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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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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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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6357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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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 현대물, 연예계물(배우물)
*작품 키워드 : 알파공, 베타수, 연하공, 연상수, 미인공, 짝사랑수, 입덕부정공, 쌍방삽질, 오해/착각, 일공일수, 오메가버스, 존댓말공
*공 : 임태성. 28세. 우성 알파. 활동 4년 차의 배우. 데뷔부터 승승장구하여 무명 시절이 없다. 자신과 다른 타입으로 연기하는 승원에게 배우로서 관심이 있다. 반면 승원은 제게 관심이 없어 보여서 묘하게 신경 쓰인다.
*수 : 윤승원. 34세. 베타. 활동 8년 차의 배우. 연예계에 만연한 베타 차별을 연기력으로 이겨내어 노력파로 불린다. 그동안 좋아한 사람이 모두 이뤄질 수 없는 알파라 짝사랑과 체념에 익숙하다. 태성의 팬이지만 티 내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 형질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랑에 자신이 없던 수와 사랑이라는 걸 뒤늦게 깨달은 공이 몸부터 시작해 서서히 마음까지 이어지는 글을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태성의 존재는 이렇듯, 언제나 제게 우울과 행복의 공존이었다.
*작품 키워드 : 알파공, 베타수, 연하공, 연상수, 미인공, 짝사랑수, 입덕부정공, 쌍방삽질, 오해/착각, 일공일수, 오메가버스, 존댓말공
*공 : 임태성. 28세. 우성 알파. 활동 4년 차의 배우. 데뷔부터 승승장구하여 무명 시절이 없다. 자신과 다른 타입으로 연기하는 승원에게 배우로서 관심이 있다. 반면 승원은 제게 관심이 없어 보여서 묘하게 신경 쓰인다.
*수 : 윤승원. 34세. 베타. 활동 8년 차의 배우. 연예계에 만연한 베타 차별을 연기력으로 이겨내어 노력파로 불린다. 그동안 좋아한 사람이 모두 이뤄질 수 없는 알파라 짝사랑과 체념에 익숙하다. 태성의 팬이지만 티 내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 형질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랑에 자신이 없던 수와 사랑이라는 걸 뒤늦게 깨달은 공이 몸부터 시작해 서서히 마음까지 이어지는 글을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태성의 존재는 이렇듯, 언제나 제게 우울과 행복의 공존이었다.
베타적 짝사랑
작품 정보
#알파공 #베타수 #연하공 #연상수 #미인공 #짝사랑수 #입덕부정공
#쌍방삽질/오해 #배우물 #현대물 #일공일수 #오메가버스
‘노력파 베타 배우’로 유명한 승원은 그동안 이루어질 수 없는 알파만을 좋아했다.
그래서 체념에 익숙하던 중, 짝사랑 상대인 ‘우성 알파’ 태성과 같은 영화에 캐스팅되고.
설상가상 룸메이트가 바뀌어 고립된 섬에서 두 달간 같은 방을 써야 하는 처지가 된다.
태성과의 만남에서부터 하루하루 이어지는 긴장을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로 포장하는 승원.
그러나 순탄치 않은 길을 알리듯 태성의 러트가 유발되는 사건이 터지고,
어쩌다 보니 승원은 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
“알파랑 베타는 안 되는 거라면서요.”
태성은 한순간 힘이 쭉 빠진 사람처럼 손을 내렸다. 동시에 꽃다발도 다시 바닥에 툭 떨어졌다. 억울할 자격 같은 건 없는데, 그래도 억울했다. 억지라도 부리고 싶었다.
“근데 왜 제 고백은 안 돼요?”
같은 알파라면, 그게 저일 순 없냐고.
태성이 이내 울상인 얼굴로 승원을 애처롭게 마주 보았다.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눈물이 어느새 그의 눈가에 가득 고여 있었다.
“대체 왜 나한테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이제 이러는 거 그만둬.”
태성의 젖은 속눈썹이 미세하게 떨렸다. 마치 점점 깊은 물속에 잠기듯 숨이 막히는 기분이었다.
“그럼 저는 어떡해요…?”
손을 뻗어 자신을 구해줄 이는 단 한 사람뿐인데. 그는 사실 제가 뭘 해도 처음부터 구해줄 마음이 전혀 없었던 거라면.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쌍방삽질/오해 #배우물 #현대물 #일공일수 #오메가버스
‘노력파 베타 배우’로 유명한 승원은 그동안 이루어질 수 없는 알파만을 좋아했다.
그래서 체념에 익숙하던 중, 짝사랑 상대인 ‘우성 알파’ 태성과 같은 영화에 캐스팅되고.
설상가상 룸메이트가 바뀌어 고립된 섬에서 두 달간 같은 방을 써야 하는 처지가 된다.
태성과의 만남에서부터 하루하루 이어지는 긴장을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로 포장하는 승원.
그러나 순탄치 않은 길을 알리듯 태성의 러트가 유발되는 사건이 터지고,
어쩌다 보니 승원은 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
“알파랑 베타는 안 되는 거라면서요.”
태성은 한순간 힘이 쭉 빠진 사람처럼 손을 내렸다. 동시에 꽃다발도 다시 바닥에 툭 떨어졌다. 억울할 자격 같은 건 없는데, 그래도 억울했다. 억지라도 부리고 싶었다.
“근데 왜 제 고백은 안 돼요?”
같은 알파라면, 그게 저일 순 없냐고.
태성이 이내 울상인 얼굴로 승원을 애처롭게 마주 보았다.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눈물이 어느새 그의 눈가에 가득 고여 있었다.
“대체 왜 나한테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이제 이러는 거 그만둬.”
태성의 젖은 속눈썹이 미세하게 떨렸다. 마치 점점 깊은 물속에 잠기듯 숨이 막히는 기분이었다.
“그럼 저는 어떡해요…?”
손을 뻗어 자신을 구해줄 이는 단 한 사람뿐인데. 그는 사실 제가 뭘 해도 처음부터 구해줄 마음이 전혀 없었던 거라면.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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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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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2026.03.05재미나게 읽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d***2025.10.10이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대만에서 출판된 처음 세 권을 읽고, 여기서 지속적인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서로를 아끼고 상처 주지 않는 연인의 사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sup***2025.09.30언제인가 재미있겠다 하고 사두곤 이제야 열었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덕분에 뒤에 나온 외전까지 기다림없이 바로 읽었어요.
mji***2025.02.24질투 많은 울보공. 무난한 알파x베타물.
lim***2024.11.23상황의 반복이긴 한데 적당한 긴장감과 사건 주인공들의 이야기 성격 다 괜찮아요 크게 기대 안하고 봤는데 다 읽고 나니 별점이 생각보다 낮은게 좀 의아하네요.
son***2024.10.23키워보고 샀다가 재밌게 봤어요
xld***2024.08.10ㅋㅋㅋㅋㅋ공캐릭터가 저는 맘에 들었어용 ㅋㅋ
ckt***2024.08.07솔직히 서사나 필력 안좋은거 읽은게 많은 사람으로썬 찝찝한것도 없고 서사도 괜찮고 그러네요 재미있어요 외전은 나중에 살려고요 재미있을꺼같지만요. 별점은 4.7정도 드리고싶어요 서사가 뭔가 옅고 짧고 감정쪽은 세고 그런데 만족은 했어요
tkz***2024.03.26울보로 소문난 울보공 ㅋㅋㅋㅋㅋ
sec***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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