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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클래시컬

  • 관심 874
에페Epee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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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6821
UCI
-
  • 0 0원

  • 논 클래시컬 4권 (완결)
    논 클래시컬 4권 (완결)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1.9만 자
    • 대여 불가
  • 논 클래시컬 3권
    논 클래시컬 3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0.5만 자
    • 대여 불가
  • 논 클래시컬 2권
    논 클래시컬 2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0.1만 자
    • 대여 불가
  • 논 클래시컬 1권
    논 클래시컬 1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0.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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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전문직물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재벌공, 상처공, 존댓말공,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쌍방구원, 외국인, 성장물, 할리킹
* 공: 막스 뷔에크만. 32세. 스웨덴 재벌가의 후계자로 점찍어졌던 클래식 지휘자. 빈 국립 음악대학과 스웨덴 해군사관학교 졸업. 스승의 곡을 제대로 녹음하고 싶어 하는, 새하얀 머리칼과 푸른 눈을 지닌 미인.
* 수: 차영로. 20세. 트라우마로 인해 폐쇄적으로 바뀐 성격 탓에 소통이 힘든 천재 피아니스트. 한국 예술고등학교 피아노과 중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기 위해 유학을 결심한, 뺨에 젖살이 남아 있는 어린애.
* 이럴 때 보세요: 오스트리아 빈을 배경으로 클래식 지휘자와 피아니스트가 서로를 구원해 주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런데 우리.”
“…….”
“키스를 늘 이런 식으로 하는 것 같네.”
논 클래시컬

작품 정보

오스트리아 빈, 음악을 물어보러 향했던 지휘자 막스 뷔에크만의 집에서 피아니스트 차영로는 무단침입 한 에스코트로 오해당해 쫓겨난다.

“오늘 이후로는 서로 볼 일 없었으면 합니다.”

저야말로 바라던 바, 앞으로 절대 죽어도 더는 안 볼 생각이었는데…… 막스는 제멋대로 영로의 삶에 다시 나타났다.

하필 영로가 참가한 피아노 콩쿠르의 심사위원 겸 협연 지휘자가 되어서.

***

“멋모르고 까불다가 잘못 걸리면 진짜 큰일 난다고, 알려 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나 봐.”

그 말에 언제나 다정한 스승이던 칼레비가 떠올랐다.
몇 달간, 차영로는 여든을 넘긴 대가를 앞에 두고 한탄하고 징징대며 까불어 왔다. 하지만 스승에게 들었던 건 격려뿐이었다.
로로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너답게 연주하고, 너답게 욕심내면 된다고.
그 다정하고 고맙던 시간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정말 괘, 괜찮았어요.”

그래서 간신히 뱉은 대답이었다. 그걸 들은 남자는 눈가를 찌푸리다가 한쪽 입꼬리를 끌어 올렸다.

“그건 다행입니다.”
“…….”
“그런데 방금 잘못 걸렸잖아.”

남자의 우아한 미소엔 사악한 데가 있었다. 영혼을 가져가는 대신 엄청난 연주 실력을 준다던 악마처럼.

“입 제대로 벌려요.”

작가

유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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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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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방구원물 너무 좋고 영로가 소개글이나 초반의 묘사처럼 약한 사람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강하고 단단하고 직진하는 사람이라 행복한 이야기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bea***
    2026.02.07
  • 힐링이 되는 귀엽고 따뜻한 글이었습니다. 천진난만하면서도 강단있는 사랑스러운 로로와 책임감 있고 다정하고 낭만적인 마에스트로의 이야기. 음악과 사랑, 마음의 온기가 조용히 어우러지는 힐링물이라 오늘이 영하의 시린 겨울이라 할지라도 마음만은 훈훈하네요 :) 음악에 대해 문외한인 저조차도 글을 읽는 동안 곡에 대한 해석과 분위기가 전해져 어느새 자연스럽게 음악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읽다가 음악도 검색하면서 보다보니 칼레비가 작곡한 곡들도 궁금해지고 그러다보니 칼레비 제자들의 협연 공연은 필히 직접 보고 싶다는 마음이 퐁퐁 샘솟더군요. 티켓 오픈하면 기필코 티켓팅 성공해서 싱가포르든 빈이든 한번 가보겠습니다! 혹시 아나요….싱가포르의 성덕이 제 모습일지! 글을 보면서 어리숙해보여도 강단있고, 누구보다 순수하고 제 마음에 가감없이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영로에게 저조차 애정을 갖게 되었는데, 책임감이라는 무게로 오랜시간 괴로웠을 막스에게 쨔잔-하며 나타난 햇살같은 존재에게 자석처럼 이끌리는건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 아니었을까 싶었습니다. 마무리까지 사랑스러웠던 영로와 그 다음 이야기도 너무 보고 싶네요. 다음 페이지로 또 돌아오실거죠?(윙크)

    cmi***
    2026.02.07
  • 재밌당 술술익히네요

    app***
    2026.02.07
  • 간만에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외전 있었으면 좋겠어요!!

    vij***
    2026.02.07
  • 임윤찬과 메켈레가 생각나는 소설이었어요ㅎㅎ 모티브가 이 두사람이 아니었을까 하는 상상을 하며 작품에 나온 슈만 헌정, 베토벤 황제 등 들으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jiy***
    2026.02.07
  • 선리뷰 읽고난후 다시남길께요

    pin***
    2026.02.07
  • 간만에 즙 질질짜며 읽었어요 그리 슬프지 않다 생각하는데 절로 눈물이 줄줄나서 웃겼네요 . 영로가 약한 사람이 아니라 더 좋았어요

    gke***
    2026.02.07
  • 꼭 미친듯이 바쁠때 존잼작을 잡아버림.....

    ysh***
    2026.02.07
  • 두 사람이 알콩달콩 잘 사는 이야기 외전 더 보고싶어요ㅠㅠ

    mmo***
    2026.02.07
  • 내가 무대에게로 간다. 엠지식 정면돌파. 마음에 들었습니다.

    sou***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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