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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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0화 ~ 23화
2권: 24화 ~ 51화
3권: 52화 ~ 75화
4권: 76화 ~ 100화
5권: 101화 ~ 125화
6권: 126화 ~ 149화
7권: 150화 ~ 177화
8권: 178화 ~ 195화
9권: 196화 ~ 222화
10권: 223화 ~ 251화
11권: 252화 ~ 276화
12권: 277화 ~ 302화
13권: 303화 ~ 328화
14권: 329화 ~ 353화
15권: 354화 ~ 369화
16권: 370화 ~ 393화
17권: 394화 ~ 427화
18권: 428화 ~ 453화
19권: 454화 ~ 480화
20권: 481화 ~ 501화
21권: 502화 ~ 522화
(외전1): 525화 ~ 542화
(외전2): 543화 ~ 566화
(외전3): 567화 ~ 588화
작품 정보
정신을 차려보니 웹소설 조연에 빙의했다.
문제는 이 소설이 끔찍한 공포소설이란 점!
정체불명의 신들과 마수들이 넘쳐나고
세계관 최약체가 바로 인간인 세상.
앞으로 망할 세계에서 이미 망해버린 가문의 적자 '아렌하이트 하르트만'의 몸으로 빙의한 주인공은 자신의 가문이 비밀스러운 주술과 엮여있는 걸 알게 되는데.
"인간으로, 인간답게. 그렇게 살아남을 거야."
아렌하이트는 이성을 간직한 채 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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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연재 때 재밌게 읽던 소설이라 기다리다가 단행본 나오자마자 샀습니다. 유사가족, 사랑을 핵심에 둔 판타지 서사, 크툴루, 무한회귀, 인간성과 기억 상실, 보상 없는 고독한 영웅, 인간이 이룰 수 없는 꿈을 위해 자신을 갈아넣는 무능력자, 차원과 시간을 넘나드는 창세기 좋아해서 서사 자체는 정말 취향이었어요. 80년대~세기말 여성향 판타지에 익숙하신 분께 잘 맞을 거예요. 원래 장르 그대로였다면 별점 5점이었을텐데 판타지로는 개연성과 중간과정이 아쉬웠습니다. 외전 인물들이 2부 인물의 환생격인 게 주인공에게 더 큰 울림을 주었겠지만 오타쿠 가슴 뿌듯해지기보다는 친구 사귀기 진짜 힘들어하네 또 똑같은 장면이 반복되네...의 감상이 들더라구요... 작가가 쓰고자 하는 방향이 명확한데 독자는 계속 이견이 생기고 잘 납득이 안돼서 아쉬웠어요. 재밌는 부분은 밤 새서 보지만 그 부분이 끝나면 며칠이 지나도 손에 잡히지 않아서... 저는 소장했지만 (언젠가 대여가 풀린다면) 대여로 읽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크툴루 요소가 메인이지만 러브크래프트의 음습한 원초적 절대성보다는 기괴한 파워게임 정도로 사용되어서 크툴루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아쉽고 낯선 분들께는 크툴루 맛보기 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크게 기대하던 작품이라 기대만은 못해서 아쉬운 평이 있지만, 구매를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었어요. 외전3까지 다 읽으니 열린 외전으로 마무리하실지 나중에 추가될지 궁금하네요.
bon***2026.10.29아른트가 귀여워용 ㅎㅎㅎㅎ
lll***2026.10.0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lic***2026.09.16
첫번째로 마왕을 꺽은 순간부터 이소설의 진짜가시작됩니다. 너무재밌었어요 이렇게 거대한 플롯을 어떻게… 다만 외전이 ㅜㅜ너무 이제시작인거같은 부분에서끝나서 ㅠ아쉬웠어요.. 새로운 소설의 도입부같았다구요… 세사람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따라가고싶었나봅니다..
cia***2026.08.23배댓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는 건 틀린 소린 아닌데 저 리뷰를 보고 기대하고 작품을 보면 예상이랑 너무 다를듯 이계의 존재가 가득한 크툴루 세계관에서 어떻게 주인공이 모두를 구원할 수 있는가+매력적인 캐릭터와 관계성이 메인인 작품이고 주인공의 행동 동기는 사랑과 애정이지만 공감할 수 있는 감정선을 중시하는 사람에겐 불호일 수 있어요 특히 등장인물들 성격이 모순되는 부분이 많은데 그 부분을 이유를 보강하거나 좀 더 명확히 했으면 좋았을듯 (ex. 시체 해부 좋아하는 매드사이언티스트가 특이하게 생긴 동물에 비위가 상해 질색한다던가, 주인공 캐릭터의 핵심이 인간답지 않음과 인간다움의 공존인데 너무 경계가 불분명하고 편의주의적이라 그냥 오락가락하는 사람으로 보인다던가...) 좀 아쉬운 부분만 썼지만 재미는 있었어요 브로맨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듯
985***2026.08.13어찌저찌 완결까지 다 봤는데.... 주인공의 행동이 납득이안돼요... 아무리 부활치트가 있다지만 그 오랜시간을 헛살았다 싶을 정도로 하지말라는건 다하고...그걸 다정하고 무른 사람이라하니까 저로서는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그냥 2부부터는 유릭 보는 맛으로 본거같아요. 그래도 주변 캐릭터들은 정말 매력적이예요.
por***2026.08.05진짜 다들 책 읽어보고 재미 있어서 점수를 주는거죠? 나만 이상한건가. 전권 구매를 해 버려서 억지로 6권 째 읽고 었는데 아직까지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주인공이 죽을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 갑자기 멍청해 지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하는 것도 이상하고. 더 읽어야 이 답답함이 풀리려나
las***2026.08.03너무재미있어보여요!!
hjk***2026.08.02궁금하던 소설인데 때마침 세트 할인까지 한다니.....냅다 서재에 추가해봅니다
sei***2026.08.02오직 공조살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분위기를 사랑합니다.
rwb***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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