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 만화 e북해외 순정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 관심 1,057
  • 미나미노 하즈키 그림
총 7권
추천
만화 연재로 보기
대여
단권
3일
1,800원
전권
권당 3일
12,600원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24,500원
판매가
24,500원
전권 대여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미지원
파일 정보
  • 176 쪽
  • 평균 27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792580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분량 안내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8화
2권: 9화 ~ 16화
3권: 17화 ~ 24화
4권: 25화 ~ 32화
5권: 33화 ~ 40화
6권: 41화 ~ 48화
7권: 49화 ~ 55화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작품 정보

희대의 천재인 공작 영애 올리비아 에트월은
약혼자인 왕태자 앨런의 명령을 지키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계속 '바보인 척'을 했다.
하지만 올리비아 17살의 어느 날,
그 사실을 잊고 그녀를 진짜 바보로 여긴 앨런은
약혼 파기를 선언한다.
기가 막혔지만, 약혼 파기를 받아들인 올리비아.
이때 거침없이 나타난 제2왕자 사일러스가
갑자기 구혼을 해오며 더욱 혼란에 빠지는데…?!

사랑에 익숙하지 않은 천재 영애와
오랜 사랑의 결실을 거두고 싶은 왕자의
로맨틱 러브스토리 제1권!

작가 프로필

미나미노 하즈키Hazuki Minamino
국적
일본
링크
  • 트위터
  • 블로그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4

구매자 별점
25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작품이 재미있는게 애매함...더이상 구매한할듯

    kel***
    2026.10.15
  • 7권..어이없네.... 여주 너무 막 써먹는거아님;;;?

    mim***
    2026.10.12
  • 끝내야할 때 좀 끝내지. 이런 식으로 계속 이어가야하나... 이번 권도 최악.

    ros***
    2026.10.12
  • 점점 가면서 재미없어져요. 딱 3권까지만 볼만한것 같아요. 악역도 애매하고, 별 문제없이 쫓겨나고, 남주는 무작정 들어대고, 여주는 호구고, 전 약혼남은 갑자기 철들고... 좀 별로...

    gys***
    2026.07.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200***
    2026.07.21
  • 재밌었는데 사귀고 나니 재미가ㅠㅠ

    tkd***
    2026.07.15
  • 기본적으로 양산형 로판이니만큼 그냥 읽을 정도는 됩니다만, 설정상 좀 거슬리는 부분들이 몰입을 방해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주인공이 바보로 오해받는 상황인 건 알겠지만, 왕궁의 시녀가 제2왕자 앞에서 공작 영애에게 대놓고 ‘바보’라고 하는 상황이 말이 되나요. 거기다 백작 본인도 아닌 백작 영애가 무려 국왕과 왕비, 황태자, 제2왕자, 공작을 ‘호출’해서 그 앞에서 공작 영애를 세금 탈루범으로 고발하는데다가 이를 옹호하는 제2왕자에게 “니 말을 어떻게 믿냐?”고 하는 미친 전개. 이 정도면 이 나라의 귀족 체계는 그냥 콩가루인데요. 주인공을 똑똑하게 보이게 만들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전부 바보로 만드는 거야 뭐 이 장르에선 흔한 클리셰입니다만, 그것도 정도껏 해야...

    wiz***
    2026.07.15
  • 완결 내야 할 곳에서 내는 것도 작가의 실력이라고 봄

    890***
    2026.07.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ox***
    2026.07.14
  • 재미는 있는데 다음 권이 없다고 딱히 아쉽지도 않아요

    gis***
    2025.10.1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해외 순정 베스트더보기

해외 순정 베스트
  1. 스킵과 로퍼
  2. 불가항력의 I LOVE YOU
  3. 안녕하세요. 반한 사람에게 사랑의 묘약을 의뢰받은 마녀입니다.
  4. 반딧불이의 혼례
  5. 외톨이에는 익숙하니까요. 약혼자 방치 중!
  6. 안경, 때때로, 불량아
  7. [코믹] 죽어서 되돌아간 마법학교 생활을, 옛 연인과 프롤로그부터
  8. 너무 좋아했던 약혼자에게 매료마법 때문에 약혼파기당했습니다
  9. 누나의 친구가 성가신 이야기
  10. 츤데레인 내가 귀엽다니 진심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