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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2.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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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7.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9386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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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BL
*작품 키워드 : 가방끈이짧공/학점은행제공/직진만하는공/자기야공/노간지공/이웃사촌공/공보다머리가좋수/채찍과당근수/산책수/그걸또쫓아가공/속궁합은기가막힌둘
*공: 정은조 - 인생에 위기와 역경이라고는 없었던 남자. 남다른 촉과 탯줄로 덕분에 인생의 에스컬레이터만 타온 남자. 살면서 후진을 가장 싫어하는 남자. 그러나 제 삶을 덮친 짝사랑으로 인해 팔자에도 없는 공부를 시작한 남자. 정은조는 오늘도 최민혁의 눈에 들기 위해 문제집을 씹어 먹는다.
*수: 최민혁 - 잘생겼다. 머리 좋다. 효자다. 예의 바르다. 보통의 관계에서 들을 수 있는 모든 칭찬을 듣는 남자. 그러나 불면증을 앓고 있으며, 하필이면 제가 모시는 상사가 저를 좋아함을 알게 된 뒤로 인생이 더 꼬이는 남자. 최민혁은 오늘도 정은조를 피해 사직서를 작성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에 눈이 돌아 버린 한 남자의 학위 쟁탈기, 그리고 연애 쟁탈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좆 한 번 안 잡으면 그게 사람 새끼야?”
*작품 키워드 : 가방끈이짧공/학점은행제공/직진만하는공/자기야공/노간지공/이웃사촌공/공보다머리가좋수/채찍과당근수/산책수/그걸또쫓아가공/속궁합은기가막힌둘
*공: 정은조 - 인생에 위기와 역경이라고는 없었던 남자. 남다른 촉과 탯줄로 덕분에 인생의 에스컬레이터만 타온 남자. 살면서 후진을 가장 싫어하는 남자. 그러나 제 삶을 덮친 짝사랑으로 인해 팔자에도 없는 공부를 시작한 남자. 정은조는 오늘도 최민혁의 눈에 들기 위해 문제집을 씹어 먹는다.
*수: 최민혁 - 잘생겼다. 머리 좋다. 효자다. 예의 바르다. 보통의 관계에서 들을 수 있는 모든 칭찬을 듣는 남자. 그러나 불면증을 앓고 있으며, 하필이면 제가 모시는 상사가 저를 좋아함을 알게 된 뒤로 인생이 더 꼬이는 남자. 최민혁은 오늘도 정은조를 피해 사직서를 작성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에 눈이 돌아 버린 한 남자의 학위 쟁탈기, 그리고 연애 쟁탈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좆 한 번 안 잡으면 그게 사람 새끼야?”
겁도 없이 직진
작품 정보
불면증을 앓고 있는 민혁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바로 은조 건설의 정은조 이사다.
“잔디 깔까?”
“씨발 글자를 읽는데 머리가 하얗네.”
회사에선 갑자기 공부를 하겠다는 정 이사로 인해 정신이 없고,
회사 밖에선 졸지에 이웃으로 엮인 정 이사로 인해 인생이 피곤해진 민혁.
한편, 이 남자가 민혁을 향해 거세게 다가오기 시작한다. 다른 의미로, 예기치 않은 방향을 안고서.
그 결과로 불면증의 해결 방안이 정은조라는 것을 알게 된 민혁.
게다가 그 ‘방안’엔 두 사람의 미쳐 버린 속궁합도 포함이 되고 마는데….
최민혁과 정은조, 최 비서와 정은조 이사. 이 두 관계는 어떤 결말로 향해 나아갈까?
***
“난 우리가 운명이라고 생각하는데, 넌 아니야?”
“운면… 아니, 운명은….”
말을 하려다 혀가 꼬인 민혁이 잠시 숨을 들이켜는 사이 은조가 빠르게 대화의 주도권을 앗아 갔다.
“운명이 아닌 것 같으면 현실적으로 생각해. 민혁이 네가 나 같은 남자를 쥐고 흔들 기회가 쉽게 찾아올 것 같아?”
“…….”
“야, 잘 들어. 사람이 로또에 당첨되는 방식에는 꼭 종이 쪼가리 하나만 있는 게 아니야.”
자기애가 넘치는 정 이사는 스스로를 로또에 비유하며 민혁을 설득하기에 이르렀다.
“생각 잘해. 인생 한 방이야.”
그걸 이렇게 표현하는 것도 좀….
“우리 민혁이, 꽃길 돈길은 여기 이사님이 책임져 줄게. 아 그리고.”
은조가 민혁의 어깨를 가볍게 쥐었다 놓으며 말을 덧붙였다.
“네 앞에서 떳떳할 수 있도록 한국대 편입, 그거 꼭 해낼게.”
“잔디 깔까?”
“씨발 글자를 읽는데 머리가 하얗네.”
회사에선 갑자기 공부를 하겠다는 정 이사로 인해 정신이 없고,
회사 밖에선 졸지에 이웃으로 엮인 정 이사로 인해 인생이 피곤해진 민혁.
한편, 이 남자가 민혁을 향해 거세게 다가오기 시작한다. 다른 의미로, 예기치 않은 방향을 안고서.
그 결과로 불면증의 해결 방안이 정은조라는 것을 알게 된 민혁.
게다가 그 ‘방안’엔 두 사람의 미쳐 버린 속궁합도 포함이 되고 마는데….
최민혁과 정은조, 최 비서와 정은조 이사. 이 두 관계는 어떤 결말로 향해 나아갈까?
***
“난 우리가 운명이라고 생각하는데, 넌 아니야?”
“운면… 아니, 운명은….”
말을 하려다 혀가 꼬인 민혁이 잠시 숨을 들이켜는 사이 은조가 빠르게 대화의 주도권을 앗아 갔다.
“운명이 아닌 것 같으면 현실적으로 생각해. 민혁이 네가 나 같은 남자를 쥐고 흔들 기회가 쉽게 찾아올 것 같아?”
“…….”
“야, 잘 들어. 사람이 로또에 당첨되는 방식에는 꼭 종이 쪼가리 하나만 있는 게 아니야.”
자기애가 넘치는 정 이사는 스스로를 로또에 비유하며 민혁을 설득하기에 이르렀다.
“생각 잘해. 인생 한 방이야.”
그걸 이렇게 표현하는 것도 좀….
“우리 민혁이, 꽃길 돈길은 여기 이사님이 책임져 줄게. 아 그리고.”
은조가 민혁의 어깨를 가볍게 쥐었다 놓으며 말을 덧붙였다.
“네 앞에서 떳떳할 수 있도록 한국대 편입, 그거 꼭 해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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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2026.10.12유머코드는 좋은데 수가 너무 취향이 아님 ㅠㅠ
wol***2026.06.19첫번째에 이어 두번째 씬까지 강압적으로 밀어붙여 취하네요 어찌보면 강간인데 잠 잘잔거에 만족하는 민혁이가 이해가지않아요 받아들여지기전까지 씬없이 순정남인게 좋았을 것 같아 아쉽네요
kyl***2026.02.02수가 너무 회피형이라 피곤함 적당해야 재미가 있을텐데 과함 공이 왜 수를 조아하는지 이해가 안됨 수의 매력을 하나도 모르겠음 그냥 전형적인 회피형인간에 매력도 없고 지 마음만 중요하고 상대에 대한 배려도 없고 너무 별로임 4권까지 내내 회피만하고 공이 밀고 당기고 끌고 혼자 다 해내야함
znz***2025.01.1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ea***2025.01.01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wit***2024.12.1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40***2024.12.18
공수 캐릭터가 좋아서 재밌게 봤어요
sol***2024.12.17공수 케미가 너무 좋아요 ㅋㅋㅋ 웃으면서 봤어요!
sty***2024.12.17작가님 길강퇴 유머가 좋아서 이번작도 기대를 갖고 구매
hac***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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