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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상세페이지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 관심 109
에페Epee 출판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2,400 ~ 3,200원
전권
정가
23,600원
판매가
2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8.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79200
UCI
-
소장하기
  • 0 0원

  •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외전)
    성인도서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외전)
    • 등록일 2023.08.11
    • 글자수 약 8.5만 자
    • 2,400

  •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7권 (완결)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7권 (완결)
    • 등록일 2023.08.11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6권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6권
    • 등록일 2023.08.11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5권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5권
    • 등록일 2023.08.11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4권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4권
    • 등록일 2023.08.11
    • 글자수 약 11.4만 자
    • 3,200

  •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3권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3권
    • 등록일 2023.08.11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2권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2권
    • 등록일 2023.08.11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1권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1권
    • 등록일 2023.08.11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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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8화
2권: 28화 ~ 56화
3권: 57화 ~ 84화
4권: 85화 ~ 115화
5권: 116화 ~ 143화
6권: 143화 ~ 171화
7권: 171화 ~ 198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24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 가상조선/퇴마/귀신
*작품 키워드 : #동양물 #다정공 #강공 #헌신공 #귀신공 #위도아래도없는공 #친구복장뒤집는공 #몸부터찾자공 #상처수 #능력수 #츤데레수 #불길수 #퇴근하고싶은수 #회초리수 #존재감없는수 #고양이냐개냐 #귀신 #요괴
*공 : 진소해. 임무 수행 중에 살 맞고 난데없이 귀신 신세. 더구나 오룽에게서 떨어지지 못하니 아무래도 오룽, 이자가 의심스럽다. 그런데 손은 왜 이렇게 많이 간단 말인가.
*수 : 오룽. 귀신 보는 내 팔자가 내 탓이냐. 벌레 잡을 수 있다고 벌레 좋아하지 않는 법이다. 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일만 생기면 찾아오는 것 좀 그만해!
*이럴 때 보세요 : 내일 없이 사는 공과 모두가 기피하는 수가 만나서 오붓하게 사는 걸 보고 싶을 때, 단, 귀신은 덤.
*공감 글귀 : “……네. 나리도 정상은 아니라는 건 알겠네요.”
귀신 양반, 집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작품 정보

*본 작품은 신화, 설화 등을 바탕으로 각색된 내용으로, 본래의 신화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불법 침입 귀신을 내쫓으려고 일어났더니만, 본 적 있는 사헌부 감찰 나리가 떡하니 서 있다. 귀신인 줄 알고 회초리까지 휘둘렀는데 가만 보니 생령이 아닌가. 아무래도 큰일 나지 말라고 준 부적 때문에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것 같으니 제 책임이다 생각하고 몸을 찾아 줘야겠다.

그런데 왜, 양반 나리 몸이 자꾸 움직입니까? 게다가 가는 곳마다 귀신들 난리난 건 무슨 일이고요?
다 때려치웁시다. 안 해!
나리 그냥 죽읍시다. 내가 염라대왕, 대별왕께 잘 봐 달라 말은 해줄게.
조선의 명운이고 나발이고, 나는 모르겠으니 나한테 들러붙지 말라고!

***

“꺼림칙하지 않고요?”
“꺼림칙?”
무슨 소리를 하냐는 듯 되묻는 말에 오룽의 표정이 미묘하게 일그러졌다.
꺼림칙해야 맞다.
소해가 이상한 것이다.
죽음 앞에 만인이 공평한 법인데, 저토록 아무런 거부감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이었다.
똥괭마저도 붉은 귀화에는 최대한 닿지 않으려고 하였다. 당장 죽음으로 끌고 들어가지 않더라도 불쾌한 감정을 굳이 느끼고 싶지 않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겨우 인간의 혼백이 그 기운에 휩쓸리지 않는다는 것은 대단하다는 말로 끝낼 일이 아니었다.
“도대체가.”
오룽은 입술을 잘근 깨물었다.
정말, 반드시 저이의 육신을 찾아야 하는 걸까.
순간 스쳐 지나간 생각에 오룽이 화들짝 놀라 똥괭을 꽉 끌어안았다.
허튼 생각. 삿되고 이기적인 생각이다. 명줄이 끊기지 않은 이에게 육신을 찾아 주지 않겠다는 건 결국 죽이겠다는 것과 다를 바가 무엇인가.
정을 주면 안 된다. 기대도 미련도 만들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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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별왕 대별왕 어떻게 안되나요 제발요 6권 읽고임ㅅㄴ느데 어떻게좀제발 전 이두분의 찐한 형제관계를 보고싶러오 + 끝까지 다읽은 후기 오룽이 하는거 없다, 능력수가 아니다, 안겨다닌다, 이런 소리 어떤 면에서 하시는지는 이해가 가요 그렇지만 능력수가 아니라는 건 절대 아님 소해가 무력으로 오룽을 안고다니던, 보호해주건, 모든 끝맺음은 오룽이함... 소해가 오룽을 사랑하게 된 후 너무 오룽만 바라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법도와 도리를 잘 지키는 청명한 진감찰이 사라진거 같은 기분에 아쉬웠던 적도 있었어요 그렇지만 뒤로 갈 수록 오룽에게 사랑에 빠진 것뿐이고 진감찰의 모습이 그대로 보여서... 그냥 진소해가 좋았음 그리고 오룽에겐 이런 무조건적인 사랑을 줄 사람이 필요했고... 이름부터 특이한 오룽이라는 존재가 한 사람으로서 받아들여지는 과정이 좋았음 어떻게 보면 성장물이라고 볼 수도 있을거같은 정도로.. 제가 느끼기에는 스토리에 허술한 부분이나 구멍같은건 없었어요 전체적으로 기담같은 이야기인데 전래 동화같음 소별왕, 대별왕같은 신화적 존재가 속해있는 선한쪽과 악한 쪽의 대립이지만 결국 선이 승리하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백년해로를 하고. 전체적으로 권선징악의 전래동화 옛이야기를 듣는거같아서 좋았어요ㅜ 문체도 분위기랑 잘맞아서 살짝 안읽히는거랑 별개로도 호엿음... 추천합니다... 동양 오컬트물+능력공능력수 구원물 좋아하심 찍먹해보세요...전 소해 나리...오룽아...똥괭아...... 복헌 나리......대장아가.....아이고 가슴에 담아놓은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적기도 힘듦

    rac***
    2026.07.02
  • 딱 3권까지만 버티면 신세계가 열리는데

    min***
    2026.06.07
  • 착한 오룽한테는 소해가 완벽한 함..

    sto***
    2026.03.06
  • 1,2 권 읽고 재밌어서 뒷권도 구매해요

    jjg***
    2026.03.04
  • 퇴마물에 사건물? 실패할 수가 없는 조합이네요

    uji***
    2026.02.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in***
    2025.07.23
  • 재밌었어요 처음부터 정신차리고 봐야해요 아니면 영~~~정신사나우니까 케미가 좋아서 재밌어요 대사도 재미있고 근대 취향이 아닌사람은 싫어할거 같아요

    dls***
    2025.07.15
  • 에피소드 좀 줄였으면 더 재밌었을듯. 초반 매우 재밌지만 3-5권에서 늘어지고 결말부는 좋았음. 결론은 추천. 늘어지는 구간에서 주인수가 이성을 잃거나 방심하는 장면이 자주 나와서 주인공이 성장하는 재미나 카타르시스가 덜 느껴져서 아쉬웠음.

    min***
    2025.07.12
  • 주는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글쿤 아하충 독자의 별점 4.5-5 이유: 주인수가 미인인데 이름이 안이쁨..(개취) 스토리전개 회수 다 좋았음

    sch***
    2025.01.07
  • 스토리는 재밌는 내용이 들어있는 것 같은데, 주인공이 하는 행동들에 대한 설명이나 묘사(?)가 좀 부족한듯해요. 사건을 해결하는 주인공이 뭘, 무엇때문에 하는건지 모르니, 글에 집중이 안되고 계속 설명을 찾으러 눈이 글을 스치고 지나가고... 2권까지 대여했는데 1권만 2/3 쯤 읽었어요.

    nig***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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