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상세페이지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 관심 2,326
총 10권
소장
단권
판매가
500 ~ 4,000원
전권
정가
30,400원
판매가
30,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11.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4501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특별부록 - 인터뷰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특별부록 - 인터뷰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2만 자
    • 500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9 - 안녕, 낯선 사람 (완결)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9 - 안녕, 낯선 사람 (완결)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2.9만 자
    • 3,500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8 - 안녕, 낯선 사람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8 - 안녕, 낯선 사람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0.9만 자
    • 3,100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7 - 안녕, 낯선 사람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7 - 안녕, 낯선 사람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1.9만 자
    • 3,300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6 - 2부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6 - 2부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2.2만 자
    • 3,400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5 - 2부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5 - 2부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5.2만 자
    • 4,000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4 - 환절기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4 - 환절기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13.1만 자
    • 3,600

  •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3 - 소년기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3 - 소년기
    • 등록일 2020.02.14
    • 글자수 약 9.7만 자
    • 2,9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시리어스, 애증, 삼각관계, 학창시절-현재
* 이럴 때 보세요 : 사랑과 미움, 집착과 질투가 광풍처럼 휘몰아치는 연인의 이야기가 보고 싶으시다면.
* 공감글귀 : "니가 사랑하는 남자는 나야. 죽어도 내 곁에서 죽어."
* 등장인물
공 : 안태주 (33) 전국구 조직 재명파의 2인자. 한시윤을 곁에 두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서슴지 않는다. 잔혹하고 통제적인 성향이나 시윤이 힘겨워하므로 드러내지 않으려 노력한다.
수 : 한시윤 (31) 기타 치고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한량이자 건달. 조직 생활에 깊은 염오와 피로를 느끼며 호시탐탐 달아날 기회를 살핀다. 죄책감 때문에 안태주를 마음껏 사랑하지 못하며 도현준이 등장하는 의미심장한 꿈을 자주 꾼다.
공 : 도현준 (31) 서울 동부지검의 검사. 첫사랑 한시윤과 엮여 모진 일을 당하지만 시윤을 원망하는 마음보다 그리움이 더 크다. 시윤을 못 잊는 자신을 답답해한다.
천국은 없다 (외전증보판)

작품 정보

*** 이 작품은 욕설, 폭력적인 장면, 강제적인 성관계 및 자보드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구입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 2권 마지막 페이지에 일러스트 삽화가 삽입되어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현대물 #애정물 #앵스트 #삼각관계 #애정중심느와르물 #학원물 #성장물 #힐링물
#조폭공 #집착공 #광공 #사이코패스공 #사랑꾼공 #헌신공 #개아가공 #절륜공 #변태공 #복흑공 #후회공
#조폭수 #도망수 #개새끼수 #지랄수 #욕쟁이수 #능글수 #유리멘탈수 #반항수 #무심수
#검사공 #첫사랑공 #모범생공 #다정공 #수못잊공 #상처공 #질투공 #외유내강공

고등학생 때 ‘어떤 사건’으로 인해 안태주와 도현준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고 잠적한 한시윤. 4년 후, 그는 도현준의 집을 찾아갔다가 조폭인 안태주에게 발각되어 강제로 조직에 입단한다. 수차례 도망치지만 그 때마다 번번이 잡혀오면서 안태주와의 관계는 점차 애증으로 깊어진다.
안태주의 허락을 받고 서울에 갔던 어느 날, 우연히 도현준을 목격하고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린다. 조폭일을 정식으로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지만 안태주는 허락하지 않는다. 한시윤은 결국 도현준이 있는 서울로 마지막 도망을 감행하는데….

***

이토록 순식간에 눈물이 고일 수도 있는가. 시윤은 생각한다. 단단히 폐쇄하여 두 번 다시 열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저 남자를 향한 마음이, 이토록 손쉽게 둑이 터지듯, 터져버릴 수도 있는가. 시윤은 동공에 박힌 남자를 몰아내기라도 하듯 연신 눈을 비볐다.
잊으려고 몸부림쳤던 무수한 밤을 건너 마주한 그는 바라보는 것만으로 제 마음을 온통 점령하고 있었다.

“눈이 와서…,”
“…….”
“…데리러 왔어.”

태주는 시윤의 까만 머리칼이 정처 없이 흩어지는 모습을 오래도록 바라본다. 열일곱의 한시윤이 거기에 있었다. 자신을 구원하고 망가뜨렸던, 자신을 죽이고 살려냈던 바로 그 소년이. 그래서 태주는 꼭 열아홉으로 돌아간 것만 같다.

그리고 시윤의 등 뒤로 다급하게 달려 나오는,

“한시윤, 너 핸드폰….”

한시윤의…
도현준.



* 표지 디자인 manceb / 일러스트 몬스테라 *

작가

환타
fanta.lovestory@gmail.com

리뷰

4.5

구매자 별점
3,54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ea***
    2026.06.23
  • 아래는 2021년도에 제가 썼던 리뷰고 별2개 였었어요 리뷰도 음청좋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궁금 하기는 한데 나누는 대화들이 유치하게 느껴져서 집중을 못하겠어요.. 30대 으른 남자들 대화가 아니라 중고딩 양아치들 대화들 같고.. 상황설정들이 허술한게 좀 보이네요.. 1권만 본 초반이라 공감도 안돼고 감정이입도 안돼서 더 거부감이 느껴지는건지.. 걍 여서 접어야 하나 아님 3~4권을 먼저보고 다시 봐야하나 고민 입니다.. -------------------------------------- 여기까지가 그때 리뷰이고 친절하신 분들이 댓으로 3~4권 먼저 보는것도 갼츈하다 해주셔서 2권넘기고 3권 보다가 하차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구 이 아래글은 갑자기 생각나서 2026년인 지금 완독후 남기는 리뷰 입니다 1권부터 차례로 읽었어요 구작이라 대화채등 중간중간 유치한 부분도 있어서 멈칫 하실수도 있는데 계속 읽다보니 신경도 안쓰였어요. 21년도에 제가 남겼던 리뷰와 같은맘으로 더 읽기를 주저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냥 아무 생각 마시고 계속 읽으시라 꼭 전해 드리구 싶어서 남깁니다.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잘쓰세요 ㅠ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조이듯 너무 아파서 힘들긴 했지만 이런 사랑도 있다고 알려주신 작가님께 넘 감사 드려요 ㅠㅠ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이느낌을 뭐라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ㅠ 다른 리뷰에 어느분이 1~2권만 읽고 이러쿵 저러쿵 한다는 리뷰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21년도의 제가 그랬었거등요ㅋ 지금은 한번쯤 꼭 읽어보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런 사랑을 놓치는건 손해인것 같아서요 단 잔인한거 감안하시고ㅠ 진짜 멘탈 좋으실때 읽으세요 ㅠ 왜들 그렇게 태주 태주 하나 했는데 Bl 10년 넘게 읽었고 그동안 넘 멋있는 공들도 많이 만나왔지만 태주는 진짜 같아요 진짜가 뭐가 진짠지 뭔말인지 나도 아리송 한데 그냥 그렇게 말해야 할것같아요 그냥 제 가슴이 그렇게 말하네요

    j27***
    2026.06.19
  • 이건 꼭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졌음 좋겠다...ㅠㅜ 태주와 시윤이 둘다 안타깝고 너무 너무 재밌게 읽었다... 인생작...꼭 영화로 만들어주세요...ost는 용과같이 (바보같이) 로 넣어서...완전 대박느낌..ㅠㅜ

    hub***
    2026.06.18
  • 재미는 있는데 오글거리고 지들 사랑이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무고한 목숨을 희생시키는지 개같음

    wpf***
    2026.06.18
  • 어느 작품이든 고구마 구간 있고, 맘에 안드는 구간 있지만…태주가 하드캐리했고, 우리 시윤이도 사연이 있었기에 나는 이해가 됨. 근데 이게 피폐까진 아닌데…

    fai***
    2026.06.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p***
    2026.06.08
  • 진짜 재밌어요 읽어보세요

    mou***
    2026.05.28
  • 1권 쿠폰코드에요. 사용시 사용완료 댓글부탁드려요 Z49B-4B8P-MHVC-G5DW-H4DB

    hjb***
    2026.05.26
  • 재탕을 몇번을 한지 모르겠어요 인생작중 하나 최고

    jhj***
    2026.05.15
  • 너무명작이여서엄마랑읽고싶을정도임

    gim***
    2026.05.0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