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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블루스(Sugar Blues) 상세페이지

슈가 블루스(Sugar Blues)

  • 관심 2,717
에페Epee 출판
총 8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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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6.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3766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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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3권 (완결)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3권 (완결)
    • 등록일 2022.08.15
    • 글자수 약 15.3만 자
    • 4,050(10%)4,500

  •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2권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2권
    • 등록일 2022.08.15
    • 글자수 약 12.4만 자
    • 3,150(10%)3,500

  •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1권
    슈가 데이즈(Sugar Days) : 슈가 블루스(Sugar Blues) 2부 1권
    • 등록일 2022.08.15
    • 글자수 약 10.5만 자
    • 2,700(10%)3,000

  •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외전)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외전)
    • 등록일 2019.09.10
    • 글자수 약 5.3만 자
    • 1,350(10%)1,500

  •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4 (완결)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4 (완결)
    • 등록일 2019.09.10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60(10%)3,400

  •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3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3
    • 등록일 2019.09.10
    • 글자수 약 12.1만 자
    • 3,060(10%)3,400

  •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2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2
    • 등록일 2019.09.10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60(10%)3,400

  •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1
    슈가 블루스 (Sugar Blues) 1
    • 등록일 2022.08.18
    • 글자수 약 11.1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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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블루스(Sugar Blues)

작품 정보

#역스폰 #연예계 #배우공 #재벌수 #문란공 #까칠수 #짝사랑수 #병약수 #애증 #유사근친


2년 전, 동료 배우와의 쌍방폭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백상희(지건오)’는 사건이 수습되자마자 입대한다.
제대 후에도 여론은 좋지 않고, 기존 기획사와의 계약은 파기된 데다 위약금으로 인한 빚은 계속 불어난다.
‘백상희’ 스스로 재기에 대한 의지가 없고, 그를 원하는 곳도 없어 연예계 복귀가 요원하던 차에
SSIN엔터테인먼트라는 신생 기획사에서 파격적인 조건으로 전속계약을 제안해온다.

“원금 14억에 2년 3개월 동안 붙은 이자만 11억 3천. 그중에 상환금이 7억 8천이니까 남은 빚은 모두 17억 5천.”
서한열은 줄곧 보던 것을 테이블 위로 툭 던져놓았다.
“지건오 씨 계약금으로 하죠. 그 17억 5천.”
백상희에게서 돌연 웃음이 터졌다. 서한열은 그를 의아하게 주시하면서 덩달아 히죽거렸다.
“왜 웃어?”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자선사업이라도 시작했나 싶어서.”
“너도 다 알고 온 거잖아? 지금 너한테 그만한 돈 버릴 사람, 나밖에 없다는 거.”
“그래도 이렇게 파격적으로 대우해줄 줄은 몰랐는데.”
“그 대우가 파격적이다 싶으면 다른 대우는 얼마나 개 같을까도 생각해야지.”

계약금이라는 명목으로 단번에 거액의 빚을 탕감해준 SSIN엔터테인먼트 대표, ‘서한열’은
사실 오래전 부모의 재혼으로 백상희와는 형제 아닌 형제가 된 사이였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꼬여버린 두 사람의 관계는 1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며 애증으로 점철된다.
첫 만남 이후, ‘백상희’에게 비상한 관심을 보이던 ‘서한열’은 급기야 스폰서를 자청한다.

〈등장인물〉

* 공 : 백상희 – 이미지 관리가 생명인 연예계에서 물의를 일으켜 입대한 배우, 세상사에 무심한 성격. 무책임한 부모 때문에 아버지 다른 동생들을 건사하느라 안 해 본 일이 없다. 그로 인해 고등학교조차 제대로 졸업하지 못했다. 찰나의 온기나마 느낄 수 있으면 상대가 누구든 상관하지 않지만, ‘서한열’은 달랐다. 남자인 주제에 처음부터 저돌적이었던 ‘서한열’의 집착이 재밌다.

* 수 : 서한열 – 선천적인 지병 때문에 예민하고 까칠한 성정. 아픈 손자를 애지중지하는 할아버지 덕분에 뭐든 제 마음대로 하고 살았다. 그룹 후계 작업 중 대뜸 ‘백상희’를 위한 기획사를 세운 것도 그 일환.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에게 새 여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그 여자가 버리고 왔다는 제 또래의 아들이 궁금했다. 그리고 그 아들, ‘백상희’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전에 없던 초조함에 시달려 왔다.

작가

보이시즌
출간작
스윗 스팟 (Sweet Spot), 슈가 블루스(Sugar Blues) (외전증보판), 필로우 토크(Pillow Talk),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리뷰

4.6

구매자 별점
8,04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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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호 설정에도 재밌음. ㅈㅌ

    shi***
    2026.08.02
  • 한열이는 까칠수가 아니라 헌신댕냥이임,, 상희도 매력이 미친게 이런캐릭터 거의처음본듯 bl 본지 15년됐을라나 진짜 드문 분위기매력남인데 슈가데이지는 별로였어요ㅠ 보다말고 의현씨언급에 필톡이나 보러감

    tjs***
    2026.08.02
  • 외전을 기다립니다ㅜㅡㅠ작가님 젭알요ㅜㅡㅠ흑흑흑 상희랑 한열이 더 보고싶어요ㅠㅠ

    eru***
    2026.08.01
  • 연어처럼 돌아감 이작품만큼 내게 알맞는 이데아를 찾지 못해서 영원히 재탕중 마이웨이였다가 다정순애찍는 돈없는공x 절찬리짝사랑중인 사람에게 송충이를 먹여주는 병약미인수

    sub***
    2026.07.31
  • 1권 초반부터 서한열한테 감겨서 결제했는데 (서한열 성격 싸가지, 지옥의 불주둥이, 하아 딱 내 취향) 수가 다 갖다 바치는데도, 그걸 무심하게 대하고 고마워하지도 않는 공새끼 공이 대차게 구르는거 보고 싶은데, 리뷰 찾아보니 그런 것 같지도 않고 3권까지 감정적 진전도 없고, 그를 이어주는 그럴 듯한 사건이 없고 서로 그냥 계속 ㅅㅅ만 해대네 참나 (나중에는 씬도 대충 넘겨버림) 무엇보다 수가 너무 감정적을이니까 사랑 듬뿍 받는거 보고 싶었는데,, 너무 화가 남 그거에 비해 공은 수에게 느끼는 건 고작 떡정정도로만 느껴짐 =============== 1-2권 : 수가 자꾸 걸레 같은 새끼 그러니까 공이 진짜 걸레같이 느껴지고, 씬도 더럽게 느껴짐 실제 설정도 공이 걸레, 호스트바 나가고 나이 많은 여자들 스폰 받아서 생계 유지 ㅆㅂ 진짜 쓰레기 공이었다 ㄷㄷㄷ 공수 씬 할 때 공이 공들여서 키스도 많이하고, ㅇㅁ도 잘해주는데 그게 공 버릇인 것처럼 서술됨. 섹스할때 다정하고, 키스하는 것도 버릇이라고 그 버릇에 상처 받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니라는 식의 서술이 나옴 그래서 그런지, 씬이 나오면 나올수록 수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짐 1-2권 수가 잘 느끼기 보다는 고통스러워하는것 같아서 씬조차 설레지 않았음 1-2권 공이 너무나 수에게 무심함... 떡정이라고 표현하질 않나 하아 2-3권에서 둘의 감정선, 서사에 대해서 이야기가 진행 됐으면 좋겠는데 뭔 지건우 드라마 찍는 얘기랑 그 캐릭터 얘기를 줄줄이 늘어놓냐 그 부분은 읽지도 않고 건너 뛰었음, 둘의 감정선을 이어줄 만한 마땅한 사건이 없음

    leh***
    2026.07.30
  • 사랑해 서한열 ㅠㅠㅠㅠㅠㅠ

    ang***
    2026.07.30
  • 생각보다 더 문란해서 더 좋았음 걸레가 찐사랑하면 이렇게 되는구나 행복해라..

    ro1***
    2026.07.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zam***
    2026.07.20
  • 한열이도 세미레걸이라고 치면ㅋㅋㅋ 걸레들의 요란하고도 개유난스러운 첫사랑으로 감상을 한줄 요약하고 싶습니당 완전 재밌게 읽었어요 공의 L이 안느껴진다는 리뷰는 진짜 공감 못하겠어요 뒤로 갈수록 완전 분리사망급이 되시는데 이건 L이 아니고 뭘까요,, 근데 여자랑 3p 직전까지의 묘사는 진짜 별로였어요ㅠㅠ 어떤 의도인지는 충분히 알겠는데 진짜 굳이..굳이 싶어요 작가님도 한열이도 미웠음 코드아나에서 이런 장면 처음 접하고 완전 지뢰가 됐는데 같작님이시긴 하네요 하하,,

    eis***
    2026.07.11
  • 1권부터 도파민 터져서 후루룩 읽었습니다 외전도 달달해서 좋네요

    una***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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