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되게 2001년 드라마미 있음 ㅋㅋㅋㅋㅋ 관계성은 존맛인데 유치한 건 어쩔 수가 없네여
작가님 팬될래요~ 지금 도장깨기중인데 하나같이 제취향~ ㅜㅜ 울면서봐요ㅜㅜ
사랑뿐인 이야기가 너무나 좋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재밌다… 이런거 계속 써주시면 안돼요?? ㅠㅠ제발요 좋아하는 독자들도 있어요 제발요 작가님😭😭😭 지욱이 후회 개 맛돌이 침 줄줄남
15년정도 전에 나왔을법한 전개와 문체와 캐릭터성격, 말투. 유치합니다. 근데도 상처처연미인수 좋아해서 4권까지 다 읽었네요. 서브수가 표독한거 오히려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서는 얘를 완전히 나쁜애 만들수는 없으니 애가 표독했다가, 퇴치당했다가, 다시 악귀들렸다가, 오락가락 하는게 보입니다. 그리고 설정 제일 얄팍한게 회사, 사내정치 싸움 내용들인데 이부분이 정말 옛날 벨소설 읽는 기분이 들었어요. 많이... 많이 유치해요. 그리고 지욱지수 쪽쪽거리고있는데 자꾸 중간중간 서너문단씩 강전무이자식! 씩씩거리는 부분이 나와서 웃었네요. 여사님을 사로잡는 부분도 그냥 갑자기 강전무재밌네~ 하고 넘어오셔서... 권력싸움 계산적으로 착착착 유능하고 잘생긴 공의 모습은 별로 찾아볼수없습니다. 3권까지는 그래도 좀 개아가공? 느낌인데 4권에서 초딩공이 됐네요. 유치한데 옛 벨소설스러움이 그리웠거나 막장드라마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 + 4권까지 걍 쭉 읽고 이 소설을 어쩌다 읽게됐더라 하고 작가님 다른작품을 봤는데 사천사백일이 있네요... 1년새에 정말 글 많이 다듬으셨구나 감탄했습니다.
아ㅠㅠㅠㅠㅠ 진짜 ㅈㄴ재밌다 이건 이제 더이상 외전이 안나오나요?ㅠㅠㅠㅠ 그리고 작가님 다른 작품 외전도 좀 주세요
되게 신파 인데 이게 또 모라구우 눈물 줄줄 흘리면서 잠도 안자고 읽는 나
제 나이가 너무 많은 걸까요…? 사실 어느정도의 설정을 더 다듬어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게 판타지도 정도껏 섞여야지 ‘오! 이렇게 될 수도 있겠군요!‘라고 설득이 되는데, 너무 작위적이고 억지스러워서 머릿속에 물음표만 떠다녀서 읽기 힘들었어요 😭 진짜 좋아하는 설정과 키워드인데, 그래서 더 아쉽네요. . . 어느정도 스포일러가 섞인 리뷰입니다. . . *20대후반이고, 밑바닦에서도 굴렀고, 강제적이지만 사회적 경험을 하고 있다면 행동 먼저 튀어나갈게 아니라 생각을 좀 해야지 회귀전 지욱이는 너무 생각이 없어요. 완벽한 깡패로 키워진 것도 아니고, 일개 사원도 아니고, 나름 회사 운영을 하도록 키워졌다면 기본 에티켓은 배울 수 있지 않나? 꼭두각시더라도 후계자로 키웠다면 상류층에 맞는 예절과 최소한의 생각은 할 수 있도록 훈련 시킬 수 있었잖아요? 몇 년의 시간이 흘렀는 걸요. 그래서 회귀전에는 뇌 빼고 날아다니는 파리처럼 돌진했다고 합시다. 소중한 존재를 잃었기에 깨달음을 얻었다면 회귀후에는 행동을 더 조심해야죠. 소설로 차원이동해서 ”THINK BEFORE YOU ACT, YOU MORON!!! YOUR THOUGHTLESS ACTIONS WILL LEAD YOU TO NOTHINGNESS!!! YOU WILL LOSE EVERYTHING!!!” 하고 뺨 때려주고 싶었어요 ㅡㅡ 회귀후는 조금 괜찮아졌는데, 여전히 ㅅㅅㅏ가지가 없어요. 오만한 군주 캐릭터 좋아해요. 그런데 진짜로 군주답고 카리스마가 글 너머로 느껴져야지 좋아하지, 똥폼만 잡고 솨가지 없으면 꼴불견이 거든요. 꼭두각시라면서 하고 싶은데로 사고는 다 치고, 이게 맞나…? 자존심 없다면서 바락바락 왁왁 거리고. 회귀전이던, 회귀후던, 캐릭터에게 카리스마가 없어요. 선장으로 세워두면 배가 가라앉을 거 같아요. 그리고 말주변이 없어고 혜성이에게 최소한의 귓뜸으로 “사정이 있었다. 그 선생은 믿으면 안된다. 증거자료를 모우는 중이고, 터트릴 것이다. 때가 되면 알려주겠다.” 만 말해줬어도 충분히 문제가 안 생겼을 수도 있죠. 자발적으로 만나겠다는 이벤트는 안 생겼을 거에요. 아니, 애초에 조금씩 뉴스로 풀리고, 나중에 대놓고 풀려서 말 나왔을 텐데, 대학교 다니면서 왜 소식을 몰라;; 디디랑 앱스타인급 뉴스 아니냐구~~~ 관심 없어도 어느정도는 흘러들어온다구요. 그리고 지수랑 상담하는 박사한테도 최소한의 자기가 쳐한 상황 - 누군가가 자기를 끌어내리기 위해 살인청부 중이다. 해결될 때까지 외출을 조심해야 한다-만 말했어도 치료를 위해 외출하겠다는 정신나간 플랜은 짜지도 않았겠죠. 뭘 잘했다고 당신 해고야. 라고 폼 잡아, 아해야;; 그리고 지욱이는 권력도, 돈도 없으면 당장 무엇도 해 줄 수 없어요. 그럼 열받는다고 눈 돌아가지 말고, 생각이란 걸 하면서 자리를 먼저 안정적으로 차지하세요. 주인공 스포트라이트 판타지 버프 받아서 주인공이 뒤로 넘어저도 적군의 코가 깨진거지, 현실이었으면 쟤는 그냥 아웃이에요. 판타지에서 무슨 현실을 찾냐구요? 사실 마법이 없는 현대물이여서 그렇습니다!! 대놓고 유치한 사이다물이라는 표기가 있었다면 그 수준까지 내려와서 읽었을 텐데, 애절한 찌통물이라는 극찬 코멘트를 보고 달려왔다가 눈과 뇌가 풀린 상태로 쓰러집니다. 아놔. 그리고 구해주러 가서 수를 구해줬어. 유괴범들 차로 들이박아서 죽인 후에 구해준 것까지는 좋아요. 근데 딥키스 갈기는 건 그 할리우드식 구출 장면의 그건가요? 껴안고 괜찮냐 묻고 병원이나 곧바로 가라고. 애초에 다른 범인도 현장에 있다가 공격할 수 있는 상황은 왜 생각 안 하냐고… 그 외의 자잘한 것들도 어째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 되어야 하는 것인가. 더이상 썼다간 불만이 다 튀어나올 것 같으니 대충 여기까지 씁니다. 나이 더 먹으면 귀엽게 보이려나;; 비엘 좋아하는 만큼 커플의 애정행각 좋아합니다만, 상황과 눈치는 또 따지는 편이여서 그런지 답답했어요. 스토리 자체는 좋았는데, 캐릭터들도 괜찮았는데, 그만큼 아쉬워서 쓴소리 남겨봅니다.
작가님 타작품읽고 여기까지 거슬러왔는데 역시 재밌어요 유치하다고 느껴질수있긴한데 저한테는 작가님의 김치찌개가 짱이에요 명작이라고 유명한 작품들을 보고와도 저한테는 작가님 맛이 딱이에요 ㅎ 오래오래 다작해주세요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세트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