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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 관심 3,491
  • 환타 저자
총 10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500 ~ 4,000원
전권
정가
30,400원
판매가
30,4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11.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45014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특별부록 - 인터뷰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특별부록 - 인터뷰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2만 자
    • 500원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9 - 안녕, 낯선 사람 (완결)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9 - 안녕, 낯선 사람 (완결)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2.9만 자
    • 3,500원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8 - 안녕, 낯선 사람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8 - 안녕, 낯선 사람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0.9만 자
    • 3,100원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7 - 안녕, 낯선 사람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7 - 안녕, 낯선 사람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1.9만 자
    • 3,300원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6 - 2부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6 - 2부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2.2만 자
    • 3,400원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5 - 2부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5 - 2부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5.2만 자
    • 4,000원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4 - 환절기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4 - 환절기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3.1만 자
    • 3,600원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3 - 소년기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3 - 소년기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9.7만 자
    • 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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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시리어스, 애증, 삼각관계, 학창시절-현재
* 이럴 때 보세요 : 사랑과 미움, 집착과 질투가 광풍처럼 휘몰아치는 연인의 이야기가 보고 싶으시다면.
* 공감글귀 : "니가 사랑하는 남자는 나야. 죽어도 내 곁에서 죽어."
* 등장인물
공 : 안태주 (33) 전국구 조직 재명파의 2인자. 한시윤을 곁에 두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서슴지 않는다. 잔혹하고 통제적인 성향이나 시윤이 힘겨워하므로 드러내지 않으려 노력한다.
수 : 한시윤 (31) 기타 치고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한량이자 건달. 조직 생활에 깊은 염오와 피로를 느끼며 호시탐탐 달아날 기회를 살핀다. 죄책감 때문에 안태주를 마음껏 사랑하지 못하며 도현준이 등장하는 의미심장한 꿈을 자주 꾼다.
공 : 도현준 (31) 서울 동부지검의 검사. 첫사랑 한시윤과 엮여 모진 일을 당하지만 시윤을 원망하는 마음보다 그리움이 더 크다. 시윤을 못 잊는 자신을 답답해한다.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작품 정보

*** 이 작품은 욕설, 폭력적인 장면, 강제적인 성관계 및 자보드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구입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 2권 마지막 페이지에 일러스트 삽화가 삽입되어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현대물 #애정물 #앵스트 #삼각관계 #애정중심느와르물 #학원물 #성장물 #힐링물
#조폭공 #집착공 #광공 #사이코패스공 #사랑꾼공 #헌신공 #개아가공 #절륜공 #변태공 #복흑공 #후회공
#조폭수 #도망수 #개새끼수 #지랄수 #욕쟁이수 #능글수 #유리멘탈수 #반항수 #무심수
#검사공 #첫사랑공 #모범생공 #다정공 #수못잊공 #상처공 #질투공 #외유내강공

고등학생 때 ‘어떤 사건’으로 인해 안태주와 도현준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고 잠적한 한시윤. 4년 후, 그는 도현준의 집을 찾아갔다가 조폭인 안태주에게 발각되어 강제로 조직에 입단한다. 수차례 도망치지만 그 때마다 번번이 잡혀오면서 안태주와의 관계는 점차 애증으로 깊어진다.
안태주의 허락을 받고 서울에 갔던 어느 날, 우연히 도현준을 목격하고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린다. 조폭일을 정식으로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지만 안태주는 허락하지 않는다. 한시윤은 결국 도현준이 있는 서울로 마지막 도망을 감행하는데….

***

이토록 순식간에 눈물이 고일 수도 있는가. 시윤은 생각한다. 단단히 폐쇄하여 두 번 다시 열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저 남자를 향한 마음이, 이토록 손쉽게 둑이 터지듯, 터져버릴 수도 있는가. 시윤은 동공에 박힌 남자를 몰아내기라도 하듯 연신 눈을 비볐다.
잊으려고 몸부림쳤던 무수한 밤을 건너 마주한 그는 바라보는 것만으로 제 마음을 온통 점령하고 있었다.

“눈이 와서…,”
“…….”
“…데리러 왔어.”

태주는 시윤의 까만 머리칼이 정처 없이 흩어지는 모습을 오래도록 바라본다. 열일곱의 한시윤이 거기에 있었다. 자신을 구원하고 망가뜨렸던, 자신을 죽이고 살려냈던 바로 그 소년이. 그래서 태주는 꼭 열아홉으로 돌아간 것만 같다.

그리고 시윤의 등 뒤로 다급하게 달려 나오는,

“한시윤, 너 핸드폰….”

한시윤의…
도현준.



* 표지 디자인 manceb / 일러스트 몬스테라 *

작가

환타
fanta.lovestor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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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3,60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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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제 인생작이에요…ㅜㅜ 5번 완독했어요

    ss5***
    2026.10.08
  •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작품..

    amy***
    2026.10.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ks***
    2026.10.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0r***
    2026.10.07
  • 환타작가님? 처음뵙겠습니당 툰으로만 깔짝해봐찌..소설은 천국은 없다로 처음경험해봤습니다 진짜.. 글 잘쓰십니다 진짜.. 우리 시윤이 태주 현준이까지..진짜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이걸로 벨계에 잘 진입할것같습니닼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진짜 행복했습니다

    ttu***
    2026.10.07
  • 리네이밍이라 1권만 샀는데 판중이군요ㅠㅠ

    yum***
    2026.10.07
  • 외전증보판으로 오는거에요? 왜 판중일까요?ㅜㅜ

    ace***
    2026.10.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ef***
    2026.09.29
  • 첫번째 읽었을땐 태주와 시윤의 사랑에 설레고 태주의 집착과 야성적인 으른공에 매료되고 꼼꼼하게 전개되는 스토리에 정신없이 읽어내려갔고 두번째 읽을땐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태주가 시윤을 소유하기위해 어떻게 날개를 부러뜨리는지 그과정에서 수의 영혼과 인격이 어떻게 해체되어가는지 그게 너무 아팠고 그렇게 자신을 잃어가면서도 목숨 바쳐 공을 사랑하고 포용해가는 수의 사랑이 너무 큽니다 공이 사랑하는 상대로써 매력적이었다면 저는 수가 인간적으로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이런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살아볼만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타인의 아픔에 특히나 약자에 더 공감하고 내가 다칠거 알면서도 뛰어드는 수가 인간적으로 너무 매력있었어요 청승 떨지 않고 능력있고 후반부 칼잡이 시윤의 매력이 빛납니다 1,2권에서 왜저러지 이해 안가던 부분이 3,4권의 어린시절 학창시절과 현재의 시윤까지 과정을 보면 그가 왜 그렇게 하는지 납득이 가고 민폐수 아니고 능력수 맞고 정말 거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공을 용서합니다.. 공이 수를 굴릴때 사이사이 작가님이 그래도 공이 수를 사랑하는마음이 기저에 깔려있다는거 공도 상처받고 있다는거를 깔아놔서 어찌어찌 그구간을 버텼지만 오히려 2번째 읽었을때는 공이 수 굴릴때 너무 마음 아파서 그냥 공을 안마났더라면 수가 찬란한 20대를 그렇게까지 방황하고 고통받고 영혼이 해체되는 그로인한 심각한 우울증까지 겪지는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현준이와 평범한 사랑으로 충분히 행복하지 않았을까 끝내 수가 공을 깊이 사랑하지만 첫눈에도 끌리기도 했고 그랬지만 그래도 이런 사랑은 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나 수의 인생이 너무 안타까왔어요 공,수 둘다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고 입체적이고 누군가는 구작 감성이니 뭐니 하는데 저는 이런게 바로 클래식이지않나 영원히 기품있는 아름다운 벨소라고 생각하고 정말 작가님께 이런 소설 남겨줘서 감사하다는 말까지 남기고 싶네요 아 정말 안태주 한시윤한테 매료되어서 한동안 작품에서 빠져나올수 없었어요ㅠㅠ 아 그리고 씬에서 태주는 정말 한마리 짐승 ㅋㅋ 검은 재규어 같이 되게 야성적이에요 시윤의 몸에 구석구석 자기 체취 남기는거 볼때 너무 섹시했다는요

    eco***
    2026.09.28
  • 추천 받아서 취향 전혀 아니지만 부먹했는데 개명작 인정! 키워드에 애증이 없네요. 제가 봤을땐 애증의 끝판왕인것 같고 빌드업이 잘 되어있고 감정선이 촘촘한것 같아요. 키워드가 다 제취향은 아니지만 작품의 퀄리티가 높고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마지막은 넘나 사랑 절절하고 좋네요

    har***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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