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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스토커 상세페이지

어쩌다 스토커

  • 관심 386
이색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900 ~ 3,7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7.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79832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어쩌다 스토커 (외전)
    어쩌다 스토커 (외전)
    • 등록일 2024.04.08
    • 글자수 약 3.3만 자
    • 900

  • 어쩌다 스토커 3권 (완결)
    어쩌다 스토커 3권 (완결)
    • 등록일 2022.07.08
    • 글자수 약 13.4만 자
    • 3,700

  • 어쩌다 스토커 2권
    어쩌다 스토커 2권
    • 등록일 2022.07.08
    • 글자수 약 13.4만 자
    • 3,700

  • 어쩌다 스토커 1권
    어쩌다 스토커 1권
    • 등록일 2022.07.08
    • 글자수 약 12.5만 자
    •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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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애절물/연예인공X재벌수/헌신공/헌신수/스토커공/스토커수

* 공 : 서태인 - 누가 봐도 잘생긴 외모의 연극배우. 하지만 노력하는 것만큼 잘 풀리지는 않는다. 열 살 때부터 친구인 최민혁을 짝사랑하고 있다. 민혁의 죽음 이후 삶의 의욕을 잃고 방황하다가 톱스타가 되어서도 그를 잊지 못해 은퇴와 이민을 결심한다.

* 수 : 최민혁 - 빚에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가난한 청년. 어느 날 갑자기 재벌가 아들 채민우의 몸에 빙의하면서 그동안 몰랐던 서태인의 본모습을 알게 된다. 가난했지만 몸만은 건장했던 청년에서 하루아침에 병약한 미청년이 된 민혁은 태인이 배우가 되도록 뒤에서 조력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친구 관계였던 두 남자가 죽음을 계기로 누구보다 뜨거운 연인 관계로 변하는 것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럼 그렇게 땅만 파지 말고,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 봐. 정서적으로 너 없으면 안 되게 네가 나 길들였잖아. 그러니까 이번에는 내 몸도 길들여 보라고.”
어쩌다 스토커

작품 정보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된 최민혁은, 자신을 차로 친 금수저 채민우에게 빙의하게 된다.

하지만 이내 빙의보다도 더 충격적인 사실에 직면하고 마는데.
바로 민혁의 유일한 죽마고우인 서태인이 게이이며, 십 년 넘게 자신을 짝사랑해왔다는 사실이었다.

심지어 태인은 민우의 모습을 한 채 자신의 주위를 맴도는 민혁의 의도가 섹스에 있다고 오해하게 된다.
민혁은 삶의 의욕을 잃고 폐인처럼 지내는 태인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그 오해를 수용하기로 하는데…….

[본문 중]

“말했지. 나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네가 아무리 이래봤자...”
“그러니까, 상관없다고. 돈은 내가 갚을 테니까, 너는 그 사람 만나. 나 신경 쓰지 말고 제발 만나라고.”

동시에 서태인의 입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허탈한 듯 웃는 그의 얼굴이 너무 이상했다. 이어 녀석의 입에서 믿을 수 없는 말이 뱉어졌다. 더없이 직관적이고 단순한 그 말의 의미를 나는 한동안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었다.

“못 만나. 이미 죽었거든.”
“......뭐?”
“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미 죽은 사람이라고.”

그렇게 말한 그는 돌연 성큼성큼 내 눈앞으로 다가왔다. 허리를 구부려 나와 입술이 맞닿을 정도로 얼굴을 들이댄 녀석은 관찰하듯 내 눈동자를 살폈다. 가까운 거리에서 뱉어지는 그의 호흡이 자꾸만 입술을 간질였다.

“그래, 인정할게. 너한테 자꾸만 눈이 가고, 신경 쓰여서 미칠 것 같은 건 맞아.”
“....뭐?”
“근데 그건... 널 보면 자꾸 민혁이가 생각나서 그런 거거든. 내가 돌았나 싶을 정도로 닮았어. 아니, 정말 닮은 구석이 있는 건지, 내가 그렇게 믿고 싶은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것만은 확실해.”
“.....”
“그래서 채민우, 너는 안 돼. 시발, 내가 세상 남자를 다 만난다고 해도, 너랑은 안 된다고. 설령 우리가 어쩌다 붙어먹게 된다고 해도.... 우리 사이에, 채민우 너는 없다고.”

리뷰

4.6

구매자 별점
80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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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qu***
    2026.05.21
  • 초반엔 재미있었는데 갈수록 지치네요

    mad***
    2026.05.10
  • 소중한 사람이 떠나가면서 오는 무감각들이 모여 스토커가 되었네요^^ 전체적으로 스토리 무난해요

    you***
    2026.05.07
  • 제목보고 로코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님.... 른이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고 거지 근성이 현실적이어서 답답함

    war***
    2026.05.05
  • 작가님 도장깨기 갑니다

    lot***
    2026.05.03
  • 공 순애가 미쳤고 내숭떠는거 개웃김 수 성격도 맘에듦 영사해라얘들아

    pil***
    2026.03.26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저는 감정선이 이해되었어요. 조금 설정이 어긋나거나 어색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hjs***
    2026.03.11
  • 저 한테는 좀 지루했어요. 집중이 잘 안되는 글..ㅠㅠㅠㅠㅠㅠ

    jwo***
    2026.03.05
  • 1권 PAV4-6U4N-BDC8-ARPP-SRSQ

    fnv***
    2026.02.11
  • 집착쩔공ㅎㅎ 보기좋네요

    rai***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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