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1.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81746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BL
*작품 키워드 : #재회물 #집착공 #초딩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인공 #정병공 #분리불안공 #연하공 #스토커공 #도믿수 #호구수 #가난수 #연상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감금 #코믹/개그물 #일상물
*공: 차유준 – 헤어진 ‘형’을 찾고 싶다며 도재희에게 일부러 접근한다.
*수: 도재희 -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길에서 사람들을 붙잡아 제사비를 갈취하다가 차유준을 만난다.
*이럴 때 보세요 : 도믿수가 집착공한테 호되게 당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그러니까 형. 먹을 거 사 준다고 따라오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작품 키워드 : #재회물 #집착공 #초딩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인공 #정병공 #분리불안공 #연하공 #스토커공 #도믿수 #호구수 #가난수 #연상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감금 #코믹/개그물 #일상물
*공: 차유준 – 헤어진 ‘형’을 찾고 싶다며 도재희에게 일부러 접근한다.
*수: 도재희 -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길에서 사람들을 붙잡아 제사비를 갈취하다가 차유준을 만난다.
*이럴 때 보세요 : 도믿수가 집착공한테 호되게 당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그러니까 형. 먹을 거 사 준다고 따라오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물 한잔 베풀어 주시겠어요?
작품 정보
*본 소설은 강제적 성관계 및 자보드립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이비 종교의 포덕 활동을 하고 있는 재희는 밥 사 준다는 말에 속아 제사비를 갈취한 호구의 집에 따라간다. 실수로 흘린 맥주 한 방울로 인해 재희의 옷은 세탁기에서 온종일 돌아가고 남은 것은 알몸의 도쟁이뿐….
“저, 저한테 왜 그러세요.”
“씨발. 형이 먼저 유혹했잖아요. 젖꼭지 보여 주면서.”
“아니에요. 저 그런 적 없어요. 옷 갈아입으려고 그런 건데, 유준 씨가 오해한, 읍!”
가만히 얘기를 듣던 유준이 재희를 다시 소파에 넘어뜨렸다. 올려다본 그의 동공은 까맣게 번들거렸다.
“그거 알아요? 형 얘기하면서 자지 조몰락거린 거? 손 이렇게 덜덜 떨면서. 응? 그거 보면서 나도 이렇게 섰어요.”
유준은 재희의 가슴팍에 올라타서 트레이닝복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꺼내면 안 될 물건을 꺼냈다. 재희의 것과 비교되지 않는 길고 두툼한 성기가 튀어나와 재희의 얼굴 위에 놓였다.
“봐요. 섰어요. 근데 저는 형처럼 예쁘지는 않죠? 크기만 크지.”
안 된다. 저런 걸 들이밀면 찢어져서 죽을 수도 있다.
“시, 싫어! 살려 주세요!”
***
“저 이제 가도 돼요?”
수박을 찍어서 건네던 유준의 손이 뚝 멈췄다. 달그락, 포크가 그릇에 내려앉고 유준의 기분도 가라앉았다. 권태롭게 뜨인 눈이 재희를 마주 봤다.
“오늘은 나랑 놀기로 했잖아요. 근데 왜 짜증 나게 그런 말을 해요?”
유준은 답답한 듯이 제 머리를 헤집으며 한숨을 쉬었다. 머리를 쓸어 올리느라 올린 손에 재희가 흠칫 몸을 굳혔다.
“그런 게 아니라….”
“아프다는 것도 다 거짓말이죠? 걸을 힘이 있으니까 가겠다는 거 아냐? 씨발, 좆같네.”
아침에 맞은 건 자다가 다 잊어버리기라도 했나. 나름 잘해 주려고 하는데 자꾸 신경을 거스르는 재희의 행동에 유준은 화가 치밀었다.
벌벌 떨 거면 쓸데없는 말은 하지나 말지. 유준은 소파 구석에 박혀서 오들오들 떨고 있는 재희의 팔을 거세게 잡아 일으켰다.
“왜, 왜 그러세요, 잘못했어요!”
“쉬는 시간 끝났어요. 따라와요.”
사이비 종교의 포덕 활동을 하고 있는 재희는 밥 사 준다는 말에 속아 제사비를 갈취한 호구의 집에 따라간다. 실수로 흘린 맥주 한 방울로 인해 재희의 옷은 세탁기에서 온종일 돌아가고 남은 것은 알몸의 도쟁이뿐….
“저, 저한테 왜 그러세요.”
“씨발. 형이 먼저 유혹했잖아요. 젖꼭지 보여 주면서.”
“아니에요. 저 그런 적 없어요. 옷 갈아입으려고 그런 건데, 유준 씨가 오해한, 읍!”
가만히 얘기를 듣던 유준이 재희를 다시 소파에 넘어뜨렸다. 올려다본 그의 동공은 까맣게 번들거렸다.
“그거 알아요? 형 얘기하면서 자지 조몰락거린 거? 손 이렇게 덜덜 떨면서. 응? 그거 보면서 나도 이렇게 섰어요.”
유준은 재희의 가슴팍에 올라타서 트레이닝복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꺼내면 안 될 물건을 꺼냈다. 재희의 것과 비교되지 않는 길고 두툼한 성기가 튀어나와 재희의 얼굴 위에 놓였다.
“봐요. 섰어요. 근데 저는 형처럼 예쁘지는 않죠? 크기만 크지.”
안 된다. 저런 걸 들이밀면 찢어져서 죽을 수도 있다.
“시, 싫어! 살려 주세요!”
***
“저 이제 가도 돼요?”
수박을 찍어서 건네던 유준의 손이 뚝 멈췄다. 달그락, 포크가 그릇에 내려앉고 유준의 기분도 가라앉았다. 권태롭게 뜨인 눈이 재희를 마주 봤다.
“오늘은 나랑 놀기로 했잖아요. 근데 왜 짜증 나게 그런 말을 해요?”
유준은 답답한 듯이 제 머리를 헤집으며 한숨을 쉬었다. 머리를 쓸어 올리느라 올린 손에 재희가 흠칫 몸을 굳혔다.
“그런 게 아니라….”
“아프다는 것도 다 거짓말이죠? 걸을 힘이 있으니까 가겠다는 거 아냐? 씨발, 좆같네.”
아침에 맞은 건 자다가 다 잊어버리기라도 했나. 나름 잘해 주려고 하는데 자꾸 신경을 거스르는 재희의 행동에 유준은 화가 치밀었다.
벌벌 떨 거면 쓸데없는 말은 하지나 말지. 유준은 소파 구석에 박혀서 오들오들 떨고 있는 재희의 팔을 거세게 잡아 일으켰다.
“왜, 왜 그러세요, 잘못했어요!”
“쉬는 시간 끝났어요. 따라와요.”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10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ㅃㅃ물이었네요~씬 잘쓰시는듯! 1권만 씬재탕용으로~
qhd***2026.09.26좀 징그럽긴 한데 이정도면 찐사니까 용서해드림..
ysj***2025.12.3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og***2025.12.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ms***2025.01.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dy***2024.10.09
맛도리 설정이라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ㅋㅋㅋ
sty***2024.08.13제목부터가 약간 골때리는 재질 ㅎㅎㅎㅎ 취향에 맞아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cie***2024.08.12이런...미친새끼는 마교이후 처음이야...
******2024.04.07공 캐릭터가 너무... 달라져요 ...
zzz***2024.01.051권 찍먹해보고 너므 재밌어서 전권 구매하려는데 2권부터 공이 비굴해지고 캐붕 된다는것 같아서 좀더 리뷰 쌓일때까지 보류
joi***2023.12.2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