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3.08.1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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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6.9만 자
-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138619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재회물 첫사랑 애잔물 상처남 순정남 상처녀 외유내강/현명한여인
* 남자주인공: 박재혁 -호성그룹 사위, 호성텔레콤 사장, 잔인하리만치 차고 냉정하며, 바위같은 의지를 가진 카리스마남.
* 여자주인공: 윤지예 - 동화삽화가, 한없이 착하고 바보스러울 정도로 순진한 상처녀.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너한테 꼭 할 말이 있어. 나, 한 번도. 단 한번도 다른 여잘 안아본 적 없어. 누구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본 적도 없고, 단 한순간이라도 타인을 향해 웃어준 적도 없어. 너에 대한 배신이 될까봐, 5년 동안 또 조심하고 조심했어. - 재혁
* 작품 키워드: 재회물 첫사랑 애잔물 상처남 순정남 상처녀 외유내강/현명한여인
* 남자주인공: 박재혁 -호성그룹 사위, 호성텔레콤 사장, 잔인하리만치 차고 냉정하며, 바위같은 의지를 가진 카리스마남.
* 여자주인공: 윤지예 - 동화삽화가, 한없이 착하고 바보스러울 정도로 순진한 상처녀.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너한테 꼭 할 말이 있어. 나, 한 번도. 단 한번도 다른 여잘 안아본 적 없어. 누구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본 적도 없고, 단 한순간이라도 타인을 향해 웃어준 적도 없어. 너에 대한 배신이 될까봐, 5년 동안 또 조심하고 조심했어. - 재혁
한 사람을 사랑하다
작품 소개
〈강추!〉“정수연이랑 결혼하기로 했다.”
거친 빗방울이 유리창을 연신 때리던 어느 카페에서, 그 남자가 말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그 남자의 표정이, 버림받은 그녀보다 더 아파보였다.
“이해할 수 있어요.”
조금이라도 그 남자의 아픔을 덜어주고 싶었다. 그런데 그 이야길 들은 그 남자의 눈빛에 증오심이 떠올랐다. 버린 사람은 그가 아니라 그녀라는 것처럼, 그렇게 배신감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엄마처럼, 누나처럼…….
가족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따뜻함을 주었던 순백색의 여자, 윤지예.
자신의 생명보다도 더 소중했던 여자였지만 결국 그런 여자를 버릴 수밖에 없었던 남자, 박재혁.
그리고, 누구보다 친한 친구라고 자부했지만 결국 지예의 남자를 훔친 여자, 정수연.
재혁이 수연과 결혼을 결정한 날, 잔인한 삼각관계는 끝난 것 같았다. 하지만 강제로 훔친 남자의 마음까지는 수연도 어찌할 수 없었는데…….
**본 도서는 온라인 연재본 〈완벽한 사랑〉의 개정판입니다.***
정연주(로코)의 로맨스 장편 소설 『한 사람을 사랑하다』.
거친 빗방울이 유리창을 연신 때리던 어느 카페에서, 그 남자가 말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그 남자의 표정이, 버림받은 그녀보다 더 아파보였다.
“이해할 수 있어요.”
조금이라도 그 남자의 아픔을 덜어주고 싶었다. 그런데 그 이야길 들은 그 남자의 눈빛에 증오심이 떠올랐다. 버린 사람은 그가 아니라 그녀라는 것처럼, 그렇게 배신감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엄마처럼, 누나처럼…….
가족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따뜻함을 주었던 순백색의 여자, 윤지예.
자신의 생명보다도 더 소중했던 여자였지만 결국 그런 여자를 버릴 수밖에 없었던 남자, 박재혁.
그리고, 누구보다 친한 친구라고 자부했지만 결국 지예의 남자를 훔친 여자, 정수연.
재혁이 수연과 결혼을 결정한 날, 잔인한 삼각관계는 끝난 것 같았다. 하지만 강제로 훔친 남자의 마음까지는 수연도 어찌할 수 없었는데…….
**본 도서는 온라인 연재본 〈완벽한 사랑〉의 개정판입니다.***
정연주(로코)의 로맨스 장편 소설 『한 사람을 사랑하다』.
리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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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착한건지 감정이 무딘것지 이해불가 기ㅣ독성은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집중했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275***2022.06.01아..진짜 여주때문에 홧병날듯..ㅋㅋ
gsm***2020.12.13리뷰님들 말씀이 다 옳군요... 제가 신파를 좋아하고 한결같고 착하디착한 여주를 좋아하는 취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심했습니다 여주는 착한게 아니라 마더테레사 빙의망상에 걸린 여자 같았고요 보는 내내 답답함이.... 후.. 신파에도 급이 있다는걸 알게 됐네요
han***2017.09.23진짜 읽다가 못읽겠네요. 말도 안되는 남주와 여주와 여조. 짜증나서 그냥 덮습니다.
mic***2016.12.25여주 이해가 안되네요~~
goi***2016.09.20여주가 너무 답답..아래 어느분이 남기신 쌍팔년도 신파 너무 공감이네요.
bab***2015.09.13집착이 무섭네요. 그래도 뒤 늦게 후회 하는 모습을 보니 안됐기도 하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
lks***2015.01.15간만에 만난... 눈물 콧물 쏙 빼고, 가슴 치게 하는 진짜 신파물! 비루한 집안과 가난한 가족을 외면할 수 없는 재혁과 100% 그를 신뢰하는 지고지순한 연인 지예 그리고 그들의 사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지예의 친구 수연. 밑도 끝도 없이 착한 지예 때문에 속에서 천불이 확확 솟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지만 차고 매정한 재혁 때문에 혈압이 재상승하고, 수연의 무모한 소유욕에 허탈할 지경이지만 ... 로설에는 요런 눈물 빼고 가슴 절절한 신파가 제 맛! ^^
rom***2014.10.13전형적인 쌍팔년도 신파. 끝까지 못읽겠음. 아무리 돈땜이라 하지만 남주 너무 이기적이시고, 여주 착하기보담 자존감이 없으신 수준.
jav***20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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