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벨벳 트랩(Velvet Trap)> 세트 상세페이지
6 세트

<벨벳 트랩(Velvet Trap)>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9,3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13,510원
판매가
10%↓
12,159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3.12.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3.5만 자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263771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외국인/할리킹

* 작품 키워드: 동거/배우자, 계약,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집착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상처공, 적극수, 헌신수, 강수, 무심수, 순정수, 도망수, 능력수, 오해/착각, 달달물

* 공: 카인 체스터. 사업가. 냉철집착형. 이혼 경력 있음.

* 수: 킨제이 영. 경호원. 무던성실형. 용병 전력 있음.

* 이럴 때 보세요: 공수 고생문 열린 할리킹이 궁금해질 때

* 공감 글귀: “슬슬 잡혀 주지 않으면, 너 정말 힘들어져.”
<벨벳 트랩(Velvet Trap)> 세트

작품 정보

※공과 전 부인 사이에 성적 접촉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대물 #동거/배우자 #경호계약 #미인공 #헤테로공 #이혼경력공 #(수한정)다정공 #(수한정)헌신공 #강공 #지구끝까지쫓는집착공 #냉정한재벌공 #능력있는기업총수공 #사랑꾼공 #(수만난후)순정공 #절륜공 #상처공
#경호원+용병수 #헤테로수 #적극수 #헌신수 #강수 #무심수 #순정수 #도망수 #둘째가라면서러울능력수 #오해/착각 #외국인 #액션활극할리킹 #달달물

“이 넓은 저택에 저 하나 더 있다고 해서 그게 그렇게 신경 쓰이십니까?”
“이물질은 그냥 거기 있는 게 문제인 법이죠.”

전직 용병이었던 경호원 킨제이 영은 해고당한 지 일주일 만에 밀착 개인 경호로 재취업한다.
상대는 경호를 질색하는 거대 콘체른의 총수 카인 체스터.

책임감 강한 킨제이와
부득이하게 경호를 받는 상황에 거부감을 느끼는 카인은 불편한 동거를 시작한다.

소소한 일상을 겪는 동안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마침내 계약이 끝난 날 밤, 술잔을 나누다가 잠자리를 갖게 되는데.

-

제이는 숨을 멈췄다.
바짝 다가선 카인의 기척이 사납게 일렁였다. 마치 맹수에게 등을 내준 듯 오싹한 감각이 엄습했다. 평온한 듯 억눌린 숨소리는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 밀착된 간격 틈새로 전해지는 호흡과 체취는 지나치게 생생했다. 운동으로 예민해진 피부가 따끔거릴 지경이었다.
심장 박동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기분은 사방이 고요해진 탓일까. 목덜미의 솜털이 바짝 곤두섰다. 이어질 행동을 예측할 수가 없다. 입 안이 말랐다. 틈을 내준 건 사실이지만 목이 뜯길지 모를 위험까지 감수하지는 않았다. 제이는 호흡을 최대한 죽이고 짐작조차 가지 않는 다음을 대비했다.
“앞으로 조심해요.”
등 뒤의 움직임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그에게, 카인이 그 귓가에 입술을 붙일 듯 가까이 대고 속삭였다.
“정말로 이길 수 없게 만드는 수가 있으니까.”

리뷰

4.7

구매자 별점
92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이걸지금봤다니인생헛살았다

    fle***
    2026.05.02
  • 완전 취향저격 몇 번 재탕하는지 모릅니다 . 이런 집착공 환영이에요 완전 능력강수에 완전 재벌광공에 이런 거 또 없나요 외전 더 주셔도 될거 같아요 400페이지 채워서 한 권 더 주세오

    qjr***
    2026.04.28
  • 재밌게 다 읽었어요~ 외전이 꽤 길길래 또 무슨 큰 사건이 있는건가 조마조마했는데 생각 외로 엄청 알콩달콩하는 후일담들이고 서로에게 감정이 깊어지는 얘기들이라서 더 좋았아요

    ise***
    2026.03.16
  • 헤테로인것도 좋고 안 유치하고 서서히 좋아하게되는것도 좋은데 조금 지루함. 3권까지보고 하차.

    jj1***
    2026.03.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aa***
    2026.02.26
  • 와… 공의 감정선을 못 따라 가겠어요ㅠㅠ 3권 읽는 중인데 한권 분량을 도망수 내용으로 끌더니 이제는 갑자기 감금 집착공이 됐는데 너무 개연성이 없어서 당황 스럽네요.. 아직 몇권이 더 남았는데 왠만하면 샀으니 완독하고 싶은데 답답해서 스트레스 받느니 저는 중단이요..

    apl***
    2026.02.21
  • 와.. 이런 집착은 그냥 순애 그 자체인 거 같아요. 온 지구를 뒤져서라도 찾아낸다 < 이거 카인이 제이 찾으려고 하는 짓 그대롭니다. 티끌만한 오해가, 그리고 그 오해를 풀 알맞은 대화를 못해서 관계가 틀어지게 되지만, 서로를 잊지 못하고 놓지 않는 이상 다시 만나게 되는 거 같아요. 그 외엔 둘이 본업도 잘하는 캐릭이라 읽는 내내 큰 고구마 없이 잘 읽었어요-!

    eug***
    2026.02.19
  • 신작 보고 영업 당해서 왔는데 취향 저격 탕탕탕 여태 이 작가님 모르고 살았네

    saa***
    2026.01.08
  • 와씨 공수 둘다 말없이 행동하고 생각하는데 두뇌도 체력도 최강이고 냉정한데 열렬하고... 공수가 둘다 이리 멋진소설 첨봐요. 완전 반했음. 냉정한 서술에도 감정이 울렁이는게 그대로 느껴짐.

    pea***
    2026.01.05
  • 2권 무료쿠폰입니다^^ 쿠폰 번호 : HFRZ-CNM2-9NXX-C7VV-F95H

    jon***
    2026.01.0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