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09 출간
- EPUB
- 평균 0.3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후회남 까칠남 상처남 시월드 재회물
* 남자주인공: 푸르내 리조트 기획실장 / 후회남, 까칠한 매력이 돋보이는 남자, 상처 있는 남자
* 여자주인공: 착한 여주인공, 상처있는 여주인공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 송가유......내 아내......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날 얼마나 원망했을까.
작품 소개
작가
리뷰
3.9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남주 본인 부모라 기회를 주고 싶었다 복수할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하는데 기회를 주는것도 여주여야 할텐데 결국 지부모라서 용서하길 바랬나봐요 미친,만약 사과를 했다면 어쨌을껀데.여주보고 이해하라 했을꺼니. 결국 둘이서 살긴 하지만 남주 맘에 안들어요
gsm***2020.02.28작가분의 소설 <부부>를 먼저 읽었는데 설정이 비슷해요. 재미나 완성도는 <부부>가 좀 더 낫네요. 남주가 그냥 상멍충이에요. 오해하고 헤어지는 과정이 너무너무 작위적이고, 여주의 한을 풀어주겠답시고 시집으로 불러들인 대목에선 아연실색할 정도. 아무리 보편적인 정서로 이해를 해보려도 이해가 안되는지라 그 이후엔 그냥 흐린 눈으로 읽었네요. 초반엔 별점2개 반. 남주의 오해가 풀리고 난 뒤부터는 별점 반개. 저는 그냥 막장 시월드 파워에 일방적으로 당하다가 여주가 파워레벨업해서 당당하고 시원하게 복수하고 남주 철철 울면서 무릎 뽀샤지게 비는 신파물 기대했던건데 흑................ㅠㅠ 차라리 <부부>를 읽으세요. 오해와 이별의 작위성도 좀 덜하고, 결말도 훨씬 시원하고, 남주도 좀 덜 멍충이에요.
ste***2017.12.25재미있게 읽었네요.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만나 나름대로의 삶을 살아도 부모님을 용서하지 않는 모습에 만족합니다. 용서도 받을 자격이 있어야 받지요.
ju7***2016.12.01그 지옥같은 집으로 복수하러 들어오라는 남편이나 동참해서 사서 고통받는 아내나 이해가 안가요...지 자식을 죽인 부모를 용서해줄수 있냐는 남주를 봤을때 아 이놈은 틀린 놈이구나 했는데 결국 둘이 가정을 이루네요. 정말 재밌게 읽었지만 마음에 안드는 결말이었어요.
pin***2015.07.15마음너무아프네요...부모란참...
pmk***2015.02.10마음이 너무 아파요 . 만남, 연애, 사랑, 결혼, 부모 ... 부모 정말 어려운 언어 인거 같습니다 바른 기준을 가진 사랑많은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cho***2014.11.16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