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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을 위하여> 세트 상세페이지
3 세트

<영인을 위하여>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8,6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4,300원
판매가
10%↓
3,870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1.01.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0.3만 자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61994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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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리맨물

* 작품 키워드: #일상물 #잔잔 #힐링 #달달
#미남공 #떡대공 #게이공 #연하공 #자낮공 #우울공 #상처공 #입덕부정공
#미남수 #다정수 #헤테로수 #연상수 #벤츠수 #짝사랑수 #직진수

* 공: 강영인 (33세)
천성이 아웃사이더인 프리랜서 개발자. 연인이었던 선우진의 죽음 이후 폐인처럼 살아가다 노백을 만나 삶이 흔들린다. 엉망진창으로 살아가는 것이 관성이 되어 오히려 그편이 편한데 자꾸만 옆에서 행복이나 미래에 대해 기대하게 하는 노백이 낯설다. 두렵다.

* 수: 노백 (36세)
별명은 노빠꾸. 영화전자의 인싸로 학벌, 인성, 외모, 연줄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다. 꼬인 곳 없이 솔직한 편이지만 어째서인지 자신을 통해 타인을 보는 것만큼은 못 참는다. 강영인을 만나고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질서를 모두 의심하게 되지만 언제나 그래 왔듯 노백은 직진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직진수가 상처공을 사랑으로 보듬어 가는 힐링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렇게 말해 봐. 형, 힘들어요. 그러면 다 괜찮아질 거야.”
<영인을 위하여> 세트

작품 정보

다 큰 어른들이 먹고 마시고 일하다가 눈 맞는 이야기.
이것은 사랑할 만큼 해 본 남자들의 어색하고 미숙한 연애담.
그리고 삶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오던 잘난 남자가 모든 것을 인지하고도 어리석은 선택을 하게 만드는 사랑에 관한 기록.

작가

임대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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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3,78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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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의 죽은 애인 이라는 키워드가 지뢰여서 미루고 미루다 봤는데, 그냥 공의 피폐함에 원인일뿐 그림자가 별로 짙지 않아요. 혹시나 같은이유로 고민이신 분들 계신다면 꼭 읽어보시라구요. 노백씨는 진짜.... 으른수애요. 건강하고 쾌남에 으른수.... 진짜 재밌게 페이지 없어지는거 아숩게 잘 읽었습니다^^

    qjr***
    2026.05.04
  • 나이먹고 보니까 직장인으로써 너무너무 형광펜치고싶은 문장도 많음 나중에도 재탕할때마다 더 느끼는게 달라질거같아요

    sun***
    2026.05.03
  • 어떻게 이런글을 쓰셨지........ 너무재밌어요 보면서 진짜눈물이낫어요ㅠㅠㅠㅠㅠㅠ엉엉 땅굴파는 자낮연하공에 유죄벤츠노빠꾸수ㅠㅠㅠㅠㅠ

    aus***
    2026.05.02
  • No back이 영인을 위해 go back함…

    goe***
    2026.04.20
  • 폐급빌런땜에 혐생통이 좀 왔지만 노빠꾸연애담 잘 읽었습니다!

    eto***
    2026.04.01
  • 노백이 너무좋았는데 진주사람...? 진주사람이라 그랬구나. 역시 착하다..(진주사람이 말했다)

    gks***
    2026.03.18
  • 브레이크 없는 맥라렌수라고 생각합니다.. 외전 더줘요 하

    tnt***
    2026.03.03
  • 자낮공 안 좋아하는데 수가 워낙 매력 넘치는 쾌남수라 재밌게 읽었어요. 공 매력은 살짝 아쉬움

    shi***
    2026.02.09
  • 노백이 너무 좋아요

    jan***
    2026.01.28
  • 1가정 1노백 보급하라

    chf***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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