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3.11.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167848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후회남 까칠남 상처남 시월드 재회물
* 남자주인공: 푸르내 리조트 기획실장 / 후회남, 까칠한 매력이 돋보이는 남자, 상처 있는 남자
* 여자주인공: 착한 여주인공, 상처있는 여주인공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송가유......내 아내......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날 얼마나 원망했을까.
* 작품 키워드: 후회남 까칠남 상처남 시월드 재회물
* 남자주인공: 푸르내 리조트 기획실장 / 후회남, 까칠한 매력이 돋보이는 남자, 상처 있는 남자
* 여자주인공: 착한 여주인공, 상처있는 여주인공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송가유......내 아내......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날 얼마나 원망했을까.
아내
작품 소개
그때 떠났어야 했는데, 그때 잊었어야 했는데, 그와의 만남에서 얻은 것은 지울 수 없는 아픔의 화인. 6년 전의 송가유는 이제 죽었어. 네 앞에 있는 것은 제 아기를 죽인 죄 많은 어미일 뿐. 절대로, 죽을 때까지 용서하지 않을 거야! 너라는 남자, 그리고 네가 사랑한다는 가족, 모두 다 부셔 버리겠어! - 송가유
너로 인해 얻은 삶, 너로 인해 잃어버렸다. 사랑한다고 해놓고, 하나밖에 없는 아내라고 해놓고, 철저하게 나를 버린 너, 절대로 용서하지 않아! 네가 내게 주었던 그 아픔만큼 너에게 돌려준 뒤, 송가유, 너라는 여자의 이름을 지우고 나만을 사랑하는 다른 여자와 행복하게 살 거야! 그러니 부디 죗값을 받을 때까지, 내 눈앞에서 다시는 사라지지 마! - 조유찬
---------------------------------------------------------------------
“유…….”
바닥에 몸이 눕혀지고 셔츠의 단추가 풀렸다. 하얀 속살이 드러나고 열에 들뜬 눈동자가 말간 눈동자를 뚫어져라 살피더니 땀방울이 맺혀있는 이마를 간질이는 바람이 훅 하고 불었다. 부드러운 손길이 검은 머리카락을 조심스럽게 치우더니 날개짓을 배우는 아기새의 부드러운 깃처럼 그의 입술이….
서미선의 로맨스 장편 소설 『아내』 제 1권.
너로 인해 얻은 삶, 너로 인해 잃어버렸다. 사랑한다고 해놓고, 하나밖에 없는 아내라고 해놓고, 철저하게 나를 버린 너, 절대로 용서하지 않아! 네가 내게 주었던 그 아픔만큼 너에게 돌려준 뒤, 송가유, 너라는 여자의 이름을 지우고 나만을 사랑하는 다른 여자와 행복하게 살 거야! 그러니 부디 죗값을 받을 때까지, 내 눈앞에서 다시는 사라지지 마! - 조유찬
---------------------------------------------------------------------
“유…….”
바닥에 몸이 눕혀지고 셔츠의 단추가 풀렸다. 하얀 속살이 드러나고 열에 들뜬 눈동자가 말간 눈동자를 뚫어져라 살피더니 땀방울이 맺혀있는 이마를 간질이는 바람이 훅 하고 불었다. 부드러운 손길이 검은 머리카락을 조심스럽게 치우더니 날개짓을 배우는 아기새의 부드러운 깃처럼 그의 입술이….
서미선의 로맨스 장편 소설 『아내』 제 1권.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3.8
구매자 별점
2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고구마 천개가 아욱 마지막까지 짜증나네요
dhw***2019.04.21내용은괜찮은데 옛날거라서그런지 넘올드합니다
yyj***2018.12.28너무 내용을 억지로 끄는듯한느낌..반복적인 줄거리가 너무 많아 책에 몰입하기가 힘듬...한권불량을 두권을 늘린느낌...조금 뒤로갈수록 지루~~가족관의 갈등도 너무 끌어서 짜증났음 ..개인적으론 감정적으로 그렿게 몰입이되지않아서 이전리뷰내용들처럼 그렇게 슬픈내용인지 잘모르겠음-_-; 전체적을 너무무겁다고만 느껴졌던 로설인것같아요
kjk***2015.10.04울긴. 마니울었는데 로맨스가. 아닌 가족소설인 느낌이예요
yom***2015.09.27막장 시월드입니다. 처절하고 치열하리만큼 고통과 아픔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읽는 내내 답답함에 갈증이 납니다. 그나마 남주와 남주동생들이 마지막까지 여주의 아픔을 공감해주니 위로가 되더군요. 장장 2권까지 가는동안 달달함이 없으니....ㅠㅠ에필에 좀 넣어주시지ㅠㅠ
ija***2015.04.02너무 슬퍼요. . .로맨스소설이 아닌것 같아요. . .
soo***2014.07.2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