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2.25 출간
- 168 쪽
- 평균 182.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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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화 ~ 8화
2권: 9화 ~ 16화
3권: 17화 ~ 24화
4권: 25화 ~ 32화
5권: 33화 ~ 40화
6권: 41화 ~ 48화
7권: 49화 ~ 56화
8권: 57화 ~ 64화
9권: 65화 ~ 72화
10권: 73화 ~ 80화
11권: 81화 ~ 88화
12권: 89화 ~ 96화
13권: 97화 ~ 104화
14권: 105화 ~ 112화
15권: 113화 ~ 120화
16권: 121화 ~ 128화
17권: 129화 ~ 136화
18권: 137화 ~ 144화
19권: 145화 ~ 152화
20권: 153화 ~ 160화
21권: 161화 ~ 168화
22권: 169화 ~ 176화
23권: 177화 ~ 184화
24권: 185화 ~ 192화
25권: 193화 ~ 200화
26권: 201화 ~ 208화
작품 소개
고등학교 2학년 시노부의 집은 도쿄 번화가의 전당포 쿠라타야.
시노부는 어린 나이에도 가게에 나가 천부적인 재능(?)으로 보석 감정을 하고 있다.
그런데 남친도 없는 그녀에게는 할아버지가 멋대로 정한 약혼자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명문가의 후계자이지만, 사연이 있어 어렸을 때 쿠라타야에 맡겨진 키타가미 아키사다!
고급 주얼리샵에서 외판원으로 일하는 그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는데…?
Nanatsuya Shinobu No Hosekibako
ⓒ Tomoko Ninomiya 2014.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4 by Kodansha Ltd.,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
작가 프로필
리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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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엄청 천천히 나갑니다. 근데 그게 너무 좋아요. 언젠가 아키가 좋아하는 마음이 확실해지는 때가 오면 진짜 도파민 터질것 같아요. 전당포 관련해서 나오는 내용들도 재밌어요. 흑백이라 보석 색을 못 보는 건 아쉽지만 묘사도 잘 되어있고 궁금해서 검색한 적도 잇어요 ㅋㅋㅋㅋㅋ
thd***2026.09.14나 죽기전에는 끝나려나…
aer***2026.07.12워낙 등장인물이 다양해서 띄엄띄엄 보면 다 까먹어요 ㅋㅋ 그랴도 간만에 몰아서 보니 재밌네요 노다메 때무터 취저였던 작가님의 버석버석한 로맨스도 좋지만 자기인생에 충실한 여성들 이야기가 잔뜩 나와서 더 보는 맛이 있어요 중간에 그림이 무너져서 건강이 안좋으신건가 했는데 신간에서는 어느정도 정리가 된둣 보여서 좀 안심했어요
bch***2026.07.08왤케 끝날듯 안끝날듯 끝날듯 안 끝나냐....
nel***2026.06.27일단 재미는 있는데 나한테는 로맨스 비중이 크다고 느껴지지않고 남주가 뭐 이래 싶고 그냥 일상물 처럼 느껴지는 정도 ?? 그냥 어른들 연애에 낀거 같은데 이건 일단 내가 보는중이라 그런거겠죠 그리고 전개가 너무너무너무 느림 이렇게 까지 끌 스토리인가 싶음
flz***2026.06.24내 인생작. 오히려 연재를 같이 달리는것보다 좀 기다렸다가 몰아보는게 더 재밌는 작품인듯. 그리고 종이책 전권 소장했어요 정말 재밌어요ㅎㅎ 여혐요소가 있다는데 작가가 여혐한다고 느껴지는건 아니에요 작품에서 주인공 주변인들의 여성관이 좀 구시대적인 느낌? 오히려 주인공 시노부는 그런 사회 속에서도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 같아서 현실적이면서도 좋게 느껴졌어요. 완결까지 달릴거예요 +) 그리고 별점 낮은 리뷰 잘 보면 러브라인 관련 불만인데 섭녀 비중 커서 싫은건 이해하지만 굉장히 멋진 여성이에요. 전 남주여주 이어지는 과정에서 감정의 혼란이라던지 다른 사람과의 인연을 고려해보는 과정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요. 이 정도 속도가 저는 좋아요 분명히 말하건대 연재분으로 보면 전개가 느리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 분들은 좀 더 묵히세요 몰아서보면 급전개 없이 잔잔하게 재밌습니다
mar***2026.06.22걍 시노부가 너무 아까움 남자가 진짜 별로다…..
juw***2026.06.19슴슴한 매력이 있어요. 소소하게 웃깁니다. 메인 스토리는 제법 오싹하고 미스테리어스한데 그걸 잊고 재밌네 하고 보다가 급 뒷통수가 쎄한 느낌이 들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메인 스토리 진행이 꽤 느리므로 이 작가님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더 묵히다가 나중에 한 번에 보세요.
aru***2026.06.19한 3년동안 방치하다가 1권부터 최신에 나온 25권까지 쉬지않고 밤샘 정독을 했는데 너무너무 재밌어요…! 거의 반년마다 한 권씩 나올때는 그 사이에 내용을 잊어서 몰입이 덜 되었는데 확실히 한 번에 몰아보니 떡밥이나 인물 관계도 이해하기가 더 좋네요!! ㅠㅠ다음권까지 또 반년…기다릴게요…
dud***2026.06.09믿고보는 작가인데 옵니버스 방식의 사람 사는 모습을 보석과 전당포라는 사정으로 엮어 풀어나가는 스토리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양한 가치관도 나오고 생각도 나오는데 작가가 그것을 사람의 삶이라는 본질적인 관점으로 잘 풀어나가죠. 즉 현재에 충실하다보니 가끔 과거를 보며 비탄하거나 미래에 불안함에 떨어본 분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하고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이런 면에서 현재 리뷰들 보면 영 답답한게 아닙니다...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에 단순히 신념과 의지에 반한다고 반발하는 어린 모습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대건 사상이건 그런 게 그리 중요할지... 생각이 너무 많고 그것이 혼돈이 된 것 같습니다. 끝난 줄 알았던 이데올로기는 끝나지 않았고 모습만 바뀌어 생존했나봅니다. 옳고 그름의 맹목과 올바름에 매몰되어 단순히 볼 수 있는 작품에 본인의 사상을 강요하는 리뷰들에 눈살이 찌뿌러지네요. 너무 많은 생각하지 말고 각자의 삶. 개개인의 삶. 본인이 겪어본 타인의 인생과 작가가 풀어나가는 조연 캐릭터들의 인생을 하나하나 투영해보고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저는 겸허해지는 것 같네요.
por***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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