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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정 창희> 세트 상세페이지
2 세트

<황실정 창희> 세트

몽블랑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5,6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3,920원
판매가
10%↓
3,528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5.06.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6-11-09489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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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피폐물, 조폭물, 혐관, 능글남, 쌍방구원, 조직/암흑가

*남자주인공: 최준섭 – 25살. 최 사장. 돈만 된다면 이 바닥의 온갖 더러운 일을 다 도맡아 하는 깡패, 조폭.
황실정의 수금을 하던 중에 창희와 사사건건 부딪힌다.

*여자주인공: 창희 – 20살. 황실정 마담의 딸.
도박 빚 75억을 지고 하루아침에 도망을 쳐버린 엄마 탓에 그 빚을 책임져야 하는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이럴 때 보세요: 진창 속에서도 결국은 서로를 구원하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날개옷은 오빠가 잘 숨겨 볼게?”
<황실정 창희> 세트

작품 정보

낙원동 황실정은 창희에게 항상 벗어나고 싶은 굴레였다.
황실정의 걔, 정마담의 딸, 낙원동 술집 그 여자애.

하지만 얼마 뒤, 아이러니하게도
창희는 엄마의 도박 빚 75억에 황실정에 팔려 온 신세가 되어 버리고 만다.

끔찍한 현실에 처박혀 무너져 내리던 그 순간
낙원동 일대에서 온갖 짓을 다 하는 깡패, 창희와는 상극이었던 최준섭이 나타난다.

"희야, 더러워하던 일 하게 된 소감이 어때?“

*

핏줄이 툭툭 불거진 커다란 물건을 눈에 담은 가느다란 속눈썹이 떨렸다. 그러자 협박이라도 하듯 최준섭이 창희를 재촉했다.

“뭐, 억지로 넣어줘?”

말의 내용은 더럽기 짝이 없는데 음색은 또 다정의 극치였다. 한마디로 최준섭은 겉과 속이 다른 개자식이었다. 제가 살기 위해 먼저 그의 좆을 빨겠다 나섰던 게 이제 와 후회가 일 정도였다. 하지만 다른 도리가 없었다.

마지못해 창희가 입을 벌렸다. 그러자 벌린 입 안으로 기다렸다는 듯 빠르게 살덩어리가 침입해 들어왔다.

벌써 자극이 느껴지는지 최준섭이 느른한 신음을 뱉어내며 키득거렸다.

“희야, 튕기던 애가 빨아주니까 존나 꼴려.”

개자식, 개새끼.
생각나는 온갖 욕을 다 가져다 붙여도 모자랐다.

작가

황서은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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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5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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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조금..부족해서 4점.. 외전쓰고계시쵸?^^

    thf***
    2026.04.25
  • 취향이네요 재밌어요

    ttk***
    2025.07.17
  • 생각보다 평이 엄청 좋네요

    lov***
    2025.07.06
  • 잘읽을게요 그럭저럭읽을만해요^^

    suk***
    2025.06.26
  • 나름 쏘쏘!!!!!!

    rum***
    2025.06.22
  •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ppo***
    2025.06.20
  • 아는 맛! 재밌었어요! 외전도 보고 싶어요!!

    luv***
    2025.06.19
  • 좋아하는 소재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외전으로 좀 더 보고싶어요ㅎㅎ

    cha***
    2025.06.19
  • 남주는 멋지긴한데 여주한테 속좀 털어놓지 ㅠㅠ답답 불안불안 여주 팔려갈까봐 ..

    kur***
    2025.06.19
  • 생각없이구매했는데..재밌네요고고요고..이작가님 오프더레코드도 읽어야하는데..

    min***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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