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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인> 세트 상세페이지
4 세트

<사용인> 세트

텐시안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3,5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9,450원
판매가
9,450원
출간 정보
  • 2026.06.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8.4만 자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6-11-09651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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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할리킹

*작품 키워드 :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자각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절륜공, 존댓말공, 오만공, 미인수, 순진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순정수, 상처수, 처연수, 쌍방구원, 질투,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공: 태신현
명신 그룹 전무. 타인을 압도하는 분위기를 풍기는 미남자. 명송재에서 일하는 사용인들을 혐오하지만, 어째서인지 희연에게만은 이상한 감정을 느낀다. 어쩌면 본능적으로 눈치챈 것일지도 모른다. 거짓과 기만으로 가득 찬 명송재에서 그가 제 구원이 될 것임을.

*수: 우희연
열아홉 겨울,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명신 그룹 절름발이 막내 아가씨의 두 다리 노릇을 하는 상주 사용인으로 고용되었다. 맹인 안마사인 할아버지 밑에서 자라 마사지에 일가견이 있다. 명송재에서 신현을 만난 후, 그의 인생은 송두리째 바뀐다.

*이럴 때 보세요 : 도련님과 사용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로맨스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너는 내가 선택한 온전한 내 사람이야.”
<사용인> 세트

작품 정보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희연은 어린 시절부터 인연이 있던 스님의 소개를 받아
명신 그룹의 상주 사용인으로 고용된다.
그의 임무는 사고로 다리를 쓸 수 없게 된 막내 아가씨의 수족이 되어 그녀의 이동을 책임지는 것.

아가씨의 일상생활을 도우며 명송재의 그림자로 살아가던 그의 앞에
어느 날 거대한 소용돌이 같은 남자가 나타난다.

“그쪽이 정윤이가 말한. 그 새로운 사용인인가.”
“…네, 아가씨의 사람입니다.”

바로 명송재의 도련님인 태신현 전무.

신현을 볼 때마다 이상한 감정이 드는 희연은 그와 엮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오빠의 회복을 도와달라는 아가씨의 부탁에 어쩔 수 없이 그의 재활을 담당하게 된다.
그러나 마사지 중 벌어진 불의의 사고로 인해 그를 유혹하고자 접근한 것으로 오해를 받게 되는데….

“일부러 건드린 겁니까.”
“아, 아닙니다. 실수입니다.”
“어쩐지 수상하다고 생각했어. 내 앞에서 어떻게든 시선을 끌어 보려고 안간힘을 썼잖아.”

결국 그의 의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희연은 몸수색까지 당하는 굴욕을 참아 내고,
오만한 남자의 사과를 받아 내는 데 성공한다.

“우희연 씨가 말한 대로 결백을 입증했으니. 이제, 내 사과를 받아 내야죠.”
“…….”
“내가 무례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잘못을 저지르고도 저에게 사과를 건네는 이는 태신현이 유일했다.
그래서일까.

“연암 스님의 소개로 이곳에 들어왔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내게는 귀감이 되는 어르신이고, 이명선 회장에게 올바른 충고와 독설을 날릴 수 있는 유일한 분이죠.”
“…….”
“그분이 왜 우희연 씨를 이 명송재에 소개했는지. 나는 그게 궁금해졌습니다.”

저 역시 궁금해졌다.

“믿을 만한 사람인지는 우희연 씨가 스스로 증명해 보이세요.”

제 가치를 증명해 보이면, 저는 그의 무엇이 될 수 있는지.

작가 프로필

윤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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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56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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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
    2026.08.08
  • 작가님의 미인수찌개 너무조아요 다읽고수정할게용

    lli***
    2026.08.07
  • 아직 초반이지만 희연이의 캐릭터에 당찬 면이 있어서 좋아요. 재밌게 읽겠습니다.

    okt***
    2026.08.07
  • 연재 때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어요!!! 열망들에서 보여주셨던 윤소여 작가님 특유의 치명치명 스타일을 좋아해서 사용인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전 이렇게 작가 개성이 강한 글이 좋더라구요 ㅋㅋㅋ

    jew***
    2026.08.07
  • ㄷㄹㅌ에서 재미있게봐서 너무 기다렸어요…! 외전 더 필요해요..!

    hye***
    2026.08.07
  • 옛날 스타일? 인데 가끔 이런 게 땡겨서 봤습니다 구작과 다른 건 공이 문란하지 않다는 거(결벽적인 성격이라면서 아랫도리 예외인 거 극혐이라) 우희연을 묘사하는 얘기나 태신현을 지칭하는 표현들이 많이 오글거려요 1권 보고 다음이 궁금한 사람은 2,3권 건너뛰고 4권 바로 봐도 무난할 듯 우희연이 이물질,섭공?과 키스신 3번 있습니다(1번은 자발적)

    yeb***
    2026.08.05
  • 윤소여님만의 치명적 글 분위기가 오히려 좋아

    bro***
    2026.08.04
  • 열망들 재미 있었는데 사용인도 저도 재미있어요 작가님만의 스타일 좋아해서 잘 봤습니다

    and***
    2026.08.04
  • 열망들을 재밌게봐서 구매합니다.

    hsk***
    2026.08.04
  • 키워드가 끌려서 구매했습니다. 재밌게 읽겠습니다.

    poi***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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