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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어바웃 유어 러브> 세트 상세페이지
5권 세트
  • BL 소설 e북현대물

<올 어바웃 유어 러브> 세트

  • 모캔 저자
비올렛 출판
이벤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4,4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10,080원
판매가
10%↓
9,072원
혜택 기간 : 9.23(수) 00:00 ~ 10.5(월) 23:59
소장
출간 정보
  • 2023.11.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3377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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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원나잇,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미남수, 헌신수, 까칠수, 츤데레수, 무심수, 재벌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구원,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애절물, 공시점, 쌍방구원, 온미남x냉미남, 헤테로(였)공, 게이수

*공: 정이원: 다정하다. 스스로를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주변엔 늘 사람이 많다. 부모님의 사고, 동생의 투병, 전 애인과의 이별 등 수차례 헤어짐을 경험하며 매사에 초연하고 덤덤해졌다.
금요일이면 죽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는 인물.

*수: 윤태은: 까칠하다. 차가운 이미지와 집안 배경 때문에 늘 원하지 않은 풍문에 시달려 왔다. 정이원의 기억 속, 친해지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대학 동기로 남아있다. 정이원은 모르는 비밀들을 품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공의 시선으로 보는 짝사랑수가 보고 싶을 때, 헌신수의 절절한 짝사랑 흔적들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뭘 후회하는데?”
“…싫어질 정도로 좋아한 거.”
<올 어바웃 유어 러브> 세트

작품 정보

* <올 어바웃 유어 러브> (외전 1), (외전 2) 작품에는 모바일 메신저 형식 등이 첨부되어 있어 설정 및 기종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원활한 감상을 위해 줄 간격과 문단 간격을 원본으로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해에 대한 묘사 등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유의 바랍니다.



“정이원. 나랑 잘래?”

전 여자친구에게서 청첩장을 받은 날, 정이원은 과거 자신을 싫어하는 것 같던 대학 동창 윤태은에게서 원나잇 제안을 받는다.
엉망이었던 하룻밤을 시작으로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정이원은 윤태은이 궁금해지고, 조금씩 과거의 기억을 돌아보는데…….

그땐 미처 보이지 않았던 것들, 윤태은이 홀로 간직해 온 비밀이 이제야 보이기 시작한다.

* * *

“그게 아니라, 너… 남자 좋아해?”
“…….”

말을 뱉고 나서야 혀를 깨물고 싶은 심정이 들었다. 이렇게 무례한 말이 어디 있을까. 이런 식으로 물어보려던 게 아닌데 나이를 먹을 대로 먹어 놓고 마음처럼 말이 나가지 않는 상황이 골치 아팠다.
윤태은은 무표정한 얼굴로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았다. 눈꼬리가 올라간 눈매가 냉정해 보였다.
화를 내려나. 그러나 예상외로 윤태은은 짧게 헛웃음을 지을 뿐이었다. 무슨 말을 할 것처럼 입술을 달싹이던 녀석의 입매가 곧 일자로 굳게 닫혔다가 다시 열렸다.

“야.”

부드럽게 어깨를 미는 손길에 나는 또다시 침대 위에 드러누웠다. 내 체온에 뜨거워졌던 시트는 그사이 에어컨 바람에 다시 식어 차가워져 있었다. 드로어즈를 벗은 윤태은이 순식간에 내 위에 올라앉았다.

“질질 싼 게 누군데 별소릴 다 듣네. 내가 남자 좋아하면 뭐. 네가 대 주기라도 하려고?”
“윤태은, 읏.”
“세우기나 해. 너한테 벌리라고 안 하니까.”

세트 구성

  1. 올 어바웃 유어 러브 1권

    2023.11.03, 약 9.2만자
  2. 올 어바웃 유어 러브 2권

    2023.11.03, 약 9.3만자
  3. 올 어바웃 유어 러브 3권 (완결)

    2023.11.03, 약 10.3만자
  4. 올 어바웃 유어 러브 (외전 1)

    2024.06.04, 약 12.0만자
  5. 올 어바웃 유어 러브 (외전 2)

    2024.08.22, 약 5.0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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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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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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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한 유죄공과 까칠한 냉미남수의 케미는 좋지만 개연성이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만난 동기의 자자는 말 한 마디에 헤테로였던 남자가 하룻밤 보내는 것부터 납득이 좀 안 갔네요. 뭔가 잔잔한 독립영화 한 편같은 느낌...?

    ney***
    2026.09.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ec***
    2026.09.03
  • 분위기 좋고 되게 술술 넘어가긴 하는데 수가 왜 짝사랑 시작한 건지 모르니까 납득도 안되고 공감도 안돼요

    hap***
    2026.08.21
  • 조금 서술적인듯 하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ani***
    2026.08.17
  •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여운이 엄청난데 또 딱 알맞게 열리고 꽉 닫혀서 그냥 뭔가 완벽한 기분으로 책을 덮고 소중하게 책장 안에 꽂은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흥미진진하게 마음미어지고 행복해지는 이야기.... + 개인적인 취향으로 초반묘사가 까칠고양이미인수로 읽히는데 그냥 공 문제니까 미남수러 분들은 안심하고 읽으셔도 됩니다. 제가 그랬어서 납깁니다.

    aak***
    2026.08.15
  • 사실 산지도 모르고 1년을 넘게 묵혀뒀다가 이제서야 봤네요. 처음 2권까지는 재밌게 봤는데.. 3권에서는 유독 진도가 안나가더라구요. 수의 입장에서 스토리 듣는거라 원래 제일 기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외전은 좋았어요. 달달

    ohw***
    2026.08.13
  • 다정공과 벤츠수 너무 좋아요

    zb8***
    2026.08.13
  • 그 시기에 만났다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 시간이 지난후에 만나서 더 완벽한 사랑을 하는거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둘이 서로를 원하는게 구원이면서 애틋하게 느껴지네요

    xcv***
    2026.08.13
  • 귀한 공시점인데 짝사랑수라니 ㅜㅜ잔잔한 것 같은데 정신없이 봤어요 너무 좋았다...

    mmj***
    2026.08.12
  • 외전1은 굳이 안봐도 될 거 같은...

    wlg***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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