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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1.06.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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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56821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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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관계: 동거/배우자, 신분차이
*인물(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황제공, 절륜공
*인물(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외유내강수, 도망수
*소재: 차원이동/영혼바뀜, 질투, 오해/착각, 왕족/귀족, 할리킹
*분위기, 기타: 단행본,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제이드(공): 제이리드번 웨드일스 쿤 아델라. 베르힐 왕국의 국왕. 2미터가 넘는 장신에 은발을 가진 날카로운 인상의 미청년. 냉혈한 성품을 가졌으나 세원에게는 너그러운 편이다. 세원을 수상하게 생각하면서도 그에게 집착하며 성욕을 품는다.
이세원(수): 원래 대학생이었으나, 바다에 빠져 죽은 뒤 베르힐 왕국으로 오게 되었다. 소심한 듯하면서도 때로는 겁이 없어지는 편으로, 기본적으로 남들에게 다정하고 명랑한 성격이다. 이곳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머리 색을 가져서 눈에 띈다.
*이럴 때 보세요: 차원 이동한 수가 국왕에게 집착받으며 점점 그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난 그대가 감히 내 앞에서 거짓을 고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
*관계: 동거/배우자, 신분차이
*인물(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황제공, 절륜공
*인물(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외유내강수, 도망수
*소재: 차원이동/영혼바뀜, 질투, 오해/착각, 왕족/귀족, 할리킹
*분위기, 기타: 단행본,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제이드(공): 제이리드번 웨드일스 쿤 아델라. 베르힐 왕국의 국왕. 2미터가 넘는 장신에 은발을 가진 날카로운 인상의 미청년. 냉혈한 성품을 가졌으나 세원에게는 너그러운 편이다. 세원을 수상하게 생각하면서도 그에게 집착하며 성욕을 품는다.
이세원(수): 원래 대학생이었으나, 바다에 빠져 죽은 뒤 베르힐 왕국으로 오게 되었다. 소심한 듯하면서도 때로는 겁이 없어지는 편으로, 기본적으로 남들에게 다정하고 명랑한 성격이다. 이곳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머리 색을 가져서 눈에 띈다.
*이럴 때 보세요: 차원 이동한 수가 국왕에게 집착받으며 점점 그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난 그대가 감히 내 앞에서 거짓을 고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
뮤턴트 (Mutant)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 양성구유 및 촉수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체격차이 #수한정집착다정공 #피지컬우월하공 #차원이동했수 #일시적양성구유수 #정많수
“……언제는 몸에 손대지 말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럼 허공에 대고 좆질 하나?”
동기들과 술을 마시며 놀다가 절벽에서 떨어진 세원. 바다에 빠져 죽는 줄 알았는데 눈을 떠 보니 낯선 세계였다. 마물의 숲에서 세원을 주운 제이드는 특이한 외모의 그를 수상하게 여겨 궁에 있는 저택을 내어주고 그곳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어느 날 세원은 밤에 몰래 저택을 빠져나오고, 비밀의 정원에서 제이드를 마주치게 된다. 제이드의 난폭하고 잔인한 모습을 보게 된 세원은 그가 무섭고 불편하기만 한데…
[미리보기]
“난 그대가 감히 내 앞에서 거짓을 고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
세원의 낯이 쩡쩡하게 굳었다. 마주친 눈동자에 담긴 의중을 예측할 수 없었다.
“그대가 살던 나라는 어땠을지 몰라도, 여기선 왕에게 고하는 허언은 중벌에 속하지. 죄인의 피부를 한 겹 한 겹 벗겨내고, 그 위에 소금을 뿌려. 그리고 가마솥에 산 채로 집어넣고 물을 끓인 뒤, 마물의 밥으로 던져주지.”
방 안에 무거운 정적이 감돌았다. 태연한 얼굴을 가장했지만, 밀려오는 두려움은 숨길 방도가 없었다. 애써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지만, 어색하기만 하다.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그에 대한 공포심에 뒷목이 서늘해졌다.
제이드의 눈이 미약한 즐거움으로 가늘어졌다. 반대로 세원은 식은땀이 흐를 정도로 바짝 긴장했다. 바늘방석에 앉은 기분이었다. 여기서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고민하던 찰나였다.
쨍그랑-!
무언가 산산조각이 나는 소리에 세원이 헛숨을 들이켰다. 한껏 긴장한 와중에 날카로운 소음이 보태져 놀란 몸뚱어리가 요란스럽게 들썩였다. 그 탓에 티 테이블이 들려 순식간에 그의 앞에 놓여 있던 찻잔이 그대로 뒤집어졌다. 안에 든 내용물이 제이드의 하복부와 바지춤을 적시고 줄줄이 흘러내렸다.
“헉, 전하! 괜찮으세요?”
차를 새로 데운 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 세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제이드의 앞에 섰다. 분명 뜨거웠을 텐데 그는 크게 내색하지 않고 의자에서 일어났다. 세원은 당황하며 테이블에 놓여 있던 물수건으로 제이드의 허벅지를 짚었다. 너무 놀란 나머지 자신의 몸에 손을 대지 말라던, 그의 충고는 까맣게 잊은 채였다. 일단 흐르는 찻물부터 해결하려고 했다.
“…….”
“…….”
그런데 물수건 위로 무언가 느껴졌다. 조금 물컹거리던 그것은 빠르게 단단해졌다. 세원은 이게 뭔가 싶어 물든 바지를 닦으며 은근히 그 위를 문질렀다. 단단한 몽둥이 같은 그것은 찻물에 물들어 빠르게 윤곽이 두드러졌다. 그리고 눈치챘을 땐 이미 늦은 후였다.
“아…….”
“…….”
“죄송합……. 몰랐어요.”
#체격차이 #수한정집착다정공 #피지컬우월하공 #차원이동했수 #일시적양성구유수 #정많수
“……언제는 몸에 손대지 말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럼 허공에 대고 좆질 하나?”
동기들과 술을 마시며 놀다가 절벽에서 떨어진 세원. 바다에 빠져 죽는 줄 알았는데 눈을 떠 보니 낯선 세계였다. 마물의 숲에서 세원을 주운 제이드는 특이한 외모의 그를 수상하게 여겨 궁에 있는 저택을 내어주고 그곳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어느 날 세원은 밤에 몰래 저택을 빠져나오고, 비밀의 정원에서 제이드를 마주치게 된다. 제이드의 난폭하고 잔인한 모습을 보게 된 세원은 그가 무섭고 불편하기만 한데…
[미리보기]
“난 그대가 감히 내 앞에서 거짓을 고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
세원의 낯이 쩡쩡하게 굳었다. 마주친 눈동자에 담긴 의중을 예측할 수 없었다.
“그대가 살던 나라는 어땠을지 몰라도, 여기선 왕에게 고하는 허언은 중벌에 속하지. 죄인의 피부를 한 겹 한 겹 벗겨내고, 그 위에 소금을 뿌려. 그리고 가마솥에 산 채로 집어넣고 물을 끓인 뒤, 마물의 밥으로 던져주지.”
방 안에 무거운 정적이 감돌았다. 태연한 얼굴을 가장했지만, 밀려오는 두려움은 숨길 방도가 없었다. 애써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지만, 어색하기만 하다.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그에 대한 공포심에 뒷목이 서늘해졌다.
제이드의 눈이 미약한 즐거움으로 가늘어졌다. 반대로 세원은 식은땀이 흐를 정도로 바짝 긴장했다. 바늘방석에 앉은 기분이었다. 여기서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고민하던 찰나였다.
쨍그랑-!
무언가 산산조각이 나는 소리에 세원이 헛숨을 들이켰다. 한껏 긴장한 와중에 날카로운 소음이 보태져 놀란 몸뚱어리가 요란스럽게 들썩였다. 그 탓에 티 테이블이 들려 순식간에 그의 앞에 놓여 있던 찻잔이 그대로 뒤집어졌다. 안에 든 내용물이 제이드의 하복부와 바지춤을 적시고 줄줄이 흘러내렸다.
“헉, 전하! 괜찮으세요?”
차를 새로 데운 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 세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제이드의 앞에 섰다. 분명 뜨거웠을 텐데 그는 크게 내색하지 않고 의자에서 일어났다. 세원은 당황하며 테이블에 놓여 있던 물수건으로 제이드의 허벅지를 짚었다. 너무 놀란 나머지 자신의 몸에 손을 대지 말라던, 그의 충고는 까맣게 잊은 채였다. 일단 흐르는 찻물부터 해결하려고 했다.
“…….”
“…….”
그런데 물수건 위로 무언가 느껴졌다. 조금 물컹거리던 그것은 빠르게 단단해졌다. 세원은 이게 뭔가 싶어 물든 바지를 닦으며 은근히 그 위를 문질렀다. 단단한 몽둥이 같은 그것은 찻물에 물들어 빠르게 윤곽이 두드러졌다. 그리고 눈치챘을 땐 이미 늦은 후였다.
“아…….”
“…….”
“죄송합……. 몰랐어요.”
리뷰
4.4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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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1권 쿠폰 HDAY-WFYU-6T5B-A8EV-9AXF
r1d***2026.10.30뭔 소설이 내용이 없고 씬뿐임..? 별점 보고 샀는데 걍 야설로 팔만대장경 쓰신 거라 실망ㅠ.. 배란기템 찾으시는 분한테는 맞을 듯
kdy***2026.10.12국왕은 정무는 어떻게 보나 싶을 정도의 성욕의 노예
zzz***2026.10.02스토리는 별거없는데 그만큼 후루룩 볼수있었어요 그리구 구작 느낌나서 먼가 반가왔네여
thd***2026.09.28내인생 최고의 작가.
mae***2026.09.26후회없는 전권 구매였다…. 보양식 먹으러 가야지
jdu***2026.09.26기,기빨..려………
we0***2026.09.14흐린눈 하고 넘긴다는게 뭔 말인지 알겠음..진짜 씬 너무 길고 많아서 자동으로 넘기게 됨... 내 취향에 안 맞긴한데 씬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좋을듯 2권 하차.
kim***2026.09.09수... 스톡홀름 증후군 아닐까요
tre***2026.08.20씬 개맛도리 ㅋㅋ 생각날때마다 자주 돌려봄 길고 자주 해서 좋음 외전 더 보고싶음 ㅜ
seo***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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