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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3.01.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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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15129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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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동거 복수 삼각관계 첫사랑 소유욕 시월드 재회물 상처남 순정남 스캔들 정략결혼 후회남 운명적만남 첫경험 속도위반
* 남자주인공: 한태주 - 공화당 당수의 외아들, 외교부 4급 서기관, 소신있는 뚝심남.
* 여자주인공: 강서인 - 강은그룹 외동딸, 녹몽재단 대표, 강은그룹 후계자, 외유내강형 순정녀.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원치않는 천륜의 죄를 한 번 짓고, 스스로가 선택해서 또 한 번 천륜을 거스를 겁니다. 벗어날 수 없는 태양 같은 운명을 인정하는 것 외에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겠지요.
* 작품 키워드: 동거 복수 삼각관계 첫사랑 소유욕 시월드 재회물 상처남 순정남 스캔들 정략결혼 후회남 운명적만남 첫경험 속도위반
* 남자주인공: 한태주 - 공화당 당수의 외아들, 외교부 4급 서기관, 소신있는 뚝심남.
* 여자주인공: 강서인 - 강은그룹 외동딸, 녹몽재단 대표, 강은그룹 후계자, 외유내강형 순정녀.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원치않는 천륜의 죄를 한 번 짓고, 스스로가 선택해서 또 한 번 천륜을 거스를 겁니다. 벗어날 수 없는 태양 같은 운명을 인정하는 것 외에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겠지요.
일식
작품 정보
〈강추!〉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어디를 가도 늘 같은 태양처럼, 결코 바뀌지 않을 운명.
서로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정계의 실력자 한필호, 재계의 거인 강윤욱.
서로를 죽어도 놓을 수 없는 그들의 아들 한태주, 딸 강서인.
그리고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그만 둘 수 있었다면 그만두었을 사랑. 하지만 그만둘 수 없었기에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넘어, 마침내 태양을 가린 사랑.
미움만큼 깊은 사랑의 이야기, 일식(日蝕)
신해영의 로맨스 장편 소설 『일식』 제 1권.
서로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정계의 실력자 한필호, 재계의 거인 강윤욱.
서로를 죽어도 놓을 수 없는 그들의 아들 한태주, 딸 강서인.
그리고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그만 둘 수 있었다면 그만두었을 사랑. 하지만 그만둘 수 없었기에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넘어, 마침내 태양을 가린 사랑.
미움만큼 깊은 사랑의 이야기, 일식(日蝕)
신해영의 로맨스 장편 소설 『일식』 제 1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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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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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새드일까봐 숨죽이며 끝을 봤네요. 구구절절한 주변상황들이 많았지만 결국 다들 길을 찾네요. 호흡이 긴 소설입니다. 정통소설에 가까워요. 가볍게 쉽게 읽히지 않지만 두고 다시 읽을듯 싶네요
twi***2016.05.31구매한 책이라서 끝까지 읽었다. 힘들었다.
ant***2016.05.29길다. 어수선하다. 남주가 인간적이나 무능하다. 심리묘사가 부족하다... 그래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blu***2016.02.22내용이 너무 길고 장황해서 대충넘기면서 봤어요...결론은 뭔가요???
dow***2016.01.27태주를 못잊을듯해요. 태주 잘못될까봐 조마조마해가며 읽었어요.
ara***2016.01.21중간에 서인이한테 진짜 몹쓸일 생길까봐 콩닥콩닥 긴장하면서 봤는데 다행이다 싶네요.
wjd***2016.01.17처음은 로미오와 줄리엣이었다 중후반은 몬테크리스토 백작...남여주는 물론이고 남조, 집안들 문제까지 정말 숨이 턱턱 막힙니다. 산 넘어 산이라는 말이 딱 맞아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요
don***2015.10.11재밌는 있어요 근데 결말이 좀 달랐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가족이 다 같이 살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pjo***2014.11.14재밌게 읽었는데 ㅠ 소재가 이렇다보니 읽으면서 풀리지않는 문제를 만났을 때의 답답함이 느껴졌어요. 잘되고 술술풀렸으면 좋겠는데 고난과 역경이 안타깝네요 ㅠ
exa***2014.11.11애잔하고 먹먹한마음으로 쉬지않고 계속읽게되네요 ... 여운이 길게 남을거같네요
qpw***20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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