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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클래시컬

  • 관심 1,556
에페Epee 출판
총 4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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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682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논 클래시컬 4권 (완결)
    논 클래시컬 4권 (완결)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1.9만 자
    • 3,420(10%)3,800

  • 논 클래시컬 3권
    논 클래시컬 3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60(10%)3,400

  • 논 클래시컬 2권
    논 클래시컬 2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60(10%)3,400

  • 논 클래시컬 1권
    논 클래시컬 1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60(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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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전문직물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재벌공, 상처공, 존댓말공,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쌍방구원, 외국인, 성장물, 할리킹
* 공: 막스 뷔에크만. 32세. 스웨덴 재벌가의 후계자로 점찍어졌던 클래식 지휘자. 빈 국립 음악대학과 스웨덴 해군사관학교 졸업. 스승의 곡을 제대로 녹음하고 싶어 하는, 새하얀 머리칼과 푸른 눈을 지닌 미인.
* 수: 차영로. 20세. 트라우마로 인해 폐쇄적으로 바뀐 성격 탓에 소통이 힘든 천재 피아니스트. 한국 예술고등학교 피아노과 중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기 위해 유학을 결심한, 뺨에 젖살이 남아 있는 어린애.
* 이럴 때 보세요: 오스트리아 빈을 배경으로 클래식 지휘자와 피아니스트가 서로를 구원해 주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런데 우리.”
“…….”
“키스를 늘 이런 식으로 하는 것 같네.”
논 클래시컬

작품 정보

오스트리아 빈, 음악을 물어보러 향했던 지휘자 막스 뷔에크만의 집에서 피아니스트 차영로는 무단침입 한 에스코트로 오해당해 쫓겨난다.

“오늘 이후로는 서로 볼 일 없었으면 합니다.”

저야말로 바라던 바, 앞으로 절대 죽어도 더는 안 볼 생각이었는데…… 막스는 제멋대로 영로의 삶에 다시 나타났다.

하필 영로가 참가한 피아노 콩쿠르의 심사위원 겸 협연 지휘자가 되어서.

***

“멋모르고 까불다가 잘못 걸리면 진짜 큰일 난다고, 알려 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나 봐.”

그 말에 언제나 다정한 스승이던 칼레비가 떠올랐다.
몇 달간, 차영로는 여든을 넘긴 대가를 앞에 두고 한탄하고 징징대며 까불어 왔다. 하지만 스승에게 들었던 건 격려뿐이었다.
로로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너답게 연주하고, 너답게 욕심내면 된다고.
그 다정하고 고맙던 시간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정말 괘, 괜찮았어요.”

그래서 간신히 뱉은 대답이었다. 그걸 들은 남자는 눈가를 찌푸리다가 한쪽 입꼬리를 끌어 올렸다.

“그건 다행입니다.”
“…….”
“그런데 방금 잘못 걸렸잖아.”

남자의 우아한 미소엔 사악한 데가 있었다. 영혼을 가져가는 대신 엄청난 연주 실력을 준다던 악마처럼.

“입 제대로 벌려요.”

작가

유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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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2,27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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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근히고 따듯한 내용. 뒷 부분은 다소 식상하지만 즐겁게 봄

    sis***
    2026.04.21
  • 딩초때였지만 피아노를 6년이나 쳤음에도 클래식은 문외한이었는데 이 작품을 읽고 클래식에 입문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름다운 글 감사해요....

    san***
    2026.04.21
  • 재밌게 읽었어요~ 외전 주세요~!!

    nay***
    2026.04.20
  • 재밌게 읽었습니다~

    qks***
    2026.04.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nj***
    2026.04.17
  • 1권무 보다가 4권으로 바로 넘어왔어요 "무대가 날 안 부르면 내가 무대가 되면 되는 거였어요. 이것처럼." 이 부분이 이 소설에서 수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라고 생각해요 영로도 막스도 서로에게 영향을 받아 성장하고 상처를 어루만지는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둘이 모두 행복하길 그리고 결혼식 외전으로 좀 보여주시길!!!

    01p***
    2026.04.16
  • 분위가 너무 좋아요! 아름다운 글, 아름다운 클래식, 아름다운 사랑

    sky***
    2026.04.14
  • 클래식한 분위기와 1권을 끌어간 빈 콩쿨 정말 좋았는데 공수의 텐션은 글쎄요. 헤테로들의 운명적 사랑이 오해에서 일어난 사고에서 시작됐다는 것이 좀 너무 긴장감이 안들어서인가….

    glo***
    2026.04.14
  • 재밌게읽었어요!!!

    kni***
    2026.04.13
  • 냠냠냐냠냠 ㅠㅠ(쵝오) 외전주세요

    rnt***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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