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5.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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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다공일수 #동거/배우자 #스폰서 #능글공 #능욕공 #다정공 #존댓말공 #미남공 #무심공 #집착공 #호구공 #굴림수 #도망수 #미인수 #상처수 #SM #오해/착각 #사건물 #일상물
*공1 : 최상혁 – 가진 건 돈밖에 없는 잘생긴 사채업자
*공2 : 하준서 – SM플레이를 즐기는 재벌가 도련님이자 피아니스트
*수 : 김민석 – 병원에서 깨어나니 남의 몸에 들어와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가볍고 섹시한 현대물, 이공일수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기억을 잃었어도 하윤이는 하윤이네. 몸이 이렇게 야한걸 보면.
작품 소개
고아 출신 알바생인 김민석
어느 순간 눈을 떴는데, 병원인 데다 다른 사람과 몸이 바뀌어 있다?!
서하윤이라는 엄청난 미인의 몸속에 들어앉아 어리둥절해하는 것도 잠시,
그는 서하윤의 애인이라 주장하는 두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
“나랑 헤어지면 널 죽여야 하는데, 죽고 싶은가 보지?”
최상혁이 다리를 바꿔 꼬며 덧붙였다.
“물론 나 몰래 저 새끼랑 붙어먹은 걸 들킨 시점에서 넌 이미 죽은 목숨이긴 하지만.”
“아니, 최상혁 씨는 왜 말을 항상 그렇게 극단적으로 하세요….”
“날 놔두고 다른 새끼한테 가랑이를 벌리는 것부터가 극단적인 선택 아닌가?”
최상혁이 묵직하고 조용한 목소리로 물었다.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네요. 제가 하준서 씨한테 가랑이를 벌…, 어쨌든 그랬는지 어땠는지 어떻게 알고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세요.”
김민석은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면서도 하고 싶은 말은 일단 했다. 그러자 왼쪽에 앉은 하준서가 그의 귓가에 입을 가져다 대더니 작게, 그러나 최상혁의 귀에 충분히 들릴 수 있을 정도의 목소리로 속삭였다.
“벌렸어요. 가랑이.”
작가
리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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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신작보고 괜찮아서 다른 작품도 보러 왔는데.. 본문 워딩들이 조금 찝찝한 포인트들이 꽤 있어요. 소설에 현실의 잣대 들이대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좀.. 불편.. 주인수 매력도 없고ㅠㅠ 후반부 가면 스토리 가볍지 않다고 하는 후기들도 봤지만 초반부에서 도저히 더 넘어가지지가 않네요 신작이나 열심히 보겠습니닷
lsy***2024.10.19음... 다공일수의 매력은 독자들도 마음이 갈팡질팡할 정도로 다 매력있어야 재미가 있는건데 이 작품은 본처가 너무 강하네요ㅎㅎㅎ 나머지 한명이 이물질같이 느껴질정도라 좀 아쉬웠음 그리고 자라온 가정환경이나 특히 부친에 관한건 너무 판에 박힌 불행포르노같아서 좀더 캐릭터설정이 다양하고 깊었으면 좋았겠다 싶네요. 악역이 너무 뻔한 악역이고 수가 부친한테 쩔쩔매는것도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가고...대충 80화까지 읽었는데 별로 뒷내용이 궁금하지 않아서 접었습니다
izu***2024.06.17캐릭터들 납작해요. 수도 무매력이지만 공도 대체 왜 수를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씬은 많은데 별로 야하다는 느낌보다는 좀....천박하다....? 스토리도 유치합니다. 이벤트때문에 미리 사둔 게 아까워서 그냥 읽긴 했는데 2000년대 초반 인소나 비엘 단편 상업지 수준의 그런 스토리예요. 오로지 씬을 위해서만 만들어놓은 스토리같은.....
sic***2024.02.20완결까지 읽었어요! 재밌게 읽긴했는데 가벼운 내용이니 참고하세요. 애들 할 때 말하는게 좀 웃겨요ㅋㅋㅋ
wnr***2023.10.25가볍게 읽을 만 합니다! 은근 재밌어요~ 씬이 야하기도한데 웃겨요ㅋㅋㅋㅋㅋ 약간 공이랑 수 말투가 아저씨 같아서 웃음벨 눌려요
din***2023.10.25메인공 서브공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본처공 첩공의 시대.
eun***2023.09.16특별외전 감사합니다 이런 생일선물 준서 편도 나중에 주시는 건가요?!
ako***2023.09.03가볍게 읽기 좋아여
elq***2023.07.17김민석 부럽다. 복 많이 받으셍ㄹㄷ
f12***2023.06.26끝까지 돌아오지 않은 가벼운xx
tod***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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