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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로맨틱 클리셰> 세트 상세페이지
5 세트

<언로맨틱 클리셰>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8,5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12,950원
판매가
10%↓
11,655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3.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4-11-08920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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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 임신수(임신튀)/애증
*공 : 강재성 (27/188) 알파
서강 그룹 3세, 3남 1녀 중 막내이며 친모의 태중에서 알파임이 확정된 태생 알파수저, 다이아수저. 다 갖추고 태어났음에도 비틀린 곳 없이 서글서글한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다. 중, 고교 시절부터 대학원까지 미국에서 지냈으며, 자국으로 돌아와서는 회사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조부가 설립하고 부친이 다닌 것으로 인연이 된 자주대학교의 경영학과 강사로 일하게 되었다. 흑갈색 머리칼을 단정하게 정리하고 다니는 스타일에 티 존이 도드라지는 서구형 미남. 웃으면 선한 인상이지만 유수환에게는 그저 돈 대 주는 개자식.
*수 : 유수환 (29/176) 베타
자주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였다’. 어떻게든 괜찮은 대학을 졸업해 유일한 가족인 어린 동생을 부양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휴학을 반복하며 가까스로 3학년에 재학 중이던 때, 초등학생이던 동생이 수학여행 중 일어난 사고로 사망했다. 전후로 무리한 까닭인지 원인 불명의 병에 걸려 3년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그렇게 고통은 점점 심해지는 와중, 마약성 진통제까지 필요해졌을 때. 강재성의 좆같은 제안을 수락할 수밖에 없었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에 서투른 두 남자의 엇갈린 시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알파 좆 한번 물어 볼래요?”
<언로맨틱 클리셰> 세트

작품 정보

원인 모를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은 수환은
고통이 점점 심해져 마약성 진통제에 의존하게 되었지만
비싼 진통제 가격을 감당하지 못한다.

그때, 우성 알파 재성이 돈을 빌미로 못된 제안을 건넨다.

“알파 좆 한번 물어 볼래요?”
“…뭐?”

뜬금없는 헛소리에 기가 찼음에도
진통제를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한 수환은
충동적으로 재성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지만.

[서강 메르헨 호텔, 19층, 메르헨 스위트 룸. A 객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최악인 재성과의 관계를 두고 곧장 후회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재성은 수환을 놓아줄 생각이 없는 듯한데…….

수환은 과연 재성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 * *
“강재성 씨 너는 돈 주고 섹스하는 사람이고.”
“아-.”
“나는 네 전용 창부네. 시한부로.”
이번에는 강재성이 한 대 맞은 표정이 됐다. 나를 바라보는 표정이 마치 그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다, 고 하는 얼굴이었다. 그게 나았다. 놈의 얼빠진 표정을 보고 내가 먼저 웃었고, 결국 놈도 따라 웃었다.

작가

야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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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37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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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내내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ㅜㅜ 1점준거 처음

    swe***
    2026.04.18
  • 아아아아앙♡♡♡♡♡♡♡ 완전 내취향 ㅁㅊ! 빌런들(사실 공이 제일 빌런이긴한데) 나오는 부분은 살짝 루즈해서 적당히 넘기면서 봤고요 다른 부분들은 진짜 너무 좋아서 북마크 오억개씩 찍으면서 봤습니닷

    pru***
    2026.03.15
  • 두고두고 재탕하는 책

    zuk***
    2026.03.04
  • 임신중엔 욕 안하면 안되나... 쌍둥이 이름도 없이 끝이라니요 불친절 하시네 욕 안하고 육아하는 외전 주시죠

    sus***
    2026.03.03
  • 공이 분리수거 못할 쓰레기지만 재밌당... 끝부분에 살짝 늘어지긴 하는데 ...견딜만 했고 육아외전 좀 내줬으묜

    tlg***
    2026.01.31
  • 재밌음ㅋㅋ 잘읽었다

    has***
    2026.01.16
  • 제발 외전 하나만 더 제발

    rhd***
    2026.01.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ou***
    2025.10.11
  • 왜 리뷰에 외전을 외치는지 이해했어요 육아물, 증조할배한테 이쁨받는 이야기도 보고파요

    tyr***
    2025.10.05
  • 하 진짜 재밌어요.. 4권까지 숨안쉬고 달렸습니다 5권은 가족비중 커질거같어서 아직 손이 안가지만 그 전까지 진짜 재밌게봄요

    psy***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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