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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세트 상세페이지
4권 세트
  • BL 소설 e북현대물

<처우> 세트

  • 산호 저자
이벤트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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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9.23(수) 00:00 ~ 10.5(월) 23:59
소장
출간 정보
  • 2026.05.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6-11-09707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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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신분차이, 첫사랑, 재회물, 애증,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단정수, 연상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대학생, 질투, 감금, 시리어스물, 피폐물
* 공: 우신혁 – 스물세 살. 난폭한 성정을 그럴싸한 외피에 숨기고 있는 짐승. 어느 날 자신을 향한 시선을 발견하고 이재희 선배에게 흥미를 느낀다. 건드리기에 쉽고 뒤탈 없어 보인다.
* 수: 이재희 – 스물네 살. 가난하고 폭력적인 집안의 막내로 자라 순하고 약간 무기력하다. 집안의 빚에 허덕이다가 겨우 복학하는데, 한눈에 끌리는 존재를 만나다. 가까이하기엔 지나치게 아름답고 차가운 우신혁을.
* 이럴 때 보세요: 개아가공에게 잘못 찍혀 굴림당하는 처연미인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멀리, 아득하고 그리운 지상의 별들 위에 지옥문의 주인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처우> 세트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강압적 행위, 폭행 등 다소 모럴리스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뻣뻣한 주제에 홀려, 이재희.”

집안의 빚에 허덕이다 겨우 학교에 복학한 이재희는 자신과 전혀 다른 세계에 속한 듯 보이는 우신혁을 보고 첫눈에 끌린다.
사는 일이 버거워 품은 연정을 덮어 두지만, 전공수업 조별과제를 계기로 우신혁과 접점이 생겨난다. 그렇게 본의 아니게 우신혁의 숨겨진 이면들을 보게 된 재희는 그를 두려워하면서도 마음에 새기게 된다. 감당할 수 없는 불덩이에 몸이 덴 것처럼.

“선배 좀 재밌네. 무슨 생각 해요?”
“…신기하다는 생각.”
“뭐가요? 나랑 걷는 거?”
―아닌데. 너 진짜 짓궂다. 뭐 그런 소릴… 무슨 말이든 했어야 했다.

아무도 모르길 바랐던 마음을 들킨 재희는 봄의 백일몽을 꾼 대가로 우신혁에게 혹독한 값을 치른다.

씨앗 위에 흙을 모으고, 단단히 눌러 덮고, 싹이 움트길 기다리고, 그리고 마침내 비가 왔다.
그건 피할 수 없는 비였다.

세트 구성

  1. 처우 1권

    2026.05.01, 약 10.5만자
  2. 처우 2권

    2026.05.01, 약 9.2만자
  3. 처우 3권 (완결)

    2026.05.01, 약 10.6만자
  4. 처우 외전

    2026.05.24, 약 10.3만자

작가 프로필

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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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2,26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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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ㅣ친 진짜 재밌고요 외전이 화룡점정 ㅠㅠㅠㅠㅠ

    kph***
    2026.09.25
  • 수어매로써...너무 속상해서 한장한장 맘의준비 단단히 하면서 넘겼어요..개아가공키워드 낯익잖아요? 우리 이런거 뻔히다 알자나요? 방심하고 봤다가... 공 이색히 이거..욕도안나오는 싯팔스러움에 입틀막하면서 봤어.. 하..진짜 재밌다...

    hap***
    2026.09.23
  • 미친소설임 걍 와아아아

    gkf***
    2026.09.23
  • 최애 벨소 중 탑에 들어갈정도록 나한텐 너무나도 취향이였음

    nkl***
    2026.09.22
  • 오랜만에 재탕하고 싶은 비엘을 만났습니다. 공이 수를 때리는데 왜 때리는지 왜 맞는지 감정 묘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저는 집착공 감금물 처돌이라 아주 맛도리였습니다. 키워드 취향이면 ㄱㄱ하세요 + 작가님은 ‘명징‘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하시는 듯.

    hee***
    2026.09.21
  • 와 너무 가슴 찌르르하고 재밌었어요 근데 공이 엄청 팹니다 ㅎㅎ,, 지뢰이신 분들은 참고하시길요

    int***
    2026.09.14
  • 문학성 가득한 재희 시점의 서술은 글이 마치 슬프고 처절한 노래 같았어요. 글 읽는 맛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산호님 작품 중 우원과 처우는, 완결을 읽어내기까지 울렁이는 가슴을 부여잡고 한 자 한자 꼭꼭 눈에 담아가며 읽었습니다. 산호님은 제가 흠모하는 작가님입니다. 제게 이 작품은.. TWO THUMBS UP!

    sam***
    2026.09.10
  • 목렴,구름연습,우원 너무 재밌게 읽었고 세 작품 모두 적당히 아름답고 덤덤하고 담백한 문체가 좋아서 믿고 봤는데 같은 작가가 쓴게 맞나 싶을 정도예요. 전체적으로 술술 잘 읽히지가 않고 너무 힘을 많이 준 느낌이라 굉장히 피곤합니다. 문장자체가 너무 과하고 오글거리는데 심지어 내용도 없고 도저히 안읽혀서 하차함. 위에 세 작품은 몰입감 미쳤고 감정이입도 자연스럽게 돼서 저절로 눈물이 났는데 여기 수는 진심.. 상처 받고 굴림당하는 본인에게 굉장히 심취해있는 것 같음. 정말 끝도없이 구구절절 이라 오히려 이입도 안되고 불쌍하지도 않아요. 처연하긴 커녕 걍 개볍신같아서 매력 1도 없고 공은 걍 빠따로 줘패고싶음

    xny***
    2026.09.10
  • 수가 얼마나 이쁜건지 감도 안오네 증말 징글징글허네

    sel***
    2026.09.03
  • 산호 소설 중 최애 이거 보고 다른 산호설 다 봄

    wht***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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