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7.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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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미인공 #강공 #능력공 #집착공 #능글공 #헌신공 #수한정다정공
#미인수 #속물수 #능력수 #단정수 #허당수 #자뻑수 #밝힘수
** 작중 등장하는 기관이나 지명, 장소 등은 전부 픽션입니다. ***
명품과 커피 그리고 돈을 심하게 좋아하는 로비스트 릴리 에이몬드. 통칭 레인이라는 이름으로 로비스트 활동 중 마피아의 뒷돈이 이루어낸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법안 폐지 로비를 맡게 된다. 큰돈이 되는 폐지 로비를 진행하던 중 블랙 옥션 로비 제안이 와 라스베이거스로 향하게 되고,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FBI를 피해 도망가던 중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저, 저를 살려주신다면 원하시는 만큼 지불하겠습니다.”
“레인이라. 이봐 레인, 나는 돈 필요 없어. 뭐 다른 거 없나?”
“……네?”
“예를 들면…….”
새카만 남자의 시선이 노골적으로 하얀 슈트 재킷을 응시했다.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아무렇지도 않게 섹스를 요구해오는 남자의 모습에 결국 헛웃음을 터트렸다.
작가
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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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 이번 맠다에서 좋은 기회에 읽을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당 ~~ 1권 중간 정도 읽었는데 저는 웃으면서 잘 보고 있어용 작가님 스타일이랑 잘 맞는가봐요^ㅇ^ 얼른 외전까지 다 읽고 리뷰 남기고 싶네요
nug***2022.12.21<혹시모를 스포주의......> 그냥저냥 무난무난하게 읽었습니다... 근데... 1. 능력수 아닌 것 같아요.. 딱히 머리가 좋은것도 모르겠고 말빨이 좋은것도 모르겠고 총질 싸움도 못하고.. 그냥 명품 좋아하고 돈 좋아하는 속물수 느낌? 2. 수 이름 때문에 하차 위기 여러번.. 한국으로치면 남자 아이에게 홍장미 라고 이름 붙여주는 느낌이랄까요... 이름 때문인지 읽으면서도 헷갈려요.. 이게 로설인지 비엘인지.. 거기다 수가 너무 마성의 게이라 더더욱... 3. 짐승들도 아니고 씬이 너무 많아요... 그렇다고 아한것도 아니고 그냥 문란수 느낌? 그리고 둘이 언제부터 연애를 시작한거죠?ㅋㅋㅋ 공은 수 좋아하는거 알겠는데 수는 좋아한단 말도 없고 대뜸 씬 찍고 갑자기 나도 모르게 둘이 사귐.. 4. 인간적으로 출간전에 꼼꼼하게 교정 좀 합시다.. 갑자기 마이클이 로비스트가 되서 죽질않나 돈이던 알렉산드로가 아들이 되질않나... 죽은 밤볼라가 엘리가 되질않나.. '이' '가' '의' 안 맞게 들어있고.. 읽다가 뭔말인지 몰라서 혼란 왔잖아요... 5. 마피아 얘긴데 딱히 무게감은 없어요 그냥 동네 양아치 느낌 ㅋㅋㅋ 여기저기 마피아들이 종류별로 나오긴 하지만 입만 산 느낌..? 거기다 공은 역시 두목정도는 되야 섹시한것 같아요.. 공이 마피아 간부로 나오는데 맨날 다쳐요... 간지 죽게... 이렇게 많이 다치는 공은 또 처음봐서 적응 안됐어요 ㅋㅋㅋ 걍 표지의 공수는 없는걸로.. 6. 뜬금없는 육아 부분은 별로였어요.. 공수 스타일에는 아이가 안 맞는 느낌.. 갑자기 아이를 등장 시키면서 그 아이를 공수가 키우기 위해 엄마를 죽인 느낌이고.. 거기다 외전에서조차 사건을 만들어서 둘의 꽁냥꽁냥은 만족이 안되요 쓸데없이 씬만 들어있고;; 그냥 둘이서 행복하게 사는 외전을 하시지..ㅠㅠ 7. 명품에 대해 잘 몰라서 몇개는 진짜 명품이 맞나? 싶은 브랜드들이 나오던데 그게 진짜 명품이 맞다면 조사를 잘 하신 것 같았어요 엄청 흔한 클리셰로 나오는 명품(지금은샤땡밖에 생각이 안나네요)명들이 아니라 못들어 본 명품명들이 줄줄이 나와서 진짜 있어보이긴 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마피아에 대해서도 조사를 좀 하셨나 싶은것도 몇개 보이구요. 음.. 재탕음 안할것 같아요... 마피아물이라 샀었는데 아쉽.. ㅠㅠ
woo***2020.05.13아쉽네요. 키워드에나오는 마피아 이야기들 하나도 긴장감 없고 지루하고 .. 씬도... 전권사는 병이밌어서 샀으나 ... 아끕네요. 내돈도 아끕고 소재도 아끕고.. 십오야 쿠폰도 할인률도 낮은데 이젠 전권사는 병 고쳐야겠어요
eun***2020.01.22초반에 재밌다가 지루해지네요
lem***2019.12.232부를 예고하는 듯한 마무리. 기대할게요! 전작부터 느낀 건데 작가님이 조연 캐릭터, 특히 여성 캐릭터를 매력있게 표현합니다. 문제는 그 조연들이 어느 작품에 나왔는지 헛갈린다는 건데, 그들끼리의 캐릭터가 너무 겹쳐서 조금 당황... 하긴 했어요. +외전 비로소 완성! 먼치킨이 따로 없다
tom***2019.12.17생각보다 평이 적어서 놀랐어요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생각하고 보면 재밌습니다 본지는 조금 지났는데 원래 리뷰를 안 썼던가? 싶네요 재밌으면 바로 리뷰 쓰거든요. 마피아 관련 용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저처럼 문외한들은 음~ 그러려니 상황 봐가면서 때려맞춰야해요 그냥 설렁설렁읽어도 문제없을 정도로 글이 술술 읽혀요 그렇다고 후루룩 읽히는건 아닙니다..ㅎ 소시민은 처음들어보는 브랜드 정장들도 막 나오는데 그런 것들 때문에 소설에 더 몰입하게 됐던 것 같아요. 진짜 로비스트랑 진짜 카모라 같아서.. 또 수가 속물같은데 능력있는 소소한 부분도 매력이라고 느껴졌어요. 공은... 걍 미친섹시고 ㅠ 사실 벨 보면서 떡씬을 그렇게 좋아하는편은 아니라서 떡씬은 설렁설렁 넘기면서 봤는데 다음 볼때는 자세히 보려구용 외전 사실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ㅜ 애들 서사 더 보고싶어요... 재탕의사 있습니다!
9du***2019.12.15글역량이 소재 커버를 못하네요 1권만 사서 그래도 다행ㅠ
rio***2019.12.01나오자마자 표지때문에 구매하고 평이 없어 읽을까 말까 하다 읽었는데 간만에 재미있게 읽었어요 공 정말 매력있어요 수도 매력있고ㅎㅎㅎ 재밌게 잘봤습니다
lem***2019.11.23왜 평이 이렇게 없는거죠?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어요! 마피아 조직물답게 전쟁이 많네요:) 로비스트라는 직업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친절한 설명은 없는터라 좀 난감할지도..(저또한 그랬어요^^;) 고구마없고 답답한거 없이 진행되고 불편한 부분이나 의심쩍은 놈들이 나타나면 다니엘이 죽여줍니다..ㅋㅋㅋ 사람 막 죽이고 총은 장난감 마냥 다루는데 릴리에게는 진심 한없이 다정한... 혼혈이긴 하지만 이탈리안답게 말하는게 애정표현 너무 잘함♡ 남들에겐 무심하지만 내남자에게는 한없이 다정한남자가 여기있네요ㅋㅋㅋㅋㅋㅋ 릴리도 가슴아픈(?)과거사에 목메이거나 힘들어하지않고 잘커서 이쁩니다. 속물적인데 귀여워요. 다른쪽으로 각자 능력공수라 투닥거리면서도 잘 지냅니다. 처음 불친절한 직업설명이나 인물직업(마피아관련)들을 빼면 흡입력있고 중간중간 유쾌한?부분도 있어서 금방 읽었어요! 자, 이제 러시아로 가서 외가쪽 분들과 친하게 지내는 다니엘과 릴리의 외전을 주세요!! 처음살때 전권사는데 끝에 읽고는 한권 빼먹은줄알고 서점 들어와봤다구요!!!ㅋㅋ +릴리도 당연히 좋았지만^^ 태생이 공어매라 다니엘 칭찬만 한가득인듯......;
you***2019.11.1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al***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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