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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세트 상세페이지
5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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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6,7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8,350원
판매가
8,350원
출간 정보
  • 2025.09.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3.1만 자
  • 평균 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6-11-094887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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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BL

*작품 키워드: #고대로마 #SF #차원이동 #구원 #애증 #복수 #능력수 #미남수 #연상수 #헌신수 #악사수 #검투사수 #노예수 #상처공 #미남공 #연하공 #짝사랑공 #검투사공 #노예공 #이야기중심 #사건물 #애절물

*수: 서펜스 ― 제7지구 통령이자 집정관. 유전자 엔지니어링으로 태어난 엘리트. 검은 머리의 아시아인 미남. 머리가 좋고, 어려움 속에서도 기죽지 않는 패기와 정신력을 지녔다. 원래는 합리적인 인물이나, 이 시대에 감정적으로 많이 관여하면서, 한노가와 페록스를 위해 온 전력을 다하게 된다.

*공: 페록스 ― 게르마니아 카티족 출신 검투사. 금발 머리에 녹색 눈. 검투 경기에서는 군신 마르스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잘생긴 미남자이다.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고 늘 가족을 그리워한다. 신참을 맡는 걸 극도로 싫어하지만 서펜스를 맡게 되면서, 조금씩 미묘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공을 위해 일생을 건 도박을 하는 수의 담담한 듯 애절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희생과 분투, 불가능한 역경마저 넘어서는 구원을 보고 싶을 때.
피보다 진하고 목숨보다 소중한, 우정 그 이상의 뜨거운 감정을 느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콜로세움에서 내 죽음을 지켜봐 줘.”
<시공의 검투사(Gladiator Temporis)> 세트

작품 정보

[타임 포인트 연계 가능/기체에 상당 부분의 손상이 감지되어 안전한 곳으로 이동을 시작합니다.]

“이런, 빌어먹을!!”

*

타임머신 연구소를 방문했다 불의의 사고로 고대 로마 시대에 떨어진 서펜스.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겨우 목숨만 부지한 채 한노가의 노예로 팔려 가게 되는데.

“매춘은, 싫습니다. 차라리 다른 걸…!”
“그래. 노예, 네놈이 정해. 하루에 정해진 남자 받든지, 목숨 내놓는 검투사 따위가 되든지.”

매춘을 하느니 차라리 검투사가 되는 것이 나으리라 판단한 서펜스는 검투사 노예를 자청하고.
서펜스처럼 노예로 팔려 와 모진 고초를 겪으며 수석 검투사의 자리까지 오른 ‘페록스’에게 맡겨진다.

“건방지게 굴지 마. 신참 주제에.”

골칫덩어리 서펜스를 맡은 페록스는 차갑게 선을 그을 뿐이고.

“날 굶겨 죽일 게 아니라면, 조금만 도와줘. 뭐든 시키는 대로 할게.”
“그럼, 나가. 여기서.”

그렇게 각자의 벽을 세운 채 하루하루를 버티던 어느 날,
훈련소 총관리자는 서펜스에게 앙심을 품은 이의 모종의 요청으로 신참 서펜스를 검투 경기에 내보내기로 결정하는데.

“내가 죽으면 내 목판도 만들어주고 꽃도 놔 줄 거야?”
“당신은 예외야. 골칫덩어리니까.”
“하지만 만약에라도 말이야, 기적적으로 살아난다면, 내 친구가 되어 줄래?”

그 순간, 페록스는 분명 느꼈다.

아직은 생기가 있는 눈. 죽음이 쓸고 가지 않은 눈동자.
무언가를 포기한 자의 눈동자가 아니라, 오히려 무언가를 받아들인 자의 고요함을.

“고맙다. 페록스. 죽더라도 네 은혜 잊지 않을게. 정말로.”

미래의 운명을 거슬러 시간의 미아가 된 서펜스. 그리고 시작된 그의 찬란한 사투.
몸과 마음이 상처투성이가 된 너를 위해서, 페록스라는 이름의 그 남자를 위해서.

작가

water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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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구매자 별점
37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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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은 본편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요. 현판게임물 읽는것 같기도 하고 많이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외전은 나중에 마저 읽을것 같고 본편도 재탕은 안할것 같지만 휘리릭 읽기 괜찮았어요.

    000***
    2026.04.16
  • 소문듣고 왔습니다 ㅎㅎ 읽기전부터 기대기대 되네용><

    dms***
    2026.04.16
  • 고대로마까지는 유치하고 올드한게 별로 티는 안 났는데요(나긴 남), 외전에서는 어쩔 수 없이 티가 많이 나네요.. 뭔 느낌이냐면: sns 해시태그에 #남친미뿜뿜 #심쿵주의보, '남치니' 뭐 이런 단어 써서 지금 20년대 초반 글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면 당황스러움 이게 맞아요? 설정 자체는 흔하니까 그럴 수 있는데, 말투와 흐름, 사고방식 자체가 너무나도 옛시대의 그것이라.. 근데 배경은 미래시대라 괴리감이 좀 있어요 게임 승급전 챗도 걍 저급+실제 대화같지 않고 어디서 복붙한거 같아서 불호였습니다 그리고 뭔 'ㅇㅇ 키스면 남자는 다 녹아야 정상 아님? ㅇㅇ을 누가 이길 수 있는데? 니가 ㅁㅁ모드 키면 안 넘어오는 남자 없음.' 이라는 걸 실제로 봐서 당황,, 원래 남자들이 알아서 들러붙는데 얜 안그렇고 어쩌구.. 근데 설정 자체가 엄청난 미모의 상속녀가 들이대는데 가~암~히 안넘어간다고? 이런 전개라.. 전체적으로 다들 전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외전 얘기인데 본편은 그냥 이보다 좀 덜하다고 보면 됩니다. 쨌든 본편에서도 그렇고 처음부터 끝까지 여성은 평면적이고 납작한 롤에 그치고, 작가님 연령대가 유추 가능할 만큼 너무 올드합니다. 대사뿐만 아니라 가치관 등등 다요. 만약 1권에서부터 엥 이게뭐지..? 란 느낌이 들으셨다면 1권에서 stop.. 근데 다른거 흐린눈 감수하고도 볼 만 하셨으면 나머지 권도 ㄱㅊ으실듯!! 1권 읽고 판단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유치하면서도 좀 구세대 느낌 나는 글이 잘 읽힐 때가 있잖아요? 그런 글입니다...

    klr***
    2026.04.16
  • 기대중입니다 잘읽겠습니다!

    mil***
    2026.04.16
  • 외전이라니! 너무 좋아여ㅜㅜ

    rhk***
    2026.04.16
  • 연재때 재밌게 읽어서 외전 나오길 기다렸는데 너무 좋아요

    s2l***
    2026.04.16
  • 외전 출간 축하드려요 소재가 넘 흥미로워서 금방 다 읽을 것 같아요!!!!!

    mmj***
    2026.04.16
  • 타 플랫폼에서 전권구매해서 읽은 소설인데 ☺️ 외전나온 기념으로 리디에서도 전권소장했어요 히히 찐 헌신수, 헌신공입니다🩷 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서 읽고 또 읽었어요

    mon***
    2026.04.16
  • 외전 꾸금 보고 냅다 삽니다. 본편도 물론.. 재밌고 잘 써진 글이라고 해서 삽니다…! 역대급으로 빠져들어서 읽었다는 후기가 많아서 저도 그렇게 몰입해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gkd***
    2026.04.16
  • 외전 나와서 기쁘네요!! 근데 외전 나오자마자 50퍼...ㅜㅎㅎ

    msh***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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