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그 겨울의 순정> 세트 상세페이지
4 세트

<그 겨울의 순정> 세트

텐북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3,5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6,750원
판매가
10%↓
6,075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2.05.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4.1만 자
  • 평균 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154814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분량 안내

<그 겨울의 순정>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2화
2권: 43화 ~ 84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외국인/혼혈, 동거, 조직/암흑가, 연예인, 오해,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직진남, 절륜남, 상처남, 까칠남, 능력녀, 상처녀, 동정녀, 무심녀,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힐링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 남태건.
그룹 내의 세력다툼으로 부상을 당해 어린 시절에 살던 송대마을로 피신한다. 그곳에서 온갖 가리개로 중무장한 수상쩍은 여자를 만난다. 곧 제자리로 돌아가야 하는데, 이 수상한 여자가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여자주인공 : 이해인.
불미스러운 일로 연예계를 떠나 사람들의 눈을 피해 송대마을에서 숨어 지낸다. 어느 밤, 지내고 있는 언덕집으로 피 칠갑을 한 남자가 들이닥친다. 고요했던 그녀의 일상이 갑자기 나타난 남자 때문에 자꾸만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럴 때 보세요 : 깊은 상처를 지니고 있는 두 사람이 서로를 만나,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쌍방구원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생각보다 더 예쁘네. 당황스럽게.”
<그 겨울의 순정> 세트

작품 정보

※본 작품은 주인공의 서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호불호가 나뉠 만한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형했어요?”

사경을 헤매다 눈을 뜬 순간,
도무지 보이는 게 없는 여자를 만났다.

“실내에서 그 꼴은 좀, 오버 같아서.”
“아. 이건… 사정이 좀 있어서요.”
“벗어보라고 하면 실례인가?”

이름도, 나이도, 하물며 얼굴도 모르는 여자.
이 수상한 여자가 이상하게 자꾸만 신경을 건드린다.

“그 사람이 왜 날 질투해요?”
“내가, 너 때문에 정신을 못 차려서.”

미친 게 분명한데 답이 없다.
호기심인지 뭔지, 알 수 없는 감정이 질기게 발목을 붙잡는다.

“그러게 왜 사람을 홀려놔. 시도 때도 없이 꼴리게.”

비밀스러운 여자 ‘해인’을 향한
의뭉스러운 남자 ‘태건’의 지독한 순애보

리뷰

4.7

구매자 별점
6,09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외전까지 빠방해서 좋습니다. 읽을만하구요. 큰 빌런없이 남주가 싹 처리해줘서 좋았습니다.

    alg***
    2026.05.07
  • 춘섭이 내로설인생 조연탑입니다 너무 재밋게 잘밧어요 형님 장래희망이 최수종이라 카드나 ㅋㅋㅋㅋㅋㅋ이대사 진짜 계속 생각나서 웃겨요 마음 따뜻해지는 소설이엇어요 자주 재탕할듯하네요 다작해 주세요 달뜨는밤도 재밋엇어요 작가님작품 도장깨기하는중~가시뽑힌장미 보러갑니다^^

    kyo***
    2026.04.11
  • 재밌습니다 잘읽혀요

    hsu***
    2026.03.28
  • 남주도 좋지만 여주인 해인이가 너무 너무 취향이에요. 자존감 낮고 베베 꼬아서 말해서 답답하게 하는 여주들이 있는데 해인이는 귀엽고 사랑스럽고 솔직해서 좋네요. 둘이 너무 귀엽고, 어린 시절 트라우마 잘 이겨내서 예쁘고,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그리고 어르신들이랑 춘섭이도 너무 좋고 사투리에 정 들었네요ㅎㅎ

    kci***
    2026.03.28
  • 달달로코 ㅠ 남주여주 다 매력있어요 역시 ‘태’들어가는 남주는.. 저한테 8대태로 낙점ㅋㅋ

    120***
    2026.03.08
  • 밤새서 읽었습니다. 너무 완벽해서 행복하네요.

    hui***
    2026.02.08
  • 그냥 저냥 알던 맛, 아는 스토리에요. 1권이 제일 재밌었는데 26년도에 읽기에는 재밌지만 평범한 느낌이었어요~~

    vic***
    2026.01.27
  • 정말 읽어보세요 들... 진심.....최고

    ola***
    2026.01.25
  • 제목만 봐서는 신파일까봐 미뤘는데 절대 아님 ㅜㅜ 달달로코멜로 느낌 따뜻하고 웃기고 설레고 다정하고 배경도 너무 좋고

    suj***
    2026.01.23
  • 잘보긴했는데 뭔가외전구지 보고싶지는않네요 왜일까요

    lny***
    2026.01.1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