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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은니> 세트 상세페이지
2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5,6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3,920원
판매가
10%↓
3,528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5.04.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4만 자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9192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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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피폐물, 오해, 애증,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나쁜남자, 계략남, 후회남, 집착남, 상처녀

남자 주인공: 임우인 (31세)
“가까이 와 봐. 우리가 마음으로 하는 건 다 해 봤는데, 몸으론 뭘 해 본 적이 없더라고.”
글러 먹은 태도조차 특유의 까칠함으로 포장되는 근사한 외모. 타고난 발성과 몸짓으로 데뷔 이후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육군 사관 학교를 자퇴한 후 연기 전공으로 시라와 함께 대학에 다녔다. 학과 내에서 존재감이 없는 시라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우연이었다. 졸업반 시절, 철거 중인 무대에 시라와 함께 떨어졌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졸업반 주역 자리를 포기했다. 그 후 시라의 죄책감을 이용해 그녀를 제 곁에 두려고 했다. 시라가 주선해 준 오디션 현장에서 모욕을 당하고 시라와의 관계가 틀어져 버렸다. 시라가 유학길에 오른 후에야, 자신의 감정을 자각한다.

여자 주인공: 강시라 (30세)
“선배가 그랬잖아.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이제 나는, 선배랑 박수 안 칠 거거든. 네가 그랬던 것처럼.”
제작사 강 필름 최고 경영인의 차녀.
대학에서 무대 미술을 전공했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학교를 자퇴했다. 자신을 위해 졸업반 주역 자리를 포기한 우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 어머니의 인맥을 동원해 오디션 자리를 만들었지만 그곳에서 우인이 상처를 입을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자신의 존재가 우인에게 상처만 준다는 것을 깨달은 후 유학길에 몰랐다. 4년간의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그를 잊을 수 있다고, 마주치지 않고 잘 덮어 두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그와 다시 마주치기 전까지는.

이럴 때 보세요: 혐오 받던 짝사랑을 청산하려는 여자와, 외면과 냉대가 애정인 남자의 한 턴 늦은 멜로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가 마음으로 하는 건 다 해 봤는데, 몸으론 뭘 해 본 적이 없더라고.”
<삭은니> 세트

작품 정보

“잘 지냈어?”
“…….”
“참 좆같았는데, 난.”

시라가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오래간만에 보는데 상태 한 번, 참.”

우인이 시라에게로 팔을 내밀었다.
그러나 우인은 시라가 몸을 추슬러 그를 붙들 짬조차 주지 않고,
그녀의 팔을 지나쳐 허리를 단단하게 받쳐 왔다.
우인은 그런 상대였다. 인내심이 없고, 과하다 싶을 정도로 저 내키는 대로 행동했다.

“거긴 어땠어.”
“……많이 배우고, 좋았어요.”

우인이 웃음을 터뜨렸다.

“좋았겠다, 시라야.”

이름이 불린 것만으로도 목덜미가 뻣뻣하게 굳었다.

“여긴 지옥이었는데.”
“…….”
“넌 좋았다고…….”

작가 프로필

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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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은니 (외정)
  • 뫼두사 (외정)
  •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외정)
  • 매리 (외정)
  • 박쥐를 묻다 (외정)
  • 살인은 연애처럼, 연애는 살인처럼 (19세 완전판) (외정)
  • 미닫이문이 있는 집 (외정)

리뷰

4.5

구매자 별점
6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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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씬을 꼭 해부학 설명하는것처럼 장황하게 늘어놔서 좀 그래요. 남주가 얼굴믿고 넘 싸가지가 없어서 초반부터 정나미가 떨어져서 그런가 몰입도도 덜하고.

    zaa***
    2026.04.26
  • 감정 묘사가 많지 않아서 오히려 더 매력적이었던 글이네요 재밌었어요 섭남이 약간 금사빠라 좀 아쉬웠지만ㅋㅋㅋ

    nuy***
    2026.04.08
  • 작가님 소설에서 글이 주는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표현이 여운이 많이 남는 글이랄까요 아쉽긴 하지만 뒷 이야기가 더이상 궁금하지 않습니다 모두 다 잘 살아갈것이라는 예측이 되니까요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qkr***
    2026.04.06
  • 재밌어요 외정 작가님꺼 다 보는 중이에요

    ssu***
    2026.03.31
  • 이 작가님 이야기는 뭔가 깊이가 있어요 이야기 구조도 특별하고 읽고 나면 꽉 찬 기분이 들어요 꼭 보세요

    reb***
    2026.03.29
  • 이거 겁나 재밌는데 왜 안뜨지? 왜 안봐요 ????? 진짜 궁금

    tng***
    2026.03.12
  • 와전주시오어ㅣ저누ㅜㅜ기다맂니다

    hea***
    2026.02.16
  • 작품성을떠나 섹텐은 최곱니다 작가님 다른책도 읽어봐야겠어요

    ros***
    2026.02.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ia***
    2026.02.11
  • 갓정작품은 아묻다 처먹겠다 하였기에 비록 다른작품에 비해 남주는 한없이 애샛기고 여주는 한없이 깝깝한 서탈이었지만 그래도 배부르게 먹음. 피지도않는 담배생각이 다남 후

    ahs***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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