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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2.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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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84761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OO버스 #친구>연인 #재회물 #첫사랑 #동거/배우자 #미남공 #무심공 #연하공 #상처공 #존댓말공 #다정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연상수 #임신수 #리맨물 #임신/출산/육아 #기다리면무료 #일상물 #잔잔물
* 공: 윤태열(18세 > 28세). 과거 정현의 고백을 거절한 이후로 좋은 선후배로서 인연을 이어가다, 현재는 잠깐 정현의 일을 도와주는 중이다. 트라우마로 인해 정현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지 못한다.
* 수: 이정현(19세 > 29세). 갖은 고생 끝에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해 순항 중. 고등학교 졸업식 때 윤태열에게 고백했다 차인 후, 10년 만에 또다시 사랑에 빠진다.
* 이럴 때 보세요: 상처 많은 공이 다정하고 밝은 수를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직도 저한테 다른 마음 있는 건 아니죠?”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OO버스 #친구>연인 #재회물 #첫사랑 #동거/배우자 #미남공 #무심공 #연하공 #상처공 #존댓말공 #다정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연상수 #임신수 #리맨물 #임신/출산/육아 #기다리면무료 #일상물 #잔잔물
* 공: 윤태열(18세 > 28세). 과거 정현의 고백을 거절한 이후로 좋은 선후배로서 인연을 이어가다, 현재는 잠깐 정현의 일을 도와주는 중이다. 트라우마로 인해 정현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지 못한다.
* 수: 이정현(19세 > 29세). 갖은 고생 끝에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해 순항 중. 고등학교 졸업식 때 윤태열에게 고백했다 차인 후, 10년 만에 또다시 사랑에 빠진다.
* 이럴 때 보세요: 상처 많은 공이 다정하고 밝은 수를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직도 저한테 다른 마음 있는 건 아니죠?”
너만 모르는 연애
작품 소개
‘미안해요, 선배.’
고등학교 시절, 후배인 윤태열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이정현.
특유의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짝사랑을 극복한 뒤 계속 선후배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간다.
―저 지금 서울이에요.
해외에 거주하던 윤태열의 갑작스러운 귀국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
마침 정현의 쇼핑몰에 인력 공백이 생겨 태열이 잠시 일을 도와주기로 한다.
한편 태열의 사정으로 두 사람은 잠시간의 동거를 하게 되고,
온종일 함께 지내다 보니 둘 사이는 고등학교 때 못지않게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결국, 정현은 태열을 향한 두 번째 짝사랑이 시작되었음을 깨닫는다.
***
“선배.”
“응?”
“…….”
“왜. 뭔데 불러 놓고 말을 안 해?”
재촉에도 윤태열은 계속 말을 아꼈다. 어딘지 조금 곤란해 보이는 표정으로 목덜미를 주무르더니, 짙고 무거운 빛을 담은 눈동자로 정현의 눈을 응시했다.
“케케묵은 이야기는 하기 싫은데, 혹시나 해서요.”
조금 더 낮아진 목소리가 그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아직도 저한테 다른 마음 있는 건 아니죠?”
고등학교 시절, 후배인 윤태열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이정현.
특유의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짝사랑을 극복한 뒤 계속 선후배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간다.
―저 지금 서울이에요.
해외에 거주하던 윤태열의 갑작스러운 귀국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
마침 정현의 쇼핑몰에 인력 공백이 생겨 태열이 잠시 일을 도와주기로 한다.
한편 태열의 사정으로 두 사람은 잠시간의 동거를 하게 되고,
온종일 함께 지내다 보니 둘 사이는 고등학교 때 못지않게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결국, 정현은 태열을 향한 두 번째 짝사랑이 시작되었음을 깨닫는다.
***
“선배.”
“응?”
“…….”
“왜. 뭔데 불러 놓고 말을 안 해?”
재촉에도 윤태열은 계속 말을 아꼈다. 어딘지 조금 곤란해 보이는 표정으로 목덜미를 주무르더니, 짙고 무거운 빛을 담은 눈동자로 정현의 눈을 응시했다.
“케케묵은 이야기는 하기 싫은데, 혹시나 해서요.”
조금 더 낮아진 목소리가 그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아직도 저한테 다른 마음 있는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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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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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잔잔하고 잔잔한 호수 같은 이야기 네요. 어찌보면 평범한 아이들의 이야기이지만 작가님 필력으로 죽 달리게 만드는이야기 예요. 흔한 쓰레기 부모도 찢어지게 가난한 수도 거창한 공도 고구마 백개도 없는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이야기이고 다만 비현실적인 미남수와 미남공 있습니다.ㅎㅎ 누군가는 지루하다 할 수도 있고 무매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오랫만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편한마음 외전까지 달렸어요. 도파민에 절여져 순한 사랑 이야기 원하시는 분들 여기 답이 있습니다.🥰
min***2025.09.22꼭 보세요! 맘이 따뜻해지는, 어디선가 살고 있을 것 같은 두 사람 이야기입니다.
zxc***2025.02.26공수 매력은 딱히없지만 잔잔하게 흘러가서 부담없이 보기 좋습니다.
chr***2024.12.27잔잔하게 좋아요^^
sto***2024.11.19빤해 보이는 스토리지만 주인공이 깨닫게 되면 어떻게 되려나 궁금해서 읽었는데.. 심심하네요. 본편 쏘쏘. 외전 비추.
daz***2024.10.17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mic***2024.08.06외전까지 잔잔하게 잘 봤습니다!
ahi***2024.08.04술술 읽히고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지않아 좋았어요
kis***2024.07.26잔잔하니 재미있어요~
pig***2024.06.24일상을 살면서 느린 감정이 서서히 옮겨가는 걸 보는 게 좋아요. 눈이 가요. 재밌어요.
cor***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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