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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몽 상세페이지

나선몽

  • 관심 304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600 ~ 3,800원
전권
정가
8,200원
판매가
8,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05.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19477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나선몽 (외전)
    나선몽 (외전)
    • 등록일 2018.08.28
    • 글자수 약 2.2만 자
    • 600

  • 나선몽 2권 (완결)
    나선몽 2권 (완결)
    • 등록일 2018.08.28
    • 글자수 약 14.7만 자
    • 3,800

  • 나선몽 1권
    나선몽 1권
    • 등록일 2018.08.28
    • 글자수 약 13.3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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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몽

작품 정보

#다공일수 #후회공 #피폐수 #동양물 #오메가버스 #집착공 #황제공 #신분차이


“이거 참 섭섭합니다. 형수님.”


황제의 화풀이 인형이라 불리는 기조는 아무런 첩지도 없는 황궁 접객소의 노예지만 황제의 기묘한 집착 때문에 무기력한 날들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전쟁에서 대승을 거둔 친왕이 황궁으로 돌아오고, 친왕은 재밌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황제의 장난감인 기조에게 변덕스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황제의 폭력과 매정한 처사에만 익숙하던 기조는 장난이라지만 가끔씩 잘 대해주는 친왕의 태도에 마음이 흔들린다. 한편 황제는 기조에게 폭력을 계속해서 행사하면서도 집착하고 놓아주지 않는데...

작가

ice
여름의 훌륭한 필수품입니다. 화기엄금.

리뷰

4.2

구매자 별점
1,88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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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진짜 미치겠다 이런 궁정물 너무 좋아요.... 황제가 아무리 그래도 좀 좋고 황제나 친왕이나 아무나 이어져도 좋을 거 같다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와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안되지 하면서 바아로 친왕으로 갈아탔습니다 아니 근데 중간중간에 황제랑 친왕에게 수염이 있다는 묘사가 있는데..... 전 표지만 믿을게요 ^^7 수염은.... 아니되옵니다....

    eun***
    2026.07.22
  • 필명만 보고 따라사는 작가님 리스트에 추가되셨어요 세계관 캐빌딩 플롯구성 문체 다 빠지지 않고 19도 좋았음 지금도 딱 짜임새 좋고 복선도 다 챙기고 허술한 마무리는 전혀 아니지만 외전포함 세권 정도 분량으로 좀 황족삼형제간 감정선 묘사를 틈틈히 풀어주셨으면 덜 헷갈렸을것 같아요 후반부에 계속 반전?이 연달아 나와서 속도감은 좋지만 추리물도 아닌데 머리써야함 특히 그래서 기조를 대체 누구라고 생각하고 누구이기를 바라는건지? 스스로도 갈팡질팡하는 중이라 더 헷갈림

    mar***
    2026.07.16
  • 재밌음.......

    r12***
    2026.07.05
  • 글은 잘쓰는데 결말이.. 2권에서 갑자기 후다닥 끝내버림

    vor***
    2026.03.06
  •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이 취향에 맞아서 전부 모으게 됐어요 역시 이 작품도 취향저격이네요

    rdc***
    2026.03.04
  • 동양물 다공일수는 없어서 못읽는데 이벤트로 혜자 소장했어요 표지보고 홀린 듯 결제했는데 굿선택!!!

    dan***
    2026.03.04
  • 만우의 궁 너무 재밌게 봐서 구매함. 그것과 비슷하지만 좀 더 미숙한 맛임. 1권이 폭력을.당하는 수의 심정을 절절히 작가님의 쩌는 글빨로 묘사해놔서 읽는 재미가 있었고, 그에 비해 2권은 그동안 쌓인 복선회수를 번갯불에 콩볶듯이 해내서 아쉬움. 메인공을 예측하기 힘든 두 형제 이야기도 배덕감 있고 괜찮았음. 추천할 만함. 외전 읽을지말지 고민중

    hev***
    2026.03.03
  • 타작 너무 재밌게 봐서 구매했어요!

    jin***
    2026.03.03
  • 표지만으로도 1000점!!! 박한 리뷰가 너무 많아서 사놓고 몇년을 묵히고 표지만 봤는데.. 아니 뭐야 표지만큼 잼나다구요~~

    pum***
    2026.01.25
  • 작가님 소설은 왠지 모르게 아린 듯한 감정을 남기는 것 같아요...

    sue***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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