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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케시 익스프레스 상세페이지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 관심 1,572
에페Epee 출판
총 6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10%↓
2,610 ~ 2,880원
전권
정가
18,700원
판매가
10%↓
16,830원
혜택 기간 : 8.24(월) 00:00 ~ 8.31(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2.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9382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to Vienna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to Vienna
    • 등록일 2026.08.24
    • 글자수 약 9.3만 자
    • 2,700(10%)3,000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to NEW YORK. 2권 (완결)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to NEW YORK. 2권 (완결)
    • 등록일 2025.05.23
    • 글자수 약 10.1만 자
    • 2,880(10%)3,200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to NEW YORK. 1권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to NEW YORK. 1권
    • 등록일 2025.05.23
    • 글자수 약 9.9만 자
    • 2,880(10%)3,200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3권 (완결)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3권 (완결)
    • 등록일 2024.12.05
    • 글자수 약 10.3만 자
    • 2,880(10%)3,200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2권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2권
    • 등록일 2024.12.05
    • 글자수 약 9.2만 자
    • 2,610(10%)2,900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1권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1권
    • 등록일 2024.12.05
    • 글자수 약 10만 자
    • 2,880(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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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BL
*작품 키워드 : #군인출신수 #비서수 #발레리노공 #나이속였공 #동정공 #가난공 #나이차이
*공 : 로살리오 먼로 이냐치오(22) 애칭 로즈.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 출신의 전직 발레 댄서. 장미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외모, 온몸에서 흘러넘치는 성적 매력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았다. 실제로는 상처받기 쉬운 기질과 내향적인 면을 가지고 있어 언제나 인간관계가 조심스럽다. 게오르크와 자기 전까지 순진하게도 자신이 첫사랑과 자게 될 거라고 믿고 있었다.
*수 : 게오르크 안톤 하켄슈미트(33) 전직 군인, 현재는 그룹 총수의 비서. 철두철미, 꼰대, 원칙주의자. 그를 설명하는 단어는 하나같이 딱딱하고 고루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냉소적인 첫인상과 달리, 그와 내밀한 관계가 되면 곧 알게 된다. 그가 의외로 비틀린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작고 약한 것들에게 동정심이 많다는 것, 그리고 성적으로 아주… 아주 많이 열려 있다는 것.
*이럴 때 보세요 : 가볍게 ‘찍먹’해 보려던 남자에게 감겨버려 인생이 저당잡힌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셋이서 하자고… 내가 거절할 줄 알았습니까? 난 그런 거 좋아해요.”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작품 정보

*본 도서는 <라 발스>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때 화려하게 놀았던 전직 군인 게오르크 하켄슈미트는 몸은 쉽게 허락하지만 마음만은 쉽게 주지 않는 남자다. 마라케시로 휴가를 떠난 그는 목 위의 얼굴만큼은 완벽하게 이상형에 부합하는 남자, 로즈를 만나게 된다. 문제는 얼굴까지만 취향이었다는 것.
‘정말 아름다운 생명체지만…. 역시 못 하겠어.’
헤테로 성향이 강한 게오르크는 로즈의 벗은 몸을 보고 섹스를 포기한다. 제 물건보다 더 큰 것을 가진 남자를 안을 마음이 도저히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반신반의하며 시도했던 원나잇은 그렇게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그러나 왜인지 로즈에게서는 연락이 끊이질 않고…
[전 어제 마라케시를 떠났습니다. 미리 알려주지 못한 건 미안해요. 일이 너무 바쁜 바람에.]
그 메시지를 마지막으로 게오르크는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로즈를 차단해버린다.
그렇게 끝난 줄 알았건만.
“마라케시를 떠난 거 아니었어요?”
“보시다시피 아직 있네요.”
“뻔뻔하긴.”
우연한 기회에 게오르크는 로즈와 재회하게 된다.
문제는 게오르크의 새 데이트 상대인 파멜라가 로즈의 지인이었다는 것.
복잡하게 꼬인 삼각관계 속에서 로즈는 뜻밖의 제안을 해온다.
“이럴 바엔 셋이 하는 건 어때요?”
도전적인 그의 제안을, 게오르크는 흥미롭게 받아들인다. 그 뒤로 무슨 일이 벌어질 줄은 상상도 못 한 채.
“내가 거절할 줄 알았습니까?”
“…….”
“난 그런 거 좋아해요.”

***

“로즈, 쓰리썸에서 남자 둘이 이러는 건 규칙에 어긋납니다.”
“웃기지 마요. 그런 법이 어딨어요.”
“파멜라가 알면 얼마나 어이없겠어요.”
“지겨우니까 그만 말해요. 당신이 빌어먹을 신사인 건 나도 알아요.”
로즈가 멱살 잡은 옷깃을 들어 올리며 다시 억지로 입을 맞추려 했다.
“파멜라가 볼 텐데.”
게오르크의 말에 로즈가 입술을 짓이기며 말했다.
“보라고 해요.”
“…….”
“보라고 하는 거니까….”
지금 로즈는 왜인지 무척 감정적이었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8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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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테기 극복!!! 잘 쓰여진 소설입니다.

    dms***
    2026.08.30
  • 아니 또 외전은 또 언제 내셨어!!!!!! 사랑해요

    ysh***
    2026.08.30
  • 나 로즈 엄만데 비엔나 외전 보다 울었다... 우리 아기 행복해야해 신혼외전에서 만나자

    yur***
    2026.08.29
  • 너무 재밌다ㅠㅠㅠㅠㅠㅠㅠㅠ

    wan***
    2026.08.29
  • 인물들 감정선 너무 좋았어요 감정이입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나이먹고 글썽거리면서 봤네요

    sed***
    2026.08.29
  • 한줄평 : 로코물의 진수, 진짜 어이 없어서 웃다가, 끝날 즈음엔 벅차서 눈물 흘림. 모노크롬의 일상을 벗어나, 이국에서 만난 연인과 모래 먼지 바람 맡으며 하는 여름밤 불장난 체험 가능. 작가님, 외전 정말 감사합니다. 목차만 확인했는데도 가슴이 설레서 숨이 멎어버릴 것 같아요. 이번 외전 출시를 맞아 감상을 전하자면, <마라케시 익스프레스>는 특유의 세련된 미장센과 인물 간의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중간중간 터지는 게오르크의 드라이한 유머와 엉뚱하고 촐싹맞은 행동들, 그리고 안타까우면서도 사랑스러워 독자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로즈의 조합이 정말 심심할 틈이 없구요. 여기에 매력적인 카메오들과의 케미, 생생한 배경 스케치까지 더해져 활자로 그려진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 합니다.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는다니까요. 단연 최고의 로맨스 작품이라 말하고 싶네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부터 함께해 왔는데, 여기서도 여전히 애틋하게 삽질하는 인물들의 모습이 참 재밌어요. 이 시리즈가 오래도록 장수하는 게 제 소원입니다. 항상 좋은 작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bl***
    2026.08.29
  • 완전 세계명작... 외전 미쳤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신혼 외전 꼭 주세요 제게 살아갈 버팀목을 주십쇼 ㅜㅜㅜㅜ

    seh***
    2026.08.28
  • 외전의외전도 완벽 그러니 다음 외전도 주세요

    woo***
    2026.08.28
  • 아...완벽하다 간만에 느껴보는 충족감♡

    man***
    2026.08.27
  • 어머~~~♡♡♡ 정말..

    tui***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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