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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대여] <바다는 없다> 세트 상세페이지
9권 세트
  • BL 소설 e북현대물

[100년 대여] <바다는 없다> 세트

  • 오늘봄 저자
모드 출판
이벤트
대여
권당 100년
23,310원
혜택 기간 : 10.9(금) 00:00 ~ 10.17(토) 23:59
대여
출간 정보
  • 2026.10.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1만 자
  • 평균 1.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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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가상시대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물, 애증, 계약, 오해/착각, 연하집착공x연상무심수, 극우성알파공, 후회공, 베타->오메가수, 도망수, 임신수

* 공: 주도화(22) -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극우성 알파이자 메말라가는 바다를 지배한 '사해그룹'의 유일한 후계자. 입에 바다를 물고 태어나 부족한 것 하나 없는 그의 유일한 결핍은 단 하나. 고위층 사이에서는 그가 어릴 때 헤어진 '형'을 찾는다는 이야기가 퍼져 있다.
* 수: 바다(25) - 어릴 때부터 밑바닥을 전전하며 살아남기 위해 온갖 짓을 다 해본 최하위층. 돈과 정보를 구하기 위해 '오션스'에 흘러들었다가 주도화의 눈에 띄어 팔려오게 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이게 사랑인 줄 모르고 오만하게 굴던 연하공이 미치도록 후회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형이 나를 세 번이나 버렸잖아."
[100년 대여] <바다는 없다> 세트

작품 정보

*강압적 성관계 및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소설의 모든 배경은 허구이며 등장인물의 사상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바다가 메말라가는 시대.
사람보다 물건이 더 귀해진 세상에서
'오션스'에 근무하던 바다는 뜻밖의 인물을 마주친다.
바로 바다를 독점하는 '사해그룹'의 후계자 주도화.

"저걸로 할게요. 얼마예요?"

자신을 돌아보는 여유롭고 느릿한 시선.
본래라면 하위층인 자신과는 만날 일조차 없었을 텐데.
이런 곳까지 와서 사람을 사 간 주도화가 바다에게 요구한 것은 단 하나였다.

"형이라고 불러 줄게요. 대신 나한테 반말하는 걸로. 어때요?"

어릴 때 잠깐 함께 있었다던 '형'
제게 중요한 걸 훔쳐서 사라졌다는 그 형의 흉내를 내 달라고.

"역할 놀이를 하는 거예요. 그쪽은 형, 나는 동생."

기한은 제 흥미가 식을 때까지.
그렇게 말하는 그의 금빛 눈동자에는 눈앞의 낯선 존재를 향한 흥미가 가득차 있었다.

어려운 요구는 아니었다. 적어도 자신에게는.

'기억 못 하는 것 같지.'

말해 볼까. 네가 찾는 그 애가 나라고.

세트 구성

  1. 바다는 없다 1권

    2026.10.09, 약 11.4만자
  2. 바다는 없다 2권

    2026.10.09, 약 11.5만자
  3. 바다는 없다 3권

    2026.10.09, 약 12.1만자
  4. 바다는 없다 4권

    2026.10.09, 약 12.3만자
  5. 바다는 없다 5권

    2026.10.09, 약 10.1만자
  6. 바다는 없다 6권

    2026.10.09, 약 9.3만자
  7. 바다는 없다 7권

    2026.10.09, 약 11.9만자
  8. 바다는 없다 8권

    2026.10.09, 약 11.1만자
  9. 바다는 없다 9권 (완결)

    2026.10.09, 약 11.3만자

작가

오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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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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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행본 기다렸습니다~ 재밌게 잘 보겠습니다~

    myd***
    2026.10.09
  • 단행본 기다렸어요~!

    ghk***
    2026.10.09
  • 단행본 나오길 정말정말 기다렸어요 캘박까지 해두고 기다렸습니다….. 오늘 밤새서 읽고 잘거에요 연휴에 출간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myj***
    2026.10.09
  • 바다는 없다 전화 무료일 때 보고 단행본 나오면 사야지 하고 기달린 사람입니다. 스포 없이 최대한 짧게 써보겠습니다. 사실 연재본 볼 땐 도화가 너무 안 구르나 싶었는데 도화와 자신을 위한 거라지만 결국 도화를 3번이나 버린 건 수잖아요? 떼굴떼굴까지는 아니고 떼구르르 정도 구르는 것 같은데, 도하가 그만큼 또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니까 너무 구르는 것도 아닌 것 같더라고요. 한 줄 요약 공과 자신을 위해 떠난 수와 그런 떠난 수를 재회했지만 알아보지 못하며 업보를 쌓는 공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fla***
    2026.10.09
  • 연재때부터 눈독들이던 작품입니다. 표지가 너무 아련해요~~ 이번 연휴엔 이 작품과 함께 할께요~~

    man***
    2026.10.09
  • 믿고 보는 오늘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아로 소장~! 대여? 난 그런거 몰라요..😌 단행본 나오면 보려고 연재 안보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출간됐네요(감동) 이번 연휴 바다는 없다 타임 쭈고ㄱㄱ 주도화 얼마나 금쪽이인지..아...아니 어떤 연하공인지 느껴보겠습니다 당장 달 려 가. 오늘봄 사랑해 건강해 행복해

    lsy***
    2026.10.09
  • 오늘봄 작가님? 아묻따 구매

    han***
    2026.10.09
  • 애타게 기다렸어요 작가님

    rla***
    2026.10.09
  • 오늘봄은 믿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lib***
    2026.10.09
  • 연재 때 밤새면서 봤어요ㅠ 휘몰아치는 내용이라 몰입해서 복습하고 싶어서 단행 기다렸습니다. 워낙 필력 좋으신 작가님이라 이런 이야기도 잘 쓰시네요. 바다는 제 인생 수로 남을 것 같아요. 읽으면서 내내 바다를 응원했습니다ㅠ 3일 한정포까지 받으실 분들은 꼭 소장으로 구매하세요!

    kim***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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