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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 회화 1 상세페이지

외국어 일반영어

미국 영어 회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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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 회화 1


책 소개

<미국 영어 회화 1>

미국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 표현이 담긴 인터뷰로 배우는 영어 회화

알고는 있지만 활용할 생각은 못한 최고의 회화 공부 자료 인터뷰가 플로리다 아선생과 만났습니다! 너무나 미국적이면서 개성 넘치는 5명의 보통 미국인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이 그대로 담긴 이 책은, 의사소통 수단으로서의 정통 영어 회화뿐 아니라 의사소통에서 큰 축을 담당하는 미국인의 문화, 삶의 방식과 세계관, 공통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까지 아우릅니다. 스몰토크 수준을 넘어 서로의 생각을 오해 없이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전하는 정통 영어 회화 세계로의 진입을 위해, 플로리다 아선생이 마련한 『미국 영어 회화 1』을 활용해 보세요. 『미국 영어 회화 문법』과 『미국 영어 회화 이디엄』으로 회화 공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저자의 숨은 역작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2016년에 출간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지금 영어』 개정판입니다.


출판사 서평

다양한 출신과 배경을 지닌 너무나 미국적인 미국인들과의 인터뷰로
지금까지 백약이 무효였던 당신의 회화를 중급으로 끌어올린다!

『미국 영어 회화 1』이 학습자의 마음에 꽃히는 이유
1. 동시대인으로서 느끼는 공감성
여기 다섯 명의 미국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사람 생각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거의 같구나!’라고 공감하게 됩니다. 공감이 되면 마음이 열리고 영어가 어렵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럴 땐 이런 표현을 쓰고, 저럴 땐 저런 표현을 쓰는 걸 알아가는 게 즐겁기 때문이죠. 그래서 평범하면서도 인생과 이야기 주제가 있는 사람들을 선정해 담담히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2. 진정한 미국 영어 회화의 백미, 양방향 소통
회화의 목적은 의사소통이고, 의사소통은 내가 던지는 말을 상대가 이해하고 상대가 던지는 말을 내가 맞받아치는 것입니다. 여기 나오는 미국인들이 가벼운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치, 인종, 전문 분야 등의 수준 높은 이야기로 어떻게 옮겨 가는지 그 자연스러운 전개 방식과 반박하기도 하고, 찬성하기도 하며, 설득과 회유, 때로는 무시까지도 하는 다양한 의사소통 상황에 주목해 주세요. 이런 것이 모두 드러난 것이 바로 진정한 미국 영어 회화이며, 이걸 가능하게 하는 것이 인터뷰입니다. 여기에 플로리다 현지에서 실제 저자와 인터뷰이 간 인터뷰 실황을 녹음한 생생한 음원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지역 출신의 현지 미국인들이 말하는 스피드와 톤, 억양이 그대로 담겨 있어 듣는 것만으로도 굳었던 귀 근육을 말랑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기존 회화책엔 없는 화법과 화술을 알아가는 재미!
이 책은 서로 다른 배경의 미국인 다섯 명이 말하는 방식을 듣고 배울 수 있는 묘미가 있습니다.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는 사람, 타인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그대로 표현하는 사람, 만연하는 편견에 여리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 등, 듣고 따라 말하다 보면 어느 것 하나 똑같은 내용이 없고 똑같은 시선이 없고, 똑같은 어법, 태도가 없습니다.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개성 강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것의 전개 방식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회화 실력은 한층 업그레이드됩니다.

4. 4단계 스피킹 트레이닝으로 편하게 누리는 어학연수 효과
어디서 이렇게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심도 있게 이야기하고, 그것을 온전히 내 머리와 마음에 이해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할 일은 하루에 일정 시간을 내 초집중하여 이들의 대화를 계속해서 반복해 듣고 따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꾸준히만 한다면 최소의 비용으로 6개월 어학연수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회화가 늘지 않고는 못 배기는 4단계 speaking 훈련 과정을 제시합니다.

1단계: 문장 또박또박 끊어 읽기 - 청크 단위로 끊어 읽으면서 입 근육을 풀어 줍니다.
2단계: 제시된 어휘로 문장 완성하기 - 앞서 공부한 내용을 얼마나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으로 회화 훈련에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3단계: 자기 상황에 맞게 문장 완성하기 - 회화는 결국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응용할 수 있어야 훈련의 의의가 있습니다. 살짝 어렵지만 해봐야겠다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4단계: 질문에 자기만의 표현으로 답하기 - 회화 훈련의 최고난도 과정으로 머릿속에서 영어로 생각하는 과정과 입으로 나오는 과정을 동시에 훈련합니다.

*당신의 영어 불균형 상태를 잡기 위해 나선 다섯 명의 미국인들

Avis Berry
초등학교 교사 겸 재즈 가수. FSU(플로리다 주립대) 4년 장학생으로 학부 전공은 성악, 대학원에서는 초등교육을 공부했고 FSU 재즈학과 교수들의 공연에 재즈 보컬 섭외자 1순위인 실력파 재즈 가수이자 플로리다 주 레온 카운티에서 주는 좋은 교사상(2012년)을 받을 정도로 헌신적인 교사이기도 합니다.
I think happiness is being at peace with yourself and other people. 저는 저 스스로와 또 다른 사람들과 평화로울 수 있는 상태를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Wayne Schiefelbein
철자는 어렵지만 푸근한 인상의 이 아저씨는 원래 뉴욕에서 변호사로 근무했어요. 쉰이 넘은 나이에 외국어 교육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여 FSU 어학 연수원에서 강사로도 일하게 된 조금은 독특한 이력이 있답니다. 동물 애호가이도 한 그가 플로리다 주 한 시골 마을에서 아름다운 부인과 알콩달콩 살아가는 이야기는 또렷하게 잘 들리는 발음만큼이나 매력적입니다.
Life is a lesson in humility, isn’t it? 인생은 겸손에 관한 수업이지요, 안 그래요?

Owen Provencher
미국 보스턴 출신으로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영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어요. 그 경험 때문에 외국어 교육에 관심이 많고 좋은 목소리 덕분에 방송국에서 성우로도 활동했습니다. 무엇보다 Owen의 가장 큰 장점은 사소한 일이라도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보인다는 점이에요. 약간은 무심한 듯한 Owen의 목소리는 서서히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I think anything worthwhile in life is a challenge. 저는 무엇이든 인생에서 가치가 있는 일은 힘든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Viki Thompson Wylder
흔히 쓰는 Vicky가 아닌, Viki라서 늘 이름 철자를 불러 줘야 했다는 이 페미니스트 큐레이터는 조금은 떨리는 목소리로 자신이 얼마나 많은 편견에 부딪히고 지금에 이르렀는지를 담담히 전하고 있어요. 풍부한 지식으로 부드러운 가르침을 전하는 Viki의 모습은 ‘강한 것이 아름답다’는 게 무엇인지를 실제로 보여 줍니다.
I feel like I’m always going to be striving to make some kind of change. 저는 항상 뭔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고군분투할 거라는 느낌이 들어요.

Denice Rodriguez
한국 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른 미국 아줌마예요. 한국 사극 드라마에 조예도 깊어 나름의 캐릭터 분석을 줄줄 내놓는, 열정이 넘치는 분이랍니다. 한국어를 잘하고 싶어 한국어 과외까지 받는 열성을 보인 Denice. 지금의 한국 신세대보다 더 많은 한국 드라마와 노래를 섭렵한 Denice의 이야기는 듣는 내내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꿈을 따라 가세요. 그리고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 Denice가 한국어로 전한 인사말


저자 프로필

김아영

  • 학력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 외국어 교육학과 석사
  • 경력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 강의

2016.12.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김아영

현)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영어 교사 자격증 과정 (TEFL Certificate Course) 강의
영어 교생 실습 과정(TEFL Internship Course) 강의
<미국 영어 문화 수업> 저술
<미국 영어 회화 문법 1, 2> 저술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 저술
<미국 보통 사람들의 지금 영어> 저술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PHILLIP R. FORDYCE AWARD 수상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강의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문법 교재 시리즈 저술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문법 커리큘럼 개발
플로리다 주립대학교(Florida State University) 외국어 교육학과 석사

제니퍼 그릴 (Jennifer Grill)
현)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강의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외국어 교육학과 <언어 교육학, 문화 교육학, 영어학> 강의
플래글러 대학(Flagler College) <언어 교육학, 영어학> 강의
스위스 바젤 폴크호흐슐레(Volkshochschule of Basel) 대학 <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강의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교육학 박사
플로리다 주립대학교(Florida State University) 외국어 교육학 석사
뉴욕 세인트 로즈대학교(The College of St. Rose) 영문학 학사

목차

프롤로그
영어를 글과 눈으로 배운 사람들에게 전하는 글
보통 미국인의 좌담 인터뷰가 회화 불균형에 특효약인 이유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5명의 미국 보통 사람들
이렇게 활용하면 효과 UP!

Chapter 1. 낮에는 초등학교 교사, 밤에는 재즈 가수: Avis Berry
I think happiness is being at peace with yourself and other people.
아선생의 미국말 미국 문화: 미국식 품앗이, Potluck Party!

Chapter 2. 플로리다 시골 마을과 사랑에 빠진 뉴요커 변호사: Wayne Schiefelbein
Life is a lesson in humility, isn’t it?
아선생의 미국말 미국 문화: Potluck의 알코올 버전, BYOB!

Chapter 3. 배우의 삶을 말하다: Owen Provencher
I think anything worthwhile in life is a challenge.
아선생의 미국말 미국 문화: 미국의 인종 문제 I

Chapter 4. 페미니스트 큐레이터: Viki Thompson Wylder
I feel like I’m always going to be striving to make some kind of change.
아선생의 미국말 미국 문화: 미국의 인종 문제 II

Chapter 5. 한국 드라마에 푹 빠진 미국 아줌마: Denice Rodriguez
꿈을 따라가세요. 그리고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아선생의 미국말 미국 문화: 체벌을 바라보는 미국인들의 시선

에필로그
Answers (STEP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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