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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에 가까운 블루> 세트 상세페이지
2 세트

<투명에 가까운 블루>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4,8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40%↓
2,880원
판매가
10%↓
2,592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3.11.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4-11-090788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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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 재회물,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능글남, 유혹남, 집착남, 상처남, 오만남, 상처녀, 철벽녀, 무심녀, 냉정녀, 애잔물, 더티토크
*남자주인공: 곽석경 – 사직서는 수리했으나 유서는 반려한 남자. 을주를 자신에게로 이직시키며 여덟 번의 출근을 채근한다. 금욕적인 낯으로 번잡스레 굴며 과거에 매몰된 을주를 시시껄렁하게 긁어내지만, 정작 지난 시절에 파묻힌 쪽은 자신임을 깨닫고 있다.
*여자주인공: 양을주 – 사직서 겸 유서를 제출하고 타국에서 확 죽어 버리려던 여자. 유서와 더불어 임상 단계 약물을 빼돌린 것까지 발각되고, 석경과 여덟 번의 오붓한 출근을 수행하게 된다. 청색맹을 치부로 여긴다.
*이럴 때 보세요: 상처에 소금 뿌리는 무채색 썸이 당길 때
*공감 글귀: “내가 사람을 하나 살려 놨거든. 그럼 그 삶은 내 거잖아.”
<투명에 가까운 블루> 세트

작품 정보

양을주는 세 가지 빌어먹을 실수를 저질렀다.

첫째, 죽은 언니의 유산이자 제 보물인 조카를 전 형부에게 뺏긴 것.
둘째, 그에 넋이 나가 사직서와 함께 유서를 제출해 버린 것.
마지막, 적대 중이던 상사가 그것을 읽게 내버려 둔 것까지.

“양을주 씨는 출국 금지예요.”

사직서를 낸 후 아주 추운 나라로 가 생을 마감하려던 을주는
공항에서 그 몹쓸 상사에게 붙들렸다.
그는 을주가 가방 안에 숨긴 약의 정체를 알고 있음에도 굳이 헤집지 않았다.

“내일부터 내 사무실로 출근해야 하거든.”

그저 지시할 뿐이다.
내일부터 자신의 곁에서 한번 숨 붙이고 살아 보라고.

작가

외정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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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뫼두사 (외정)
  •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외정)
  • 매리 (외정)
  • 박쥐를 묻다 (외정)
  • 살인은 연애처럼, 연애는 살인처럼 (19세 완전판) (외정)
  • 미닫이문이 있는 집 (외정)

리뷰

4.3

구매자 별점
26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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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쁘진 않았는데 뭔가 조금씩 부족한 느낌

    kwa***
    2026.05.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ol***
    2026.04.21
  •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궁금했던 사람은 시영이라는 인간일듯 다 가지고 싶었던건지 그냥 모두에게 다정한 사람이었던건지 .... 끝까지 알수 없지만 두여자 모두에게 나쁜 남자였네 참 이상한 놈일세 참고로 외정작가님의 글이 키**기 작가님의 글이라 비슷한 느낌이라는 글을 많이 봐서 선택한 작품인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다음은 외꺼풀 도전해뵈야겠다

    kur***
    2026.04.07
  • 많이 불친절한 소설 보면서 여주를 이해할 수 없었고 주변 인물들도 다 이상했음 그냥 나에겐 어려웠던 글

    eyg***
    2026.03.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un***
    2026.03.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hj***
    2026.03.11
  • 리뷰보고 구매해요 재미있기를

    wjd***
    2026.03.09
  • 아...이래서 다들 외전 외전했군요..ㅜㅜ

    ddu***
    2026.03.07
  • 불친절하고 종종 가독성도 떨어지는데 미치도록 매력적인 작품과 캐릭터를 구현해내는 작가들이 있죠... 키사라기...외정... 정말 사랑합니다. 두분.

    nim***
    2026.03.01
  • 작가님 작품 도장깨기 중인데 기대됩니다

    gkf***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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