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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 : 오크와 고블린편」> 세트 상세페이지
4 세트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 : 오크와 고블린편」> 세트

파란달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1,9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40%↓
7,140원
판매가
10%↓
6,426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3.09.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6.2만 자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4-11-09075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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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인외존재 #하드코어 #떡대수

* 미하일 헤이워드(수): 185cm, 88kg.
붉은 머리카락에 맑은 녹안과 하얀 피부. 조각 같은 얼굴 아래로는 강인한 육체가 자리하고 있다.
비록 변방 마을의 작은 기사단이라고는 하나, 뛰어난 실력과 선한 인품으로 모두에게 인정받는 기사단장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선망을 받는 그는 좀처럼 누군가에게 제 곁을 내어줄 생각이 없어보인다.
오늘도 어딘가 우수에 찬 듯한 기사단장의 모습에 마음을 빼앗긴 여인들의 안타까운 탄성은 늘어만 간다.

* 에릭 헤이워드(서브수): 193cm, 98kg
기사단에서 부기사단장직을 맡고 있으나, 현재 기사단장의 실종 이후 기사단장 대리를 일임하게 되었다.
미하일과 같은 성을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 관계로 사이는 그리 좋지 못하다.
어릴 때부터 인품과 실력을 두루 갖춘 미하일과 비교 당하며 자란 탓에 미하일에 대한 강한 경쟁심과 열등감,
한편으로는 동경을 가지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우직하고 인정받던 기사단장 수가 몬스터에 의해 점차 함락되어 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앙! 하읏, 으, 하악…… 두 개, 져아, 앙! 아! 하아앙!”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 : 오크와 고블린편」> 세트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 및 비윤리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 외전의 경우, 서브수(에릭)의 비중이 높으며 수(미하일)와의 관계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뽕빨 #고수위 #약피폐 #L없음 #결장플 #딥쓰롯 #모럴리스 #신체개조 #유두플 #강제절정
#시오후키 #원홀투스틱 #리밍 #기떡떡떡 #드라이오르가즘 #정신함락 #인외모브공 #떡대미인수


「본편」
기사단장 미하일 헤이워드. (185cm, 88kg)

결 좋은 붉은 머리에 맑은 녹안을 지닌 그는
남자다운 체구와 미려한 외모, 훌륭한 인성으로 촉망받는 기사였다.

그러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나선 몬스터 토벌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하고, 홀로 고립되고 만다.

“키히힉—!”
“쿠워어어!!”

그것도 하필이면 고블린과 오크의 소굴에.

***

[회복 능력과 번식 능력이 뛰어난 데 반해, 의외로 이들의 자체적인 번식 성공률은 절망적인 수준이다.
……(중략)……그에 따라 오크와 고블린은 필연적으로 이종족을 번식체로 삼아 후손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화해 왔다.]

“그만, 흑, 그만······ 흐윽!!”

[이종족에게 번식을 의존해야 하는 오크와 고블린의 경우, 단순한 번식력뿐만 아니라
번식을 위한 개체의 신체 변화 유도 능력 역시 특화되어 있다.]

“커헉, 억, 크욱, 컥!”

[그들의 체액에 이미 변모되어 버린 경우, 번식체로서 설계된 육체는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끊임없이 색사와 그들의 체액을 갈구하게 된다.]

“제발, 아흐, 제, 읏, 하으윽—!”

[그 때문에 이들의 체액은 질이 나쁜 곳에서 암암리에
정사를 위한 일종의 발정제나 최음제로서 거래되는 일이 많다고 한다.]

“아윽, 응, 으, 흣, 아아!”

[그러니 혹여나 어리석은 궁금증으로라도, 그들의 체액을 섭취하거나 체내에 흡수시키는 짓 같은 건 하지 말길 바란다.
일회적인 섭취에도 그 양이나 사람의 체질에 따라, 심각한 경우 곧바로 중독이 되어버리는 일도 있기 때문이다.]

“힉, 흐읏, 아흐, 으, 응······.”

[아, 하나 더 덧붙이자면.]

“좋, 아, 으응, 학! 하으, 으응!”

[아직까지 이 몬스터들의 체액에서 벗어날 해독제나 방법은 발견되지 않았다.]


「외전」
실종된 기사단장 미하일을 대신해
임시로 기사단장 대리를 맡게 된 부단장 에릭.

에릭과 기사단은 실종된 기사단장을 찾기 위해,
다시 고블린 토벌 원정을 나서게 된다.

그러나 기사단의 상황은 여전히 나아진 것 없이 불안하기만 한데······.
미하일을 구출하기 위해 출정한 기사단원들은—

“키시싯.”

—과연 무엇을 마주하게 될까.

작가 프로필

200L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200L
사람이 들어가기에 100L는 좀 작아보여서, 200L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필명에 걸맞는 하드코어함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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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5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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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력 그냥 그래요! 힘 뽝 준 딱딱한 문체인데 유치해요 문장 쓸데없이 길어서 내용은 별거 없는데도 흐름이 느려요 비슷한 표현이 계속 들어가요 곂치는 것들 다 쳐내고 싶어요!! 너무너무 불필요한! 빨리 전개할 수 있는 걸 말하고 서술하고 말하고 서술하고 하 흐름이 막 툭툭 끊김요 환장할 뻔 세세하다고 필력 좋은게 아니좌나요 초반부가 이런데 뒷내용도 뻔할 것 같아서 하차함니다 흔한 소재로 문장도 내용도 반복반복반복이라니 싫다아~.~ 작가님 문.꾸(문장 꾸미기라는 뜻) 좀 그만하쉐요 ㅠㅠ + 아 개꼴리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다읽고 리뷰 수정할게요 ㅋㅋㅋ 하 노모럴융간그잡체 너무귀여워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102***
    2026.04.07
  • 정말 아늑하고 좋네요..? 인외 윤간 소재에 필력까지 좋은 소설이 너무너무 가뭄수준이라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안돼안돼 하다가 망가져서 돼돼돼 하는거 너무 하 네 감사합니다..

    whi***
    2026.03.21
  • 우와.. 뭘 본거지? 내가 이런 걸 좋아했다니...ㅋ

    mey***
    2026.03.13
  • 탁란2 보고 99% 만족해서 넘어왔습니다. 오크 고블린 소재에 이런 스토리(?) 라인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클리셰니까 일본 야망가 표절 아니냐는 동물 짖는 소리조차 못 되는 멍청한 소리 하실 거면 남성향 야망가 오크 로 검색 한 번만 해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일단 저는 탁란2가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L로 꽉꽉 차있고 감정선과 기승전결이 아주 쫄깃하게 짜여있죠ㅠㅠ 거기다 하드코어&야함 까지.... 탁란1은 음... 취향 차이겠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일단 사람이 아니라 처음부터 마물과 납치된 인간으로 시작했다는 것도 그렇고.. 사랑이 딱히 없는... 그냥 정말 남성향 야망가 그 자체의 오크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ㅜㅜ 인간의 한계를 넘은 하드코어함과 가학성 코드가 맘에 들긴 했지만 탁란2가 너무 좋았어서 비교를 하게 되네요. 여러분 탁란2도 같이 봐주세요 오크랑 비교도 안 되는 엄청난 대마물이 공으로 등장합니다 ㅎㅎ

    dlf***
    2026.02.28
  • 뭔 표절이야 히토미가면 널린게 고블린이고 오크인데 표절 운운할거면 좀 찾아보는 정성이라도 들이든가 클리셰가 무슨 뜻인지 모름? + 뽕빨이 보고싶어서 샀는데 결과적으로 내 취향 아님 역시 L이 없으면 별로인듯 이런 몬스터 떡방아물에 L이 있는 것도 징그럽겠다만...

    pec***
    2026.01.29
  • 걍 믿고 사십쇼 건장한 기사가 엉망진창으로 되는 거? 사실 너무 뻔한 스토리 아닙니까? 그렇지만 묘사! 묘사가 다릅니다!!!! 다른 소설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정수가 느껴집니다 이 작가님 19 너무 잘 쓰십니다 제 리뷰를 읽으셨다면 그냥 구매하십시오. 하지만 매우 쓰레기통입니다. 그것만은 알아두세여. 그치만 사실 이게 추천에 떴다거나 뭐 그러면 이미 여러분도 쓰레기통 많이 들어가봤단 뜻 아닙니까!!!! 여러분!! 믿고 사세요!!

    thd***
    2026.01.13
  • 사랑이없는 뽕빨물임ㅠ 이거보니알겠음 나는 러브없는건 힘들다는거ㅠㅠㅠ 그거랑 별개로 잘읽었어요 재탕은 안할듯ㅠ

    nek***
    2025.12.04
  • 너무 반복반복반복이라 재탕은 안 할듯

    nh1***
    2025.11.01
  • 어? 왠지 어디서 본거 같은 애니 장면이 떠오르는데?

    kim***
    2025.10.08
  • 미리보기는 별로인데 별점과 리뷰가 좋아서 반신반의하며 사 봤는데 역시나 지루하고 졸립니다. 별점과 리뷰를 신뢰해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bur***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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