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사내 연애에 빠지는 이유> 세트 상세페이지
4 세트

<사내 연애에 빠지는 이유> 세트

비올렛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1,9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5,950원
판매가
10%↓
5,355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4.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9.9만 자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3387584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리맨물

*작품 키워드: 사내연애, 달달물, 원나잇, 재회물, 오해/착각, 대리 VS 신입사원, 2년간 수절공, 2년전 기억못하수, 미남공, 능글공, 츤데레공, 직진공, 사랑꾼공, 미인수, 햇살수, 다정수, 귀염수

*공: 문채혁 / 대리 / 188cm

어릴 때부터 배우 할 생각 없냐고 명함 좀 받아 봤던 남자. 현재 인사팀의 일 잘하는 문 대리를 맡고 있다. 얼굴이나 분위기를 보면 냉미남 스타일이지만 의외로 능글능글하게 농담도 잘해서 사람들에게 쉽게 호감을 산다.
그러던 그의 앞에 2년 전 그 남자가 나타난다.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 후, 제게 잊을 수 없는 물건을 남기고 사라졌던 바로 그 남자가.
…이거 혹시 화대였나?!
그날의 기억을 이렇게 오랫동안 잊지 못할 줄은 채혁도 미처 알지 못했다.

#미남공 #능글공 #츤데레공 #직진공 #사랑꾼공 #적당히 집착공 #가정사 원만(개아버지 없음)


*수: 서승호 / 신입사원 / 176.8cm

어디 가나 막내예요? 소리 많이 듣는 천상 막둥이. 뽀얀 피부에 곱상한 얼굴. 사랑 받고 정 주는 것에 익숙하다.
무해한 똥강아지 타입. 이해심은 넓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 한다.
어렵게 입사한 첫 직장에서 얼굴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던 그 옛날 원나잇 대상을 만난다.
그를 멀리하고 싶지만 마주칠 일은 많고 함께 하는 시간은 차곡차곡 쌓여 간다.

#미인수 #햇살수 #다정수 #명랑수 #귀염수 #큰 빚, 사채 없음(약간의 학자금 대출 보유)

*이럴 때 보세요: 어딘가 있을 법한 남자들의 걱정 없는 달달한 사내 연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젖은 채로 들이대는 남자한테 약하다는 거… 기억해요?”
<사내 연애에 빠지는 이유> 세트

작품 정보

*해당 작품은 모바일 메신저 형식 등이 첨부되어 있어 설정 및 기종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원활한 감상을 위해 문단 간격을 원본으로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배우 할 생각 없냐고 명함 좀 받아 봤던 남자. 문채혁.
2년 전 비에 젖은 채 품에 뛰어든 남자, 승호에게 휘말리듯 하룻밤을 치른다.

다음 날 눈을 뜨니 옆자리에 자고 있던 사람은 온데간데없고 남은 건 3만 원과, "이것"?!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걸 주고 간 걸까? 궁금해서 한 번, 어이없어서 한 번, 열받아서 한 번씩 곱씹었더니 어느새 기억 속에 콱 박혀 버렸다.

제 발로 다시 찾아온 이 똥강아지 같은 남자의 마음속이 궁금해 주위를 서성거리지만,
채혁을 새까맣게 까먹어 버린 앙큼한 한 줌 강아지는 덩치 큰 대리님이 불편하고 무섭기만 한데.

2년 전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데요!

***

“승호 씨. 혹시 내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요?”
“네?”

문채혁은 들고 있던 책의 책장을 천천히 넘기며 훑어본 후 승호가 쌓은 책더미 위에 툭 올려놓았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이 살짝 고개를 비틀자 선명하게 각이 진 턱선이 드러났다.

옅은 미소가 서린 낯은 딱히 화난 기색은 아니었다. 하지만 꼭 사채 빚 받으러 온 깡패처럼, 은근히 사람을 괜히 기죽게 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키와 체구가 큰 탓에 압박감이 더했다. 승호는 저도 모르게 말끝을 늘였다.

“대리님, 그게 무슨 소리세요오….”
“내가 싫어서 내가 오는 거 보고 들고 있던 책 냅다 던져 버린 게 아닌가 해서.”
“아니, 아닙니다. 제가 대리님께 왜 그러겠어요. 오해십니다.”

이게 무슨 억측인가 싶어 승호가 황급히 변명했다. 문채혁은 가지런히 쌓인 책더미를 가볍게 들고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승호가 따라 일어서며 돕는 시늉을 했으나 그는 탑처럼 쌓인 책을 책상에 가볍게 툭 내려놓았다.

“싫어서 그런 게 아니면 좋아서 그런 건가?”

작가 프로필

레드윤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가짜 결혼> 세트 (레드윤)
  • <사내 연애에 빠지는 이유> 세트 (레드윤)
  • 페로몬 집착증 (레드윤)
  • <알 듯 말 듯 해> 세트 (레드윤)
  • 고장난 오메가라서 (레드윤)
  • <고장난 오메가라서> 세트 (레드윤)
  • 귀여워서 그랬지 (레드윤)
  • 사내 연애에 빠지는 이유 (레드윤)
  • 가짜 결혼 (레드윤)
  • 알 듯 말 듯 해 (레드윤)
  • 그 여름, 눈부시던 (레드윤)

리뷰

4.8

구매자 별점
34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아 역시 이 작가님 설레는 연애 잘씀 뭔가 미지근한거 같은데 차곡차곡 스무스하게 빌드업을 해가지고 연애를 실시간으로 시청한거같이 어느새 묵직한 애정과 몰입도가 붙는 이야기임 장르가 장르다보니 죽을거같은 사랑에 미쳐있는 규격외 종이게이들 늘 마주치니까 이렇게 현실감각 낭낭한 멜로가 어쩐지 귀함 드라마틱한 열애로 꽉 찬 글을 읽으며 휘몰아치는 격정에 빠질때도 재미 만점이지만 이 소설속 찐텐의 연애를 느끼게끔 하는 사소하고 소소하고 섬세한 감정들 행동들 대화들은 봄의 계절에 나를 데려다 놓으며 또다른 감상에 젖게 해줌 진짜 연애하면서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경험하는 사적이고 순간적인 감정들 참 묘사 잘함 요즘같은 예쁜 봄에 읽으면 제맛

    doc***
    2026.04.09
  • 졸라달고 우리 내버려두고 자기들끼리 좋아죽음. 근데 너무 사건없이 무난하기만 해서 뒷심이 없는거 같아요. 서로 사귀고 난 이후는 그냥 끝내주게 연애즐기시기만 함

    cjs***
    2026.04.09
  • 마무리 외전 나와야 하지 않나요?!!!스트레스 크게 없이 잘봤습니다!!

    rij***
    2026.03.27
  • 레드윤님 작품은 첨인데 평이 좋아 도전했어요ㅎ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막힘없이 술술 읽히네요 승호 넘 귀여운데 나름 똑부러지고 채혁은 배려심 깊고 능력있는 멋진 남자라서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sy7***
    2026.03.04
  •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리맨물이라 좋습니다.

    big***
    2026.03.04
  • 작가님 글은 귀여움이 매력같아요

    jyu***
    2026.03.02
  • 굴곡없이 무난무난.. 직급은 현실성 미쳤는데 일단 키크고 몸 좋은 미남이랑 강쥐상 미인에서 판타지 한톨 함유 나한테만 다정한 인싸남 채혁씨 엄청 매력있네요 ㅋㅋ 밖에선 싸나워도 각종 모임 다 나가고 발넓고 일잘하고 운동 잘하고.. 승호도 별 고구마 삽질 크게 없이 진행되어 유순하고 막내미 넘치는 의외성 가진 강쥐형 햇살이라 재미짐 진상 뭐좀 해볼라면 급하게 진압돼서 별 스트레스 없어 좋음

    mnr***
    2026.03.01
  • 막장 드라마 같은 자극적인 전개가 지치신 분들에게 추천. 슴슴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리맨물.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 읽고 리뷰 남기려 왔더니 이게 무슨일?? 외전이 나왔네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can***
    2026.02.23
  • 여러 인간군상을 볼 수 있어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이지만 행복하게 해주는 로맨스도 함께하니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하고 지루할 수 있는 전개를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몰입하는 매력으로 풀어주셔서 재미있어요. 잘 읽었습니다!

    sat***
    2026.01.23
  • 회사생활 홍보서 같은 느낌. 둘의 진도는 느리고 회사 일상, 회사 사람들 에피소드가 적지 않음. 회사 체육대회나 각종 행사/교육들은 스킵하면서 둘의 관계가 진전되는 부분만 읽고 있음. 곁가지 좀 쳐내고 전개가 더 빠르면 좋겠음. 음. (공수 둘의 캐릭이나 관계성은 마음에 듦.)

    wee***
    2026.01.0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매그놀리아 (사틴)
  • 무한으로 괴롭히기 (꾸매목록삭제)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떼고 달자, 아가 (우윳)
  • 그랑블루 (소조금)
  • 오늘부터 천생배필 (모드엔드)
  • ♥이슈 발생♥ (코라콜카)
  • 삼촌들의 공동육아 (핑크모드)
  •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카르페XD)
  • 피폐가 체질입니다 (daldare)
  • <천생연분을 만들어 드립니다> 세트 (손태옥)
  • 아주 약간 사이코 (뿌리S)
  • 사건의 재구성 (액시스)
  • 난류(외전증보판) (체체발란스)
  • 예스터데이 (신초)
  • 살귀 (테하누)
  • 비공개 채널 (시그널)
  • 뱀독 (급한)
  • 같이 휴가 나온 후임이 차였다 (강우림)
  • 링 위의 오메가 패배 중계 (파어르)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