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505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119화 (완결)
    • 등록일 2026.01.2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118화
    • 등록일 2026.01.2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117화
    • 등록일 2026.01.2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116화
    • 등록일 2026.01.2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115화
    • 등록일 2026.01.2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114화
    • 등록일 2026.01.2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113화
    • 등록일 2026.01.25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112화
    • 등록일 2026.01.25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빙의물. 코믹/개그, 리맨물, 사내연애, 미남공, 우성알파공, 싸패공, 악역공, 강공, 재벌공, (약)후회공, 입덕부정공, 미인수, 한입거리조빱수, 비서수, 하찮수, 겁많수
* 공: 인주한 – 인생 목표는 오로지 새결 그룹을 차지하는 것뿐인 알파. 콧대 높고 자존심 강한 그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평범(?)하기 짝이 없는 차겨울에게 눈길이 간다.
* 수: 차겨울 - 인주한의 비서. 심약한 성격 탓에 인주한 앞에만 서면 겁에 질려 말을 더듬는다. 가끔씩 제정신이 아닌 상태가 되고는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수의 관절 절단 플러팅에 넘어가 허우적대는 싸패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사람 손가락은 마디가 28개나 있어요. 발가락도 마찬가지고요. 이렇게 한 마디씩 자르면 56번이나 자를 수 있어요.”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작품 소개

19금 피폐 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싸패 악역 서브공의 비서로.
평범한 회사 업무에서부터 미행, 납치에 감금까지!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다녀야 하는데, 문제는 너무 심약하다는 것.
“우욱… 웩!”
너무.
“히이익!”
너무나.
“끄아아악!”
너무나도.

***

“이번이 마, 마지막 기회예요. 이렇게 말씀드릴 때 들어주세요, 제발….”
“푸하하하. 제발? 내가 안 가겠다면 어쩔 건데, 응? 어디 찐따 같은 똥개 새끼가 사람을 오라 가라 하고 있어! 할 얘기 있으면 네 주인더러 직접 오라고 해. 온 김에 술도 좀 팔아 주면 좋고.”
오메가는 보통 담배보다 가느다란 담배의 필터를 쪼옥 빨아 당기며 겨울을 한껏 비웃었다.
“그, 그것 좀 주세요….”
겨울은 울상을 지었다. 심지어 손까지 벌벌 떨며 경호 팀 직원에게 무언가를 건네받았다.
그리고 그걸 본 오메가의 얼굴에서 처음으로 미소가 깔끔히 지워졌다. 그의 입매는 빠르게 굳어 갔다.
겨울이 꺼내 든 것은 30센티 정도 길이의 핸디 청소기와 비슷하게 생긴 무언가였다. 제법 견고한 손잡이가 있고, 그 앞으로 길쭉하게 튀어나온 건 다름 아닌 체인 톱날이었다.
“죄송해요! 그럼, 발목 하나만 자를게요…!”
그건 바로 소형 전기톱이었다.
위이이잉! 차라라락!
모터 소리와 함께 톱날 돌아가는 소리가 소름 끼치게 방 안을 채워 갔다.
‘이사님께서 발목을 잘라서라도 꼭 데려오라고 하셨으니까…. 아니, 발목을 꼭 잘라서 데려오라고 하셨던가?’
겨울은 그 얘기가 진짜 발목을 자르라는 소리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심은 조금도 하지 않았다.
“왼손잡이인 거 같으니까 오른쪽 발목으로 자를게요…. 우, 움직이시면 더 많이 잘릴지도 모르니까 얌전히 계셔야 해요…?”
오메가는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걸 도무지 믿을 수 없었다. 곧 눈물이라도 터트릴 듯 울상을 한 놈의 주둥이에서는 치 떨리게 소름 끼치는 말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예쁘게 잘라 드릴게요!”
전기톱을 치켜든 겨울이 오메가를 향해 달려들었다. 마치 연쇄 살인마가 등장하는 공포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작가

임타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임타)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15세 개정판) (임타)
  • 광공 비서 생존일지 외전 (임타)
  • 사기결혼도 환불이 되나요? (임타)
  • 광공 비서 생존일지 (보스, 사월)
  • 광공 비서 생존일지 (임타)
  • 나를 죽인 빌런을 키워 보려 한다 (임타)
  • 광공 비서 생존일지 (임타)
  • 광공 비서 생존일지 (개정판) (보스, 사월)
  • 사기결혼도 환불이 되나요? (임타)
  • 나를 죽인 빌런을 키워 보려 한다 (15세 개정판) (임타)
  • 버림받은 오메가의 바람은 무죄 (임타)
  • 나를 죽인 빌런을 키워 보려 한다 (임타)
  • SweeTALKER : 달콤한 스토커의 말로 (임타)
  • 사탄에게도 사정이 있다 (임타)
  • 우르르 쾅쾅! 미묘한 재앙이 찾아왔다 (임타)

리뷰

4.9

구매자 별점
1,78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초반에 수가 너무 싸패같아요ㅋㅋ 근데 귀여움

    aej***
    2026.02.03
  • 작가님의 비서물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역시나 이 흔한 클리셰를 비틀어서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 이런 수를 어떻게 쓰셨는지 그저 감탄 ㅎㅎ 첨엔 갑갑한가 싶었는데 중간중간 사이다도 있고 은근 할말 다해서 너무 재밌었어요 공도 의외로 상식적 ㅋㅋ 수보다 더 ㅎㅎ 근데 왜 이렇게 짧죠 ㅠㅠ 이백편 정도는 넘을 줄 알고 기대했는데 ㅠㅠ 외전은 좀 길게 뽑아주시면 좋은데 잘 안 되도 차기작 따라갈꺼에여 작가님 글 넘 내취향임

    asa***
    2026.02.02
  • 남주 매력적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wil***
    2026.02.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mi***
    2026.02.02
  • 캐릭터들이 넘 사랑스럽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ele***
    2026.02.02
  • 완!!! 정주행~ 외전이 필요해요~ㅠㅠ

    blu***
    2026.02.02
  • 두사람의 케미도 좋은편이고 공만이 아니라 수도 광기가 장난 아니라서 초반에는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급 서브수가 부각되면서 재미가 반감된점은 좀 아쉬워요. 수 캐릭터도 점점 기운이 빠져버린점도 그랬구요 작가님 소설들이 대부분 후반으로 가면서 많이 아쉬워지는데 이번소설도 역시나 그 스타일대로 흘러가서 그런부분도 아쉬웠어요

    cas***
    2026.02.02
  • 살벌하게 오해하는데 무섭게 귀여운(?) 커플입니다. 분명 완벽하지는 않은데 너무 잘 어울려서 만족스럽다는.. 간만에 웃고 즐기면서 읽고 있습니다.

    jun***
    2026.02.02
  • 둘이 잘 어울리는 한쌍이네요. 수도 겁만 많을뿐, 다른 의미로 무서워요.

    tre***
    2026.02.02
  • 포인트 받고싶어서 봤다가 후루룩 읽는 중입니다ㅜㅜㅋㅋㅋ너무 재밌어요!

    qet***
    2026.02.0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절친X교환 (치율)
  •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외전 (백삼)
  • 공의 형이 된다는 건 (8각시계)
  • 애시드 (제노리노)
  • 전직 조폭 보스의 19금 소설 속 가정부 빙의기 (당성)
  • 거짓말쟁이 패러독스 (감머)
  • 악역 서브공의 비서가 되었다! (임타)
  • 내려앉은 밤 (장바누)
  • 꽃길 깔아 주는 선배 (모아이)
  • 킵 고잉 크레이지 (Keep Going Crazy) (김피디)
  • 히든 피스 메이커 (단당밀)
  • 기브 미 클로버(Give me clover) (카르페XD)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ZIG)
  • 상도덕을 지킵시다! (자경)
  • 바보 황제 (새벽의미학)
  • 남자 아이돌 친목의 올바른 예시 (몽짜르트)
  •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백삼)
  • 더티 클리셰(Dirty Cliché) (봄날의복길이)
  • 오빠가 찾던 미영이가 난데ㅋ (고네)
  • 망돌은 연프 주인공으로 환승하겠습니다 (라크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