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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블루스(Sugar Blues) 상세페이지

슈가 블루스(Sugar Blues)

  • 관심 2,083
에페Epee 출판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1,500 ~ 4,500원
전권
정가
26,000원
판매가
2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6.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3766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3권 (완결)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3권 (완결)
    • 등록일 2022.08.15
    • 글자수 약 15.3만 자
    • 4,500

  •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2권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2권
    • 등록일 2022.08.15
    • 글자수 약 12.4만 자
    • 3,500

  •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1권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1권
    • 등록일 2022.08.15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

  •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외전)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외전)
    • 등록일 2019.09.10
    • 글자수 약 5.3만 자
    • 1,500

  •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4 (완결)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4 (완결)
    • 등록일 2019.09.10
    • 글자수 약 12.7만 자
    • 3,400

  •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3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3
    • 등록일 2019.09.10
    • 글자수 약 12.1만 자
    • 3,400

  •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2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2
    • 등록일 2019.09.10
    • 글자수 약 12.7만 자
    • 3,400

  •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1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1
    • 등록일 2022.08.18
    • 글자수 약 11.1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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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블루스(Sugar Blues)

작품 정보

#역스폰 #연예계 #배우공 #재벌수 #문란공 #까칠수 #짝사랑수 #병약수 #애증 #유사근친


2년 전, 동료 배우와의 쌍방폭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백상희(지건오)’는 사건이 수습되자마자 입대한다.
제대 후에도 여론은 좋지 않고, 기존 기획사와의 계약은 파기된 데다 위약금으로 인한 빚은 계속 불어난다.
‘백상희’ 스스로 재기에 대한 의지가 없고, 그를 원하는 곳도 없어 연예계 복귀가 요원하던 차에
SSIN엔터테인먼트라는 신생 기획사에서 파격적인 조건으로 전속계약을 제안해온다.

“원금 14억에 2년 3개월 동안 붙은 이자만 11억 3천. 그중에 상환금이 7억 8천이니까 남은 빚은 모두 17억 5천.”
서한열은 줄곧 보던 것을 테이블 위로 툭 던져놓았다.
“지건오 씨 계약금으로 하죠. 그 17억 5천.”
백상희에게서 돌연 웃음이 터졌다. 서한열은 그를 의아하게 주시하면서 덩달아 히죽거렸다.
“왜 웃어?”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자선사업이라도 시작했나 싶어서.”
“너도 다 알고 온 거잖아? 지금 너한테 그만한 돈 버릴 사람, 나밖에 없다는 거.”
“그래도 이렇게 파격적으로 대우해줄 줄은 몰랐는데.”
“그 대우가 파격적이다 싶으면 다른 대우는 얼마나 개 같을까도 생각해야지.”

계약금이라는 명목으로 단번에 거액의 빚을 탕감해준 SSIN엔터테인먼트 대표, ‘서한열’은
사실 오래전 부모의 재혼으로 백상희와는 형제 아닌 형제가 된 사이였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꼬여버린 두 사람의 관계는 1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며 애증으로 점철된다.
첫 만남 이후, ‘백상희’에게 비상한 관심을 보이던 ‘서한열’은 급기야 스폰서를 자청한다.

〈등장인물〉

* 공 : 백상희 – 이미지 관리가 생명인 연예계에서 물의를 일으켜 입대한 배우, 세상사에 무심한 성격. 무책임한 부모 때문에 아버지 다른 동생들을 건사하느라 안 해 본 일이 없다. 그로 인해 고등학교조차 제대로 졸업하지 못했다. 찰나의 온기나마 느낄 수 있으면 상대가 누구든 상관하지 않지만, ‘서한열’은 달랐다. 남자인 주제에 처음부터 저돌적이었던 ‘서한열’의 집착이 재밌다.

* 수 : 서한열 – 선천적인 지병 때문에 예민하고 까칠한 성정. 아픈 손자를 애지중지하는 할아버지 덕분에 뭐든 제 마음대로 하고 살았다. 그룹 후계 작업 중 대뜸 ‘백상희’를 위한 기획사를 세운 것도 그 일환.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에게 새 여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그 여자가 버리고 왔다는 제 또래의 아들이 궁금했다. 그리고 그 아들, ‘백상희’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전에 없던 초조함에 시달려 왔다.

작가

보이시즌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출간작
스윗 스팟 (Sweet Spot), 슈가 블루스(Sugar Blues) (외전증보판), 필로우 토크(Pillow Talk),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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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윗 스팟(개정판) (세양, 보이시즌)

리뷰

4.6

구매자 별점
7,94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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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께서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부득불’의 쓰임이 문맥과 맞지 않아 보여 말씀드립니다. ‘부득불’은 하지 아니할 수 없어 마지못해라는 뜻인데, “안 내키시면 거기 그냥 계셔도 되고요.” 하고는 부득불 안으로 들어갔다. 이 문장에서는 억지로 마지못해 들어간 상황이라기보다는, 화자의 의지로 행동을 선택한 맥락이어서 ‘기어코’, ‘기어이’, ‘구태여’ 등이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글을 쓰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짚고 넘어가도 좋을 것 같아 의견 남깁니다.

    che***
    2026.01.19
  • 일단 처음에 불호리뷰들때문에 걱정하면서 봤어요ㅠ초반 학생일때 텐션이 좀 부족한 느낌이지만 뒤에가 궁금해서 봤는데 저는 오히려 뒤로 갈 수록 더 재밌었어요! 리뷰에서는 상희가 감정적 갑이라고 생각했는데 2부까지 보니까 이 관계에 갑을은 없는것같아요 너무나도 완벽한 쌍방 오히려 뒤로갈수록 상희가 한열이한테 감기는 이유는 알겠는데 사실 끝까지 한열이가 상희한테 처음부터 집착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첫눈에 반했나?글고 초반에 상희가 학주한테 왜 키스했는지도 사실 이해안갔어요ㅋㅋㅋ큐ㅜㅜ왜했지? 하튼 둘이 이쁜사랑하니 보기좋아요!원래 연예계물도 좋아하고 사랑꾼공도 좋아해서 맘에들었습니다! 상희가 모든걸 다 얻게되는데도 다 필요없고 한열이만 있으면 되는것처럼 하는것도 너무 좋았어요! 1부 초반이 살짝 억텐같아서 별로였다면 저는 상희가 안절부절해하면서 둘이 더더더 끈끈해지는 2부 내용이 더 재미있었어요!! 다만 회사내용이랑 상희 시나리오 내용은 굳이 알 필요없어보이는데 너무 길고 자세해서 대각선읽기하면서봤어요ㅠ 궁금한건 상희 회사 쓰레기들 정리되는지랑…그 모델 의현?이랑 핫팩같은 에피소드가있길래 뭔가 더 있을까했는데 없어서 조금 아쉬움?이 있네요 이 내용 포함된 외전 필요해요!

    rla***
    2026.01.19
  • 너무 지치게 많이함.. 그냥계속함.. 나를 잠들게함.... 갓시즌작가님작품중에 젤 힘들었어요^.^... 사실 너무 반복적이라 권수가이렇게많은게 독같아서 아쉽지만 공수캐릭터는 넘좋았어요ㅠㅠ

    oso***
    2026.01.15
  • 재벌수의 사랑은 이런건가 씬이 많고 길다고 느껴지긴 함 근데 작가님 필력으로 읽게 됨 시즌 2는 그냥 길~~~게 늘린 외전같음 노잼까진 아니지만 시즌 1만 읽었을 때가 오히려 만족도가 더 높았음

    tpd***
    2026.01.13
  • 난 모르겠다… 까칠해서 넘 따가워요

    gog***
    2026.01.12
  • 재밌음. 별점 4.7. 불호 포인트 있는 리뷰들 보고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 개인적인 감상을 적어보자면 1. 수가 더 좋아한다 - 맞는 거 같음. 나중에는 공도 사랑한다며 절절해지간 하는데, 본편에서는 수가 그래도 더 좋아하는 느낌은 남. 공이 수 감정을 한 발 위에서 여유롭게 보는 느낌은 나기 때문에 그게 싫으면 불호 맞음. 하지만 외전과 슈가 블루스에서는 공도 수를 엄청 챙기고 좋아함. 2. 공의 과거 - 남자 텐프로 같은 데서 스폰 만나던 과거이므로 문란했던 건 맞음(돈을 벌어야 했던 명분은 있는 걸로 나옴). 침대에서는 상대를 잘 챙기던 스타일 같고, 대신 별 의미는 두지 않았다고 나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고 함. 수와 스폰한 후로는 다른 사람과 ㅅㅅ 없음. (수도 과거에는 여자와 꽤나 잤던 걸로 나옴) 3. 3p (셋이 있어서 3p지, 실은 제대로 시작도 안 했음)- 수가 먼저 다른 여자랑 ㅅㅅ하려고 호텔룸 침대로 불러서 키스하고 가슴 만지고 있다가 그까지 찾아온 공에게 들킨 거임. 거기서 수가 어깃장 놓고 센 척 한다고 공에게 '같이 할래' 라는 말 꺼내서 불 지피는 거고, 그래서 공은 수가 자꾸 맘에도 없는 소리 하는 거 혼내려는(?) 의도로 수 스스로 깨달으라고 일부러 보란 듯이 키스하는 거임(키스까지만 함). '내가 정말 이 여자랑 하면 지금처럼 속상해 할 거면서 왜 자꾸 그런 식으로 말을 하는 거야.' 하는 뜻이고, 여자 내보내고 난 뒤 수에게도 그런 뜻을 담은 말을 함. 공의 그런 의도 자체도 싫다고 하면야 그건 개인 취향인데, 그게 아니라 공이 여자한테 불 붙어서 수를 내팽겨쳤다 보는 건 솔직히 왜곡이라 생각. 그리고 이 장면에서 공 욕을 하려면, 처음부터 딴 여자와와 먼저 뒹굴고 있었고, 셋이 하자는 말도 자기 입으로 먼저 공에게 하고, '여자 몸에도 여전히 반응해서 다행이었다( 후술로 나옴)' 라고 생각한 수가 더 먼저 욕 먹어야 한다고 생각. (갠적으로는 이 장면에서 '여자랑 자려고 했다고?? 안 들켰으면 여자랑 끝까지 갔겠네? 공 빡칠만 한데?' 라고 생각했음) (수가 여자랑 자려던 의도는, 공을 스폰하는 중이지만 공을 너무 좋아해서 공에게 좌지우지되는 스스로를 테스트하는 마음. 그래서 여자에게도 아직 몸이 반응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는 말이 나옴.) 4. 씬 내 기준 많음. 현재의 반만 나왔어도 충분했을 것 같음. 하지만 장면장면 떼어놓고 봤을 때, 씬 자체는 내 기준 아주 잘 쓰심. 5. 청게 시절: 공은, 솔직히 본인 엄마가 본인들 다 버리고 간 집의 자식(수)에게 본인이 곱게 대해주거나 져 주기까지 할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 그러니 수가 복수 운운하며 공에게도 상처주고 싶다고 하는 건 온전히 본인 기준에 의한 생각. 7.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크게 불호 사항들이 아니라서 본편까지는 아주 재밌게 잘 읽었음. 원래 둘이 이어지고 난 후의 이야기는 흥미 없어서 외전은 쏘쏘였지만 개인 취향일 듯. ---- 주관적 감상이므로 다른 의견인 분들은 별도의 본인 리뷰 작성을 부탁드림.

    wee***
    2026.01.10
  • 유명하다고 해서 다 내 취향은 아니구나.. 를 느낌

    lil***
    2026.01.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sy***
    2026.01.05
  • 사랑대신 연민이 가득합니다

    mca***
    2026.01.04
  • 선리뷰 작성합니다!!!

    gra***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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