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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케시 익스프레스 상세페이지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 관심 1,236
에페Epee 출판
총 5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2,900 ~ 3,200원
전권
정가
15,700원
판매가
15,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2.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9382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to NEW YORK. 2권 (완결)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to NEW YORK. 2권 (완결)
    • 등록일 2025.05.23
    • 글자수 약 10.1만 자
    • 3,200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to NEW YORK. 1권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to NEW YORK. 1권
    • 등록일 2025.05.23
    • 글자수 약 9.9만 자
    • 3,200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3권 (완결)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3권 (완결)
    • 등록일 2024.12.0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2권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2권
    • 등록일 2024.12.05
    • 글자수 약 9.2만 자
    • 2,900

  •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1권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1권
    • 등록일 2024.12.05
    • 글자수 약 10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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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BL
*작품 키워드 : #군인출신수 #비서수 #발레리노공 #나이속였공 #동정공 #가난공 #나이차이
*공 : 로살리오 먼로 이냐치오(22) 애칭 로즈.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 출신의 전직 발레 댄서. 장미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외모, 온몸에서 흘러넘치는 성적 매력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았다. 실제로는 상처받기 쉬운 기질과 내향적인 면을 가지고 있어 언제나 인간관계가 조심스럽다. 게오르크와 자기 전까지 순진하게도 자신이 첫사랑과 자게 될 거라고 믿고 있었다.
*수 : 게오르크 안톤 하켄슈미트(33) 전직 군인, 현재는 그룹 총수의 비서. 철두철미, 꼰대, 원칙주의자. 그를 설명하는 단어는 하나같이 딱딱하고 고루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냉소적인 첫인상과 달리, 그와 내밀한 관계가 되면 곧 알게 된다. 그가 의외로 비틀린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작고 약한 것들에게 동정심이 많다는 것, 그리고 성적으로 아주… 아주 많이 열려 있다는 것.
*이럴 때 보세요 : 가볍게 ‘찍먹’해 보려던 남자에게 감겨버려 인생이 저당잡힌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셋이서 하자고… 내가 거절할 줄 알았습니까? 난 그런 거 좋아해요.”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작품 정보

*본 도서는 <라 발스>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때 화려하게 놀았던 전직 군인 게오르크 하켄슈미트는 몸은 쉽게 허락하지만 마음만은 쉽게 주지 않는 남자다. 마라케시로 휴가를 떠난 그는 목 위의 얼굴만큼은 완벽하게 이상형에 부합하는 남자, 로즈를 만나게 된다. 문제는 얼굴까지만 취향이었다는 것.
‘정말 아름다운 생명체지만…. 역시 못 하겠어.’
헤테로 성향이 강한 게오르크는 로즈의 벗은 몸을 보고 섹스를 포기한다. 제 물건보다 더 큰 것을 가진 남자를 안을 마음이 도저히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반신반의하며 시도했던 원나잇은 그렇게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그러나 왜인지 로즈에게서는 연락이 끊이질 않고…
[전 어제 마라케시를 떠났습니다. 미리 알려주지 못한 건 미안해요. 일이 너무 바쁜 바람에.]
그 메시지를 마지막으로 게오르크는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로즈를 차단해버린다.
그렇게 끝난 줄 알았건만.
“마라케시를 떠난 거 아니었어요?”
“보시다시피 아직 있네요.”
“뻔뻔하긴.”
우연한 기회에 게오르크는 로즈와 재회하게 된다.
문제는 게오르크의 새 데이트 상대인 파멜라가 로즈의 지인이었다는 것.
복잡하게 꼬인 삼각관계 속에서 로즈는 뜻밖의 제안을 해온다.
“이럴 바엔 셋이 하는 건 어때요?”
도전적인 그의 제안을, 게오르크는 흥미롭게 받아들인다. 그 뒤로 무슨 일이 벌어질 줄은 상상도 못 한 채.
“내가 거절할 줄 알았습니까?”
“…….”
“난 그런 거 좋아해요.”

***

“로즈, 쓰리썸에서 남자 둘이 이러는 건 규칙에 어긋납니다.”
“웃기지 마요. 그런 법이 어딨어요.”
“파멜라가 알면 얼마나 어이없겠어요.”
“지겨우니까 그만 말해요. 당신이 빌어먹을 신사인 건 나도 알아요.”
로즈가 멱살 잡은 옷깃을 들어 올리며 다시 억지로 입을 맞추려 했다.
“파멜라가 볼 텐데.”
게오르크의 말에 로즈가 입술을 짓이기며 말했다.
“보라고 해요.”
“…….”
“보라고 하는 거니까….”
지금 로즈는 왜인지 무척 감정적이었다.

작가

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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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7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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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오르크가 진짜 하… 처음부터 끝까지 어른으로 포장되어있지만 어른스러운척 굴면서 미숙한 상대(그리고 로즈가 미성숙하다는 걸 본인도 알고있음)를 불안에 빠뜨리는 미성숙한 행동만 하네요 결국 로즈가 피곤해보이지만 정작 이 관계를 처음부터 끝까지 피로하게 한 건 게오르크라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피곤합니다 외전2 마지막 진짜 하… 그냥 로즈가 다른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 그리고 로즈의 고민 심각한데 그냥 주변인들이 별거아닌 것처럼 사랑싸움이네~ 하는 것도 참… 동등한 인격체로 안 보는 기분입니다 게다가 사샤랑 카렐이 왜 이렇게 자주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연작이지만 작중에서 큰요소가 없다면 로즈와 게오르크의 갈등 서사에선 빠져줘야하는 거 아닐까요? 왜 둘의 갈등 서사에서도 해결주역으로 나오는 건지 모르겠고 서사에 방해받는 기분 게다가 사샤의 캐릭터성이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아서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거슬렸습니다… 솔직히 본편보고도 아 둘이 너무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 외전을 보고 이후를 상상하려고 했는데 외전까지 보고 난 감상은 이럴거면 헤어져라… 이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본편-외전내내 정극처럼 진행됐으면서 마지막 엔딩부근엔 조잡한 막드진행… 실망스러워요

    low***
    2026.04.09
  • 로즈는 유명한 아기강아지임 + 전 외전까지가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갈등 좋아하시면 꼭보세요

    sxx***
    2026.04.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xf***
    2026.03.29
  • 요새 벨소 안땡겨서 판소만 봤는데 이걸로 극복했습니다... 일단 목차가 이야기가 진행되며 바뀌는 장소들인게 뭔가 너무 낭만적이구... 뉴욕편 목차도 좋았어요 특히 그 체스 장기말 비유된 부분ㅠㅠㅠ 게오르크 상냥한 어른남자면서 문란한 주제에 또 선은 잘지켜서 칼같이 밀어내고ㅠㅠㅠㅠ 진짜 유죄남의 대표주자같은 이 남자가 수라는게 너무나도.................. 하 로즈도 너무 아련하고 진짜 눈물닦아주고싶고... 로즈가 진짜 게오르크딴에는 잘해주려해본거지만 남자잘못걸렸다너,,, 보다보면 걍 서로 잘못걸려서 세기의사랑을 하고있음... 로즈는 진짜 행복해야한다.. 행복해져야한다... 소설이 전체적으로 작가님이 해외여행을 많이 가보신건지, 거주해보신건지 캐릭터랑 말투랑 배경 하나하나가 세심해서 생동감 있게 잘읽었습니다ㅠㅠ! 하 군데 게오르크 침대에서 너무 주도권 잘잡으니 담백해보여서 로즈한테 엉망으로(긍정적으로) 당하는 외전이 너무너무 읽고싶어요ㅠㅠㅠㅠ

    kee***
    2026.03.23
  • 본편에서 로즈 얘기가 엄청 세세하게 나오진 않는데도 로즈 감정선 따라가다가 몇번이나 울컥함.. 글 흡입력이 너무 좋아요ㅜ 행복해라 얘들아..

    whd***
    2026.03.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gkd***
    2026.03.14
  • 성가신 남자아이 공×유죄 문란 아저씨수 좋아하면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봐야죠. 아방공, 귀염공, 동정공, 질투쟁이공, 성가신 남자아이공 좋아하면 무조건 봐야죠. 아방동정질투쟁이공 좋하면서 마라케시 안 보는 건 인생의 손해죠.

    ss4***
    2026.03.12
  • 본편까진 너무 좋았는데 외전 보고나니까 작가님 타작품의 스핀오프작 같은 느낌을 받음. 미인공에 미남수 군인수라 이 작품 선택한 건데, 주문하지도 않은 강공미인수가 서브커플 치고도 비중이 많고 너무 주요 사건해결을 하고 너무 나대고 너무 쎈척해요.

    vis***
    2026.02.27
  • 공이 너무너무 귀엽고 수가 너무너무 유죄임

    jun***
    2026.02.24
  • 솔로포투를 시작해서 그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사랑합니다 진짜 사랑한다고 특히 게오르크 게색시해 이 나쁜 아저씨야!!!! 제발 외전 더 보고 싶어요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

    llz***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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