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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상세페이지

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 관심 4,212
에페Epee 출판
총 145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468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외전 15화 (완결)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4.3천 자
    • 100

  • 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외전 14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외전 13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외전 12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외전 11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외전 10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외전 9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외전 8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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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BL
* 작품 키워드: #빙의물#동갑내기#정략결혼#아카데미#오메가수#외유내강수#귀염수#글쿤수#무덤덤수#무자각공#입덕부정공#알파공
* 공: 체스터 캘러웨이 – 캘러웨이 공작가의 차남이자 원작의 주인공. 자신의 정략결혼 상대인 루이트를 싫어한다.
* 수: 루이트 에버하트 – 에버하트 백작가의 장남이자, 원작에서 미래에 악역이 될 인물. 빙의한 후로는 어떻게든 체스터에게 파혼당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 이럴 때 보세요: 무심수에게 끌려다니는 까칠 입덕부정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 앞에서 그렇게 웃지 마. 짜증 나.”
악역은 파혼당하고 싶다

작품 소개

루이트 에버하트. 주인공의 정략결혼 상대이지만, 나중에 주인공의 손에 죽는 인물에 빙의했다. 그 이유는 결혼 후 애정을 갈구하다 못해 결국 악역이 되기 때문.

자고로 빙의를 했으면 끔살 엔딩은 피해 줘야 제맛이지.

다만 가문의 힘이 약한 제 쪽에서 먼저 파혼 얘기를 꺼낼 수는 없었기에 루이트는 상대방 쪽에서 먼저 파혼을 요구해 올 때를 기다린다.

원작대로라면 아카데미 졸업식 날, 체스터는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되겠다며 진심을 다해 정중하게 파혼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때를 노려 원만하게 파혼에 응할 생각이었다.

어차피 파혼할 거 그동안 서로 귀찮을 일 없게 주인공이 원하는 대로 맞춰 주기까지 했다.

“이번에 캘러웨이 가문에서 널 초대했다던데 적당히 거절해 줬으면 좋겠어. 널 보는 건 아카데미에서만으로 족해.”
“알았어. 그럴게.”
“…….”

그리고 드디어 찾아온 졸업식 날. 루이트가 받은 건 파혼 요청이 아닌 정식 청혼서였다. 그것도 체스터가 보낸.

***

“혹시 가문끼리의 일, 누구한테 얘기한 적 있어?”
“없는데. 갑자기 그건 왜?”
“아침에 기숙 식당에서 네 친구랑 같이 날 보면서 수군대는 것 같길래.”

그거야 네가 날 먼저 째려봤으니까 그런 거 아니겠니.

“가문끼리 멋대로 정한 내용에 대해서는 떠들고 다니지 않았으면 해.”
“새삼스럽게 말하지만 체스터.”
“…….”
“걱정 마. 나 입 되게 무거워. 그 얘기는 무덤까지 비밀로 할 테니까 안심해.”

그런 소문이 퍼진다면 비단 곤란한 건 체스터뿐만이 아니었다. 자신 역시 그러했다. 미리부터 ‘두 가문이 정략결혼을 했다’라는 얘기가 퍼졌다간 정작 파혼을 당할 때 또 얼마나 많은 뒷말이 나오겠는가.

“…….”

체스터의 미간이 더욱더 구겨졌다. 그 표정을 알아차리지 못한 루이트는 혼자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이내 그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차갑게 돌아서서 먼저 가 버렸다.

작가

혜이루

리뷰

4.9

구매자 별점
2,34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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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유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하드코어로 사람 기빨리게 하지도 않고 딱 적당해서 술술 읽히고 좋아요

    gur***
    2026.06.12
  • 진짜 잔잔하고 외전까지 기분좋았어요 갈등생길여지도 안주는 수 너무 좋아요 기사단들어가고 본격적 연애할때부터 미소가 안떨어졌어요

    you***
    2026.05.15
  • 보는내내 입꼬리가 안내려가옇ㅎㅎㅎㅎ 너무 좋다

    gar***
    2026.05.10
  • 외전도 나왔으니까 단행본 제발

    vv9***
    2026.04.24
  • 그냥 저냥..일상물 느낌 가볍게 읽기 좋아요

    seo***
    2026.04.19
  • 난 이런 달달구리한 소서링 조터라

    tlf***
    2026.04.18
  • 입덕부정기때도 루이트에게만은 다르던 체스터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김

    jj9***
    2026.04.16
  • 큰고난없이 알콩달콩합니다

    cos***
    2026.04.14
  • 무난한 일상물 보고싶은 분들에게 ㅊㅊ! 사건물X 일상물O

    yys***
    2026.04.13
  • 귀여운 이야기. 가볍게 볼수있음

    dis***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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