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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 달잠, 달잔 상세페이지

달밤, 달잠, 달잔

  • 관심 1,187
에페Epee 출판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1,600 ~ 4,000원
전권
정가
29,600원
판매가
29,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1.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9400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달밤, 달잠, 달잔 (외전)
    달밤, 달잠, 달잔 (외전)
    • 등록일 2025.01.01
    • 글자수 약 5.3만 자
    • 1,600

  • 달밤, 달잠, 달잔 7권 (완결)
    달밤, 달잠, 달잔 7권 (완결)
    • 등록일 2025.01.01
    • 글자수 약 13.1만 자
    • 4,000

  • 달밤, 달잠, 달잔 6권
    달밤, 달잠, 달잔 6권
    • 등록일 2025.01.01
    • 글자수 약 12.7만 자
    • 4,000

  • 달밤, 달잠, 달잔 5권
    달밤, 달잠, 달잔 5권
    • 등록일 2025.01.01
    • 글자수 약 12.7만 자
    • 4,000

  • 달밤, 달잠, 달잔 4권
    달밤, 달잠, 달잔 4권
    • 등록일 2025.01.01
    • 글자수 약 12.4만 자
    • 4,000

  • 달밤, 달잠, 달잔 3권
    달밤, 달잠, 달잔 3권
    • 등록일 2025.01.01
    • 글자수 약 13.3만 자
    • 4,000

  • 달밤, 달잠, 달잔 2권
    달밤, 달잠, 달잔 2권
    • 등록일 2025.01.01
    • 글자수 약 12.3만 자
    • 4,000

  • 달밤, 달잠, 달잔 1권
    달밤, 달잠, 달잔 1권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12.4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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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달밤, 달잠, 달잔>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7화
2권: 37화 ~ 74화
3권: 74화 ~ 114화
4권: 114화 ~ 151화
5권: 151화 ~ 189화
6권: 189화 ~ 228화
7권: 228화 ~ 266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6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무협)/BL
*작품 키워드: #무협물 #동양풍
#배틀연애
#헌터사디스트공(강압적인 행동으로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광공 #천재공 #상처공
#프레이수(강압적으로 제압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 #미인수 #단정수 #굴림수 #능력수 #얼빠수 #상처수
#SM #복수 #오해/착각
#사건물 #하드코어
*공: 당란영. 별호 녹안독룡. 사천당가의 차남이자 백옥상단의 주인. 가문에서도 내놓은 자식이라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정파임에도 사파같이 취급되는 자. 그의 정확한 성취는 알려진 바 없다.
*수: 백리청라. 별호 월섬검. 호월문의 진산제자. 무척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월하미검이라고도 불림. 강박적으로 아름다움과 단정함을 추구하며, (못생긴) 사파들을 (못생겨서) 때려잡다보니 협객으로도 명성을 떨침.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취향을 비밀로 품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강압적으로 굴복시킬수록 좋아하는 수를 보고 싶을 때
공이 너무 취향이라 곤란한 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 미랑, 오늘은 기어서 돌아가야겠네.”
달밤, 달잠, 달잔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관계 묘사, 아동 학대와 방임에 대한 묘사 및 일부 불쾌함을 줄 수 있는 단어 내지는 표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작품의 외전 중, ‘외전 1: 백년가약’은 주인수 부모님(송청, 백리영혜)의 과거 이야기입니다.


호월문의 진산제자인 백리청라.
또래보다 높은 성취, 단정하고 아름다움 외모, 그리고 정의로운 성품으로 무림에 소문이 자자한 그는,
남들이 알게 된다면 모두 손가락질해 마땅한 기묘하고 비밀스러운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

그건 바로, 누군가에게 완전히 굴복당하고 싶다는 욕망.

하지만 그 욕망은 현실에서 이루어질 가망이 거의 없었는데….
백리청라가 본인의 아름다움이 흐트러지거나 추잡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매우 싫어할 뿐만 아니라,
그의 욕망에는 매우 까다로운 조건(청라보다 명백하게 강해야 하고, 아무리 저항해도 절대 꺾이지 않을 고고한 자여야 하며, 추잡하지 않고 고아하되 인성이 거칠고 비정한 구석이 있어야 하고, 하지만 본인을 죽이려는 자는 아니어야 하며, 무엇보다도 외모가 무척 뛰어나야 하는 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청라는 이 욕망을 현실에서 실현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자신의 이상형을 그대로 빚어낸 듯한 사내와 조우하기 전까진.

***

“내가 후회한다고 했지?”

당란영이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말하는데 순간 청라는 화를 잊고 말았다.
그야말로 완벽하고 이상적인 무인의 몸이 그 앞에 있었다. 마치 하늘이 내린 무골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완벽한 골격근이다. 두툼한 흉근 아래 단단한 복근이 새겨져 있는 것이 훤히 보였다. 발가벗은 상의 위에 붉은 비단 장포 하나만 대충 걸쳤기 때문이었다.
어깨와 등짝 정도나 가리는 수준의 착의 상태 때문에 근육질의 상체가 훤히 다 드러났다. 나태하다 못해 보는 사람이 다 부끄러워질 정도의 노출이었다. 청라의 눈이 흔들렸다.
그런 청라의 시선을 눈치챈 당란영이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백리공자.”

그러더니 눈 깜박할 사이에 청라를 벽에 처박았다. 부지불식간에 이루어진 빠른 움직임에 붉은 장포가 펄럭 휘날리다가 가라앉았다. 아프도록 뒤로 꺾여 붙잡힌 팔 때문에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식은땀을 흘리는데 더욱 바짝 벽에 짓누르며 당란영이 귓가에 대고 말했다.

“전부터 긴가민가했는데 이제는 알겠네.”
“갑자기 이게 무슨 짓……!”

아예 어깨에서 빼 버릴 듯 더욱 비틀리는 팔에 항의하려던 청라의 입이 다물렸다. 큭, 하는 신음이 절로 튀어나왔다. 옴짝달싹 못 하게 온몸으로 눌러 억압하는데 등에 닿는 몸이 바위처럼 단단했다. 당란영의 손이 옷자락 안으로 들어왔다.

“설마 이렇게 고운 얼굴로 고상하게 굴면서 변태 새끼일 줄은 몰랐지.”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가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우악스러운 손아귀 힘이었다.

“아니다!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야!”

겨우 청라가 벗어나려 애쓰며 있는 힘껏 버둥거렸다.
당란영이 귓불에 입술이 눌리도록 가까이서 말했다. 농밀한 중저음의 목소리가 고막을 울리며 머릿속 깊은 곳까지 침범했다. 청라의 머릿속이 희게 변했다. 상대가 지나치게 가까운 탓에 꼬리뼈 부근을 묵직한 무언가가 짓누르고 있었다.

“내게 얻어터질 때마다 매번 간절하게 쳐다보고 있는데 모를 거라고 생각했어?”

작가

카르페XD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대상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2022년 리디어워즈 BL소설 e북 최우수상 '너의 스탯이 보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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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트레일러


리뷰

4.8

구매자 별점
1,1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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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달달 또 보고 싶어요

    non***
    2026.01.08
  • 나 외모정병있는 미인수 좋아하네

    wld***
    2026.01.07
  • 키워드 보고 샀습니다

    snf***
    2026.01.03
  • 재밌어요 진짜 ㅋㅋㅋ무협sm이라니 넘신기한조합인데 맛있음

    ram***
    2026.01.03
  • 무협물로서도 로맨스로서도 소프트sm으로서도 다 재밌었습니다.

    rhe***
    2026.01.03
  • 잘봣습니다 . . .

    fro***
    2026.01.03
  • 여기아님 어디서 무협sm물을 보겠습니까.....짱!

    ske***
    2026.01.03
  • 너무재밌어요……. 글너무잘쓰세요 작가님 ㅜㅜ

    wjd***
    2026.01.03
  • 사실 무협이라 좀 지루할 줄 알았는데 용어만 조금 어려울 뿐.. 전혀 지루하지도 않고 심지어 sm.. sm물 안좋아하는데 무협에 섞여서 아니 sm물에 무협이 섞인건가 ㅎ 근데 어색하지도 않고 기승전결 완벽하고 달달달이네요. 청라는 단단한데 무르고 맹한 구석이 있어 사람 자체가 맑고 선한데 당란영은 딱 그 반대. 근데 둘의 성향이 만나니 이리 맛있을수가 없네여 ㅎ

    sky***
    2026.01.02
  • 외전 너무 부족합니다 제 인생작입니다

    wlz***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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