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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 세트 상세페이지
4 세트

<다정다감>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1,4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5,700원
판매가
10%↓
5,130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19.02.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9.4만 자
  • 평균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00480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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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학생공 선생님수
* 공: 초딩공/광공/미인공
* 수: 다정수
* 이럴 때 보세요: 집착 광공/그치만 초딩과의 알콩달콩한 연애를 보고 싶을 때
<다정다감> 세트

작품 정보

계선우: 도진의 첫 제자. 예쁜 거라면 껌뻑 죽는 도진의 눈을 한 번에 사로잡은 미모의 소유자지만 성격은 글쎄…….
김도진: 모든 게 평균값을 충족하는 평범하디 평범한, 대한민국의 일개 게이 교사.


모든 게 무난하지만 그래도 잘 살펴보면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라고 자부하는 남자 김도진은 몇 번의 연애 끝에 이번만큼은 돈 많은 애인을 사귀겠다고 선언한다. 그런 그를 응원하기 위해 죽마고우 주원이 마련한 압구정 고급 클럽으로의 원정. 하지만 일이란 게 꼬이려면 한없이 꼬이는 법이라, 하필 올 들어 가장 추운 날 홑겹 같은 옷을 입고 나온 도진은 친구의 연락두절로 인해 추위에 떠는 구경거리로 전락하고 만다. 그렇게 꽁꽁 언 그를 ‘선생님’이라 부르며 대뜸 감싸 안는 따뜻한 온기는 다름 아닌 그의 부임 첫해, 악몽 같은 기억을 각인시켜준 제자 계선우였는데…….
한 번 든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던가, 도진은 또 다시 선우를 거부하지 못하고 클럽으로 질질 끌려들어가고 만다. 오랜만에 보는 제자는 여전히 아름답고, 여전히 심장에 안 좋은 웃음을 지었으며, 사악하고 악마 같은 성격마저도 변함없었다. 아니, 악마 같은이 아니라 악마 그 자체라는 표현이 맞으려나. 오랫동안 도진을 마음에 품었던 선우는 그 악마다움을 한껏 발휘해 이번에는 몸마저 품게 되었으니까.
이런 두 사람의 연애의 행방은 다정다감일까, 다사다난일까? 아니면 그 미모에 혼이 팔려버린 도진의 자업자득인가.

“나도 잘 몰라요. 왜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되는지.”

리뷰

4.4

구매자 별점
84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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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걸 이북으로 보다니 ㅎㅎ 구작느낌 낭낭이라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bl 제자×선생물 첨으로 접했던 작품이라 별다섯개 드립니다. 다시 읽어보니 계선우 단순 집착광공이 아니라 멘헤라공이네요ㅋㅋㅋ 너무 사랑해서 나중에 떠날까봐 아직 날 사랑할때 죽이고싶다니ㅋㅋㅋㅋ찐 도른자

    wjs***
    2026.05.03
  • 추억의 작품입니닼ㅋㅋㅋ 예전에 힘들게 보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zzz***
    2026.01.15
  • 흠 이런 미친공도 처음이네요 정신나갈거같아요..

    2bl***
    2025.12.20
  • 자업자득 2권 쿠폰 ~26/07/05 EN9P-MEUG-KX7K-V5JG-F8XQ

    lmj***
    2025.12.12
  • 연하공 처돌이 ㅎㅎㅎ진짜 재밌음 ㅎㅎㅎ 선생수와 학생공이라니 하...너무맛잇어요

    sol***
    2025.08.01
  • 선우야! 너의 겁나 다정다감함에 우리는 겁나 바르르 파르르~~

    hye***
    2025.07.25
  • 여전히 애틋한 사랑이 보고싶을 때면 읽는 작품

    yeo***
    2025.06.29
  • 그때보다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도 해보고 이것저것 겪고 본게 많아져서 지금 보기에는 그때 그시절 인소감성을 다시 살리기는 조금 어렵네요..ㅠ 06년도 09년도 때는 이런 류의 캐릭터들이 많아서 어색함을 몰랐는데, 당시 어른들이 그때 읽었던 소설들에 고개를 저었는지 이해가 되는 경험이였어요. ㅋㅋ 오랜만에 옛날에 몰래 취미생활 했던 걸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였습니다. 여러모로 즐거운 작품이네요 ㅋㅋ

    who***
    2025.04.21
  • 음..구작 잘 읽는편인데 유치한건 못참겠네 주인공들 매력없음 빠르게 하차.

    ora***
    2024.06.06
  • 옛날에, 10년도 훨씬 더 전에 막 비엘 입문 했을 때 어렵게 어렵게 소장본 구입해서 외울 정도로 읽고 아직도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엘을 이북으로 읽기 전까지 최애 작품이었는데 이렇게 구작이 이북으로 나오고 너무 좋네요!!! 다시 봐도 진짜 계선우는 개선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른놈 ㅋㅋㅋㅋㅋ 그런 선우한테 말려서 열심히 살고 있는 도진쌤ㅋㅋㅋㅋㅋ 정말 다시 봐도 너무 재밌고 집착공의 정석, 바이블!!! 잘 봤어요 십년뒤에 읽어도 재밌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ain***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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