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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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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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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2982851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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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9화
2권: 40화 ~ 외전 2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9화
2권: 40화 ~ 외전 2화
사랑니
작품 정보
시리게 앓던 이를 빼다.
바다를 닮은 소녀 공 설, 그를 만나 여인이 되었다. 공 설
바람을 닮은 한재희, 폭풍에 휩싸여 그녀를 잃다. 한재희
한차례 바람이 불어왔다.
설은 기꺼이 그와 함께 폭풍을 맞으려 했으나 그는 한순간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그가 필요할 때 그녀는 곁을 지켰지만 재희는 늘 설의 곁에 없었다.
그리고 지금 또다시 바람이 불어온다.
숨기려는 여자, 캐내려는 남자, 도망치는 여자, 쫓아가는 남자, 그들의 경주 같은 사랑이 독이 될지 힘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분명한 건 둘 다 멈출 수 없다는 데 있었다.
“따라오지 마요. 더 이상 갈 데도 없어. 난.”
“그럼 가지 마. 나도 여기 가만 서 있을 테니까.”
원망 가득 굳세어라 공설의 밀어내기 한판 승부!
바닥을 찍고 돌아온 설에게 기어이 도전장을 던진 이는 누구?
피도 눈물도 없는 매력남, 한재희!
어허, 이 한심한 남자를 좀 보게, 무지도 죄가 아니더냐,
그저 모르는 척 덮어 둘 때 네 갈 길 가라 그리 양보했건만
이건 뭐 쥐뿔 아무것도 모르는 게 겁도 없이 자꾸만 덤벼든다.
붙어 봤자 백전백패건만 뻔한 승부에도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이 남자,
설상가상 꿰여진 인연들에 기함하는 것도 잠시 여인천하 발밑에서 스타일만 구겨지니,
모든 걸 다 쥐고 있는 여인 공 설
아무것도 쥐고 있지 않는 남자 한재희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그들의 승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랑니는 가슴 아픈 이야기가 맞습니다. 하나, 아프기만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관계의 미학에 맥락을 두었습니다. 공감 클릭!
상처 입은 사람들의 가슴 뜨뜻한 이야기, 냉정한 인생사에 꼭 필요한 내 편먹기 프로젝트!
이제 앓던 이를 뽑으러 가겠습니다.
바다를 닮은 소녀 공 설, 그를 만나 여인이 되었다. 공 설
바람을 닮은 한재희, 폭풍에 휩싸여 그녀를 잃다. 한재희
한차례 바람이 불어왔다.
설은 기꺼이 그와 함께 폭풍을 맞으려 했으나 그는 한순간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그가 필요할 때 그녀는 곁을 지켰지만 재희는 늘 설의 곁에 없었다.
그리고 지금 또다시 바람이 불어온다.
숨기려는 여자, 캐내려는 남자, 도망치는 여자, 쫓아가는 남자, 그들의 경주 같은 사랑이 독이 될지 힘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분명한 건 둘 다 멈출 수 없다는 데 있었다.
“따라오지 마요. 더 이상 갈 데도 없어. 난.”
“그럼 가지 마. 나도 여기 가만 서 있을 테니까.”
원망 가득 굳세어라 공설의 밀어내기 한판 승부!
바닥을 찍고 돌아온 설에게 기어이 도전장을 던진 이는 누구?
피도 눈물도 없는 매력남, 한재희!
어허, 이 한심한 남자를 좀 보게, 무지도 죄가 아니더냐,
그저 모르는 척 덮어 둘 때 네 갈 길 가라 그리 양보했건만
이건 뭐 쥐뿔 아무것도 모르는 게 겁도 없이 자꾸만 덤벼든다.
붙어 봤자 백전백패건만 뻔한 승부에도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이 남자,
설상가상 꿰여진 인연들에 기함하는 것도 잠시 여인천하 발밑에서 스타일만 구겨지니,
모든 걸 다 쥐고 있는 여인 공 설
아무것도 쥐고 있지 않는 남자 한재희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그들의 승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랑니는 가슴 아픈 이야기가 맞습니다. 하나, 아프기만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관계의 미학에 맥락을 두었습니다. 공감 클릭!
상처 입은 사람들의 가슴 뜨뜻한 이야기, 냉정한 인생사에 꼭 필요한 내 편먹기 프로젝트!
이제 앓던 이를 뽑으러 가겠습니다.
리뷰
4.3
구매자 별점
1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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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1권분량 연재로읽고, 단행본2권구매합니다. 정신병원서 남주 생모와 여주간의 찰진 사이다 대사와 인간적관계! 남주와 생모가 지혜로운 여주 공설의 카운셀링을 받아들여 현실적이고 박진감있게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 여주도 상처에 약해지고 또 이겨내는 장면 등을 작가분이 독특하고 깊이있게 쓰셔서 인상깊게 읽었고 생각해볼 대화들도 꽤 있어 오래 기억에 남을듯! 2권도 기대하며... 언아더헤븐,배신자처럼 연인처럼,마녀의 사랑,바람,감동이어라,옷소매붉은끝동,김비서의아찔한나날,모든것이아름다울뿐,연애호우주의보,연정을품다감히,황제의여우,생쥐와늑대와마녀와완두콩,화홍,궁에는개꽃이산다 같은 작가분의 독특한 시각과 생생한 대화,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중 하나로 소장하게되길바랍니다.
dgg***2018.05.14좋아하는장류에요 재미있게. 읽있어요
aun***2018.05.13그냥 잔잔해요...
yhy***2018.05.13뭔가 부족한 느낌 근데 그게 뭔지 모르겠음 ㅡㅡ;;
dut***2018.05.11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프다 말다 아프다말다 뭐 인생이 그런것같네요 잘봤습니다
ly8***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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