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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의 계승> 세트 상세페이지
9 세트

<집착의 계승> 세트

비밀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35,1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17,550원
판매가
10%↓
15,795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2.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6.3만 자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4043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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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의 계승> 세트

작품 정보

단국의 후계자로 길러졌으나,
백성을 지키기 위해 굴종을 택한 효원.
태명국의 황제 장범우에게 끝없이 착취당하면서도 그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릇된 욕망에 사로잡힌 장범우는 금기를 저지르고.

“도대체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돌이키려 했습니다. 그만하자고 결심했,”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고!”

사내의 몸으로 아기집을 갖게 된 효원은 자신을 능멸한 장범우를 용서할 수 없다.
하여 어리석은 복수를 계획하는데.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후회한다는 말 한마디만 해 준다면 난 얼마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원, 제발….”

효원은 장범우를 끊임없이 도발하고,
장범우는 그런 효원을 증오하면서도 그를 향한 집착을 거두지 못한다.

작가

게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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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8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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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많은 소설을 봤지만 이렇게까지 재미없고 이해 안되는건 첨이네 공도 이해가 안가고 수도 이해가 안감 애초에 왜 안죽고 계속 살아있는지 그것조차도 이해가 안감 억지 설정이 이소설의 다임

    tey***
    2026.05.06
  • 아 피폐하다 피폐해... 왜 제목이 집착의 계승인가 했는데 깜찍한 세민이 자식 때문이구나

    did***
    2026.05.04
  • 예상했던것보다도 훨씬 깊이있어서 놀랐다 작가님 글 너무 잘쓰십니다

    dlr***
    2026.05.03
  • 너무재밌어어어어...하루반나절도안돼서5권깜 다 읽었고요 씬은 사실 좀 재미가 없기도 하고 몰입이 안돼서 빨리빨리 넘겼어요 그래서 거의 스토리라인이랑 감정선 위주로 감상했는데 그걸로도 충분했습니다 엔딩도 납득가고 마음에 들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wlx***
    2026.05.01
  • 너무 재밌어요.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지금 다른 작품을 집필중이실까요? 9권인데 한 권이 끝날때마다 어찌나 아쉽던지ㅜㅜ 끝나버리면 그 세계에서 나와야하니깐 20권쯤 되면 좋겠다.이런 생각하며 읽었네요.영원히 이 세계에 갇혀있고 싶다.이런 생각뿐.개인적으로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이거 읽다보면 밥생각 안날 정도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빠져들어서 다이어트 쌉가능입니다 ㅎㅎㅎ 마지막이 소름돋았고 ㅁㅊㄴ이란 말이 절로 나왔지만 이게 바로 집착광공의 맛이구나 싶었어요 현실에선 진짜 ㅁㅊㄴ 그잡채.상종하고 싶지 않도다. 효원이 인생이 너무 불쌍해서 안타깝지만서도 피폐물 좋아해서 행복했어요.진짜 평생 제 가슴한켠을 영원히 차지할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을 써주신 작가님이 너무 우러러 보이고 존경스러울 정도로 읽으면서 내내 행복했어요. 장범우 아원 너무 보내기 시룬데ㅜㅜ 이제 놓아주고 현생살러 가야겠죠. 근데 진짜 놓아주기 싫으네요ㅜㅜㅜㅜ

    cac***
    2026.05.01
  • 외전좀주세요.....

    kih***
    2026.04.28
  • 요즘 벨태기였는데 이렇게 몰입해서 읽은 소설은 진짜 오랫만이에요.....

    boo***
    2026.04.28
  • 수가 흐아앙! 하아아앙!만 안햏다면.. 저럴때마다 뒤로 죽죽 넘김 ㅜ 그리고 점점 정신병 생기는 수 때매 3-4권 부터 살짝 고구마 먹음. 처음에 강단있고 공을 손 안에서 주무르는 모습으로 만족감을 느꼈다면 가면 갈수록 세로 읽기 하게 됨

    wdc***
    2026.04.28
  • 초반부분 너무 피폐해서 진도 느리고 씬 흐린눈 해가면서 읽으면 술술템 가능 결말 마음에 듦 근데 한번읽을때 술술템이지 읽기까지의 장벽이 높은편

    jjh***
    2026.04.19
  • 이틀 만에 새벽밤까지 새가며 다 읽었고... 정신병걸림 장범우 진짜 미친놈이네요

    yun***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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