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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세트 상세페이지
2 세트

<돌이킬 수 없는>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4,7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3,290원
판매가
10%↓
2,961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6.05.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1만 자
  • 평균 0.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6-11-09538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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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애증, 동거, 금단의관계, 미남공, 츤데레공, 후회공, 재벌공, 쓰레기공, 집착공, 광공, 미인수, 까칠수, 굴림수, 강단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가난수, 쌍방구원, 감금, 피폐물, 애절물, 가스라이팅, 재벌, 복수

* 공: 윤지혁 – 재벌공, 광공, 집착공, 미남공, 후회공, 츤데레공, 쓰레기공

“발정 난 개새끼 밑에서 개새끼 나는 거고, 몸 파는 여자 밑에서 몸 파는 새끼 나오는 거지. 안 그래?”

사랑이라는 감정을 믿지 않으며, 돈과 권력으로 사랑쯤은 얼마든지 살 수 있다고 믿어온 냉소주의자. 아버지처럼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가장 잔인한 방식으로 지후를 소유하며 아버지보다 더 지독한 탐닉에 빠진다. 지후를 망가뜨리려 시작한 게임에서 정작 제 마음이 먼저 무너지는 것을 부정하려 애쓴다.

* 수: 이지후 – 미인수, 까칠수, 굴림수, 강단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세상 모든 사람이 널 좋아한다 해도, 나만큼은 널 싫어하는 단 한 사람이 되어줄게, 윤지혁.’

사랑 따윈 누군가의 외로움과 불안을 담보로 거래되는, 유통기한이 짧은 사치품이라 믿는 남자. 자신을 짓밟으며 우월감을 느끼는 지혁을 경멸했지만, 어느덧 지혁이 주는 가학적인 관심 속에서 기묘한 소속감을 느낀다. 밖은 춥고 무섭지만, 지혁의 품 안은 비록 아플지언정 뜨겁고 확실하다는 사실에 점점 자신이 가지고 있던 사랑의 정의가 흔들리는 것을 깨닫는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이라 부르기엔 너무나 아프고, 증오라 하기엔 지나치게 뜨거운 두 사람의 아찔한 애증의 끝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숨 쉬는 모든 순간 동안, 단 한 번도 네가 내 안에 없었던 적 없었어.”
<돌이킬 수 없는> 세트

작품 정보

평생 아버지의 무분별한 여성 편력과 그로 인해 무너진 어머니를 지켜보며 자란 지혁.
그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오물을 보듯 경멸하는 냉혈한 후계자가 되었다.
그런 그의 앞에 아버지가 새로운 여자와 그녀의 아들 지후를 데려온다.
지혁은 지후를 자신의 뒤틀린 욕망을 쏟아낼 완벽한 타깃으로 점찍는다.

“네 엄마가 내 아버지 침실을 차지했으니, 넌 내 침대를 책임져야지. 공평하잖아?”

지후는 지혁을 향한 불타는 증오와 수치심 속에서도 어머니를 위해 매일 밤을 견뎌낸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지후는 점점 그에게 길들여지는 감정에 혼란스러워한다.
동시에 지혁의 눈에 서린 것은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한 자의 지독하고 허기진 갈증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된다.

어느덧 지후는 지혁이 설계한 그 지옥 같은 덫 속에서 이상한 안도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결국, 증오는 의존으로, 상처는 탐닉으로 변하며 두 사람은 서로가 아니면 숨조차 쉴 수 없는 위험한 사랑을 시작한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아니, 우린 그냥 서로를 갉아먹으며 죽어가는 거야. 그래도 좋아. 너를 온전히 씹어 삼키는 게 나뿐이라면.”

리뷰

4.3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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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 많은 거 신경쓰이시는 분들은 고민해보세요,,, 자잘자잘하게 많아요

    das***
    2026.05.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el***
    2026.05.01
  • 후회공과 상처수의 절절함과 깜찍 엔딩이 너무 좋았어요.

    sum***
    2026.05.01
  • 스토리도 딱히 없고 그렇게 광공도 아니고 실망스러워요...

    sjs***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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