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나의 곡선에게> 세트 상세페이지
4 세트

<나의 곡선에게> 세트

나인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0,0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7,000원
판매가
10%↓
6,300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6.0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0.1만 자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6-11-094899417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분량 안내

<나의 곡선에게>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8(1)화
2권: 28(2)화 ~ 63(1)화
3권: 63(2)화 ~ 외전 20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권선징악 #첫사랑 #친구>연인 #철벽남 #냉정남 #상처남 #동정남 #순정녀 #동정녀 #애잔물
*남자주인공: 서이안 – 모두에게 다정하지만 거리감을 두는 남자. 다경에게 반협박당해 친구가 된다. 그 후 다경의 세상에 점점 감화되는데.
*여자주인공: 신다경 – 어쩔 수 없이 서이안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 은따를 자처하지만, 깊고 부드러운 세계를 갖고 있는 아이.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다경아, 내가 저 현관문 하나 넘으려고 얻어맞고 왔어. 아파야 여길 올 수 있다고 해서.”
<나의 곡선에게> 세트

작품 정보

모두에게 다정하고 부드러운 서이안은 내게도 다정했다.

“멍이 많이 들었더라.”
네 비밀을 알기 전까지는.

“나랑 친구 해 줘.”
나는 네게 친구가 되어달라 구걸했다.
넌 어쩔 수 없이 친구가 되어주었고,
대신에 다정함을 앗아갔다.

그러나 결단코 바란 적 없었다.

“말해 봐, 다경아. 듣고 싶어, 네가 하려던 말.”
네가 내게 고백을 바라는 상황도,

“내가 널 좋아해서 그래.”
네게 내가 고백하게 되는 상황도.

나를 찌르기만 하는 직선 같은 세상에서,
네가 나의 유일한 곡선이길….

진정 바라지 않았다.


일러스트: DELTA

리뷰

4.6

구매자 별점
59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다 읽긴했는데 재탕은 안할것같아요

    ddd***
    2026.04.27
  •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이안과 다경의 이야기 재밌어요

    myo***
    2026.04.17
  • 1권 보는 중인데… 고등학교에 최현우 같은 애가… 교내에서 저런 짓을 한다는 게… 개연성이… 아무리 남주 여주 감정의 증폭 작용 혹은 가까워지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해도 뒷골목 건달들이나 할 짓을 고등학생이 교내에서 한다구요…? 이 작가님 글 읽을수록 실망만 커져서 다시는 안 볼 것 같아요. 아 왜 전권 샀지…

    fle***
    2026.04.10
  • 작가님 알콩달콩 외전을 너무 원해요......넘 잘봤습니다 외전 제발요...

    min***
    2026.03.19
  • 청량미넘칩니다 반전도있네요

    hsu***
    2026.03.17
  • 생각보다 너무 괜찮은 책이였어요

    lov***
    2026.03.16
  • 나는 책을 읽을때 형광펜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근데 이번 책은 형광펜으로 칠한 색깔로 알록달록 무늬가 새겨졌다

    hye***
    2026.03.07
  • 음 그냥그래여! 좀지루한데 그냥볼만은해요

    lny***
    2026.02.15
  • 서혜은작가님은 제가 손에 꼽는 제 최애 작가님이시지요...워낙 잘 쓰셔서 실패가 없죠. 작가님 글은 꼭꼭 씹어서 읽게 돼요... 작가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mom***
    2026.02.14
  • 감정 따라가며 재밌게 읽었어요.

    gko***
    2026.02.1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