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2.10 출간
- 17 쪽
- 평균 17.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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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상처입은 여자와 사랑을 몰랐던 남자, 그 둘의 숙명적인 사랑
<설> 116화부터 단행본으로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가 연재됩니다.
소녀시절 아픈 상처로 인해 남자로 살아가는 천방지축 정신 산만한(?) 한 여인과
자신의 지적 멘토였던 자살한 형의 잔상을 떨치지 못하는 묵묵하고 다소 찬 성격의 남자.
그 둘의 숙명적인 눈 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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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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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설 완결을 봤네요. 후반부에 그림체가 달라져서 좀 아쉽기는 했어요. 그래도 해피엔딩이라서 다행이예요. 할머니의 러브스토리도 외전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잠깐 했습니다.
fig***2024.06.01고생하셨습니다. 작가님!
kkh***2023.08.25끝을 드디어 봤어요~~ 행복하네요^^ 결말도 전 좋았답니다~~ㅎㅎ 다음 작품은 쭉~~~연달아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작가님꺼 내나이 20대부터 봤는데~ 벌써 40대ㅋㅋ 다작하세요~~~~♡
app***2022.09.20도서로 8권까지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댓글에 그림체가 바뀌었다고 해서 1편만 봤습니다. 그냥 8권에서 미작품으로 놔두시지 그러셨어요.
law***2022.01.03올해 38살이예요. 어렸을 때 설을 정말 너무나 사랑했었고... 언제가 되든 두 사람 이어지는 이야기를 다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진심으로 간절히 바랐었는데... 참 씁쓸하고 안타깝습니다. 내가 알던 두 사람, 내가 알던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 중간에 끊고 완결 뒤에 보자, 하고 잊고 살다가 오늘 들어와서 마지막 편을 보았어요... 그래도... 소녀시절 나를 눈물짓게 하던 그 두사람이 이제는 행복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위안 삼고, 추억 뒷편으로 이 이야기를 이만 마음 속에서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fly***2020.10.13진짜 너무 ...... 실망스럽다.
hy3***2020.09.03설을 얼마나 좋아했는데...ㅠㅠ 이렇게 그리실거면 그냥 참으시지...ㅠㅠ 출판사가 무리하게 진행한 건 아닌가요? ㅠㅠ
hmm***2020.09.03재연재하고 그림체 최악임...차라리 연중으로 끝났으면 내추억속의 명작으로 남았을걸..도데체 왜? 란 생각만 듬...별 1점도 아깝다
ckm***2019.12.03좀 아쉬워요.예전에 만화책으로 나온 분량까지는 ..웃지만 뜨겁게 진지하고 차가운 슬픔이 있었어요. 새하얀 눈속에 사라져버릴 것 같은 분위기가 무거우면서도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새로 작업하신부분들 특히 기억을 잃은 때부터 결말로 달려가는 마지막들의 분위기가 너무 확 변한거 같아요. 호흡도 너무나 빠르고..어이없게 갈등이 훅 풀려버려요. 바보인가 싶을 정도로..너무 가벼운 웃음이 난무합니다..아쉽네요...그래도 완결을 볼 수 있다는건 기쁘구요. 곧 완결이겠군요
fet***2019.08.13학교다닐때 보던 작품을 볼 수 있다니..ㅜㅜ 완결까지 볼 수 있는거죠??
but***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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