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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수 모두 서로가 좋아 어쩔 줄 몰라하는 게 좋습니다 수가 공만 바라보는 귀여운 아이에요 공은 수를 매우 어여뻐하는데 사건들을 꼬는 장본인이네요ㅋ 억지로 꼬여있는 사건이나 부분들이 있어서 답답+살짝 지루하기도 해요 재미있는데 전반적으로 내용 자체가 이해가 좀 안가는 게 있어서 내 이해력 문제인가보다 하고 봤습니다
아 진심 작가님 외전 좀 주세요ㅠㅠㅠㅠㅠㅠ
서로가 서로 밖에 없는 사랑이야기였어요 재밌었어요
대여이벤트하는데 뭐 사지 하면서 계속 뒤지다가 리뷰많길래 들어와서 구매했는데 3권이라 후루룩 보기 좋았고 스토리도 둘 다 기억을 잃었으면서 다시 처음 볼때부터 감정이 생겨나는 과정이 좋았어요! 요즘 볼거없었는데 오래된 소설치고 재밌게 봤습니당 대여이벤트때 다들 싸게싸게 맛보시길
이 작품은 외전2까지 읽어야 완성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결까지 읽었을때는 이야기흐름이 매끄럽진 않았으나 떡밥회수도 잘되었고 소재자체가 흥미롭고 (어떤 작품이 떠오르긴했지만) 다시 이 작품을 읽을까 라는 마음은 들지않았는데 외전2에 윤님의 이야기가 나오면서부터 다시 이 작품의 첫부분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 귀천을 갈아엎고 이승을 가고 싶어했는지..그러면서도 동문을 열어두고 신부들을 기다렸는지.. 기억은 잃었어도 뼛속까지 각인된 한이를 향한 윤님의 애정과 서사가 저에게는 자초풀이며, 미련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갑자기 과거 내용 보여주고 좀 불친절함 그리고 일의 진행 보다 몸의 대화가 더 중요한듯 대화를 좀 했으면..
다 읽으니 한편의 어른동화같아요 어린 이한에 코가 꿰여버린 귀천의 주인 윤 강하고 큰 사랑은 가랑비에 옷 젖듯 젖어버린 사랑이 아닐까 생각하게 하는 책
진짜 말랑말랑 폭신폭신하면서도 그 서사를 계속 보다보면 눙물이 납니다ㅠㅠ 떡밥회수 오졌구요ㅠㅠ 이 명작을 이렇게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제 문장력에 통탄하면서..... 저같은 문장력과는 비교도 안되는 작까님 문장력을 보시죠...👍
삼신 개.처.죽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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