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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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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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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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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3012817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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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섬
작품 소개
〈강추!〉 수시로 집 나가는 똥개를 찾았는데, 엄청 잘생긴 총각에게 뭘 받아먹고 있다. 증도의 리조트에 내려와 조용히 칩거 중인 미남으로 소문난 서울 총각,
그의 정체는 무려 그녀가 팬이기도 한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였다.
윤송하(24)
직장에서 두 번이나 잘리는 안좋은 추억을 안고 고향인 증도로 내려와 부모님이 하시는 펜션 일을 도우며, 모친의 구박떼기(?)로 하루하루 서러운 나날을 보내던 그녀의 눈에 한 남자가 들어왔다.
이시문(31)
스물넷의 연애는 가벼워도 무리가 없지만, 서른하나의 연애는 가볍고 싶어도 생각처럼 마음이 안 따라준다.
그럼에도 제동은 걸 수 없고, 계속 달려가기만 하는 마음을 그래도 두어도 좋을까?
박주미(도화)의 로맨스 장편 소설 『기쁨의 섬』 제 1권.
그의 정체는 무려 그녀가 팬이기도 한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였다.
윤송하(24)
직장에서 두 번이나 잘리는 안좋은 추억을 안고 고향인 증도로 내려와 부모님이 하시는 펜션 일을 도우며, 모친의 구박떼기(?)로 하루하루 서러운 나날을 보내던 그녀의 눈에 한 남자가 들어왔다.
이시문(31)
스물넷의 연애는 가벼워도 무리가 없지만, 서른하나의 연애는 가볍고 싶어도 생각처럼 마음이 안 따라준다.
그럼에도 제동은 걸 수 없고, 계속 달려가기만 하는 마음을 그래도 두어도 좋을까?
박주미(도화)의 로맨스 장편 소설 『기쁨의 섬』 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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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별하나도 아깝다. 300페이지 읽었는데 거의 남주, 여주둘이 그냥 얘기하고 생각하는거다.중간도 보고 끝도넘겨봤는데 여전히 그대로다. 왜 두권이나 썼을까? 할인해도 돈 아깝다. 어지간하면 끝까지 다보는데 이건 정말 영구삭제했다.
har***2014.08.03긴장감은들하지만..재밌게잘봤어요. 타인에게무관심한남주ㅇ와천방지축여주. 은근히잘어울리네요.증도라는배경두좋았구요.. 물흐르듯이잘읽혀지네요.
cor***2014.02.11저는 요런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좋아요 심각한이야기나 주인공 보다 가볍게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ins***2013.11.24정겨운 전라도 사투리와 주인공 송화와 엄마의 모습이 참 즐겁고 유쾌하네요. 1권을보고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는데 보는내내 참 즐거웠네요~~
******20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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