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상세페이지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 관심 124
에페Epee 출판
총 4권
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10%↓
2,880원
전권
정가
12,800원
판매가
10%↓
11,520원
혜택 기간 : 3.13(금) 00:00 ~ 3.19(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7903
UCI
-
  • 0 0원

  •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4권 (완결)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6.03.13
    • 글자수 약 10.2만 자
    • 대여 불가
  •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3권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3권
    • 등록일 2026.03.13
    • 글자수 약 10.3만 자
    • 대여 불가
  •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2권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2권
    • 등록일 2026.03.13
    • 글자수 약 10.3만 자
    • 대여 불가
  •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1권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1권
    • 등록일 2026.03.13
    • 글자수 약 10.4만 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빙의물, 착각/오해, 미남공, 미인수, 사제공, 의사수, 쌍방짝사랑, 다정공, 다정수
* 공: 데클런 프라우즈 – 엘마르 제국의 대사제. 연갈색 머리카락에 호수를 연상케 하는 연녹색 눈동자를 지닌 미남.
‘시체가 모여드는 땅’이라는 에이번 백작령으로 가서 백작을 감시하라는 신전의 지시를 받고 카스티엘을 찾아온다. 이상할 정도로 잠시도 그에게서 눈을 뗄 수 없는 건, 그가 정말로 악과 교류하는 존재이기 때문일까.
* 수: 카스티엘 에이번 – 2년 전, 엘마르 제국의 백작에 빙의한 전직 외과 레지던트. 새까만 머리에 사파이어처럼 푸른 눈동자를 지닌 피곤한 인상의 미인.
빙의 직후 3년간 정체를 들키지 않아야 삶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지만, 다친 사람을 차마 무시 못 하고 계속 현대 의학 지식으로 고쳐주다가 결국 신전에서 온 사제에게 의심받게 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의심이 사랑으로 변하는 순간순간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백작님은 심약하신 분이라. 제가 이렇게 아이처럼 모셔야 합니다.”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작품 정보

이세계에서 왔다는 사실을 3년간 들키지 않아야,
빙의한 곳에서 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게 된 현 카스티엘, 구 고영원.

또 죽기는 싫으니까, 조용히 살겠다고 분명 다짐했건만.
전직 외과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어쩌지 못해
지난 2년간 불쌍하게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고 또 살렸다.
자신이 영지에 시체를 모은다는 괴소문이 퍼지는 줄도 모르고.

그러던 어느 날.
수술을 끝낸 후, 피 묻은 칼과 망치를 들고 귀가하던 카스티엘의 앞으로
신전의 대사제, 데클런이 찾아와 선언한다.
신의 이름으로, 악령이 들렸다는 그를 감시하게 되었노라고.

그 얘기에 카스티엘은 몹시 서러워졌다.

…감시자가 있으면, 김치를 못 만들어 먹잖아!

***

“백작님, 혹시 우시는… 아, 아니었군요.”

젖어있을 거라 여겼던 하얀 얼굴은 다행히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말끔하기만 했다. 다만 다른 부분이 있다면, 눈이었다.

이 방의 모든 빛을 다 끌어온 것처럼, 과할 만큼 반짝이는 눈. 그 집념 어린 눈동자를 한 번도 깜빡이지 않은 채, 카스티엘이 데클런에게 분연히 선언했다.

“사제님이 너무 신경 쓰여서 안 되겠어요. 이제는 제가 쫓아다닐래요.”

작가

사막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사막쥐)
  • 전략적 오류 (사막쥐)
  • 달맞이꽃이 피어나면 (사막쥐)
  • 당신의 기사에게 한 표를 (사막쥐)
  • 투 윅스 오브 트레이닝(Two weeks Of Training) (사막쥐)
  • 당신의 선의가 불편한 이유 (사막쥐)

리뷰

4.8

구매자 별점
3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공수 깨도 잘 볶고 소재도 괜찮고 고구마도 딱히 없는데 시스템창 떡밥을 안 풀고 끝난건 좀 이슈네요…

    rei***
    2026.03.15
  • 커플이 귀엽고 달달해요

    lee***
    2026.03.15
  • 그냥그래요..2권읽다가 다음권이 궁금하지않아서 포기

    c34***
    2026.03.15
  • 아 너무 귀여운 커플 ㅠㅠ

    nov***
    2026.03.14
  • 재밌다고 추천받아 읽어보러 왔어요

    mih***
    2026.03.14
  • 빙의물 없어서 못먹는데 새로 나와서 너무 좋아요

    gol***
    2026.03.14
  • 재밋엉보입니답 ㅎㅎ

    ros***
    2026.03.14
  • 잘보겠습니다 작가님

    cas***
    2026.03.14
  • 잼나게 봤습니다 긍데 시스템창은 없어도 되었을듯....

    sem***
    2026.03.14
  • 작품소개 읽고 재밌을 것 같아서 무료분도 안열어보고 바로 질렀네요~ 바로 달려봅니다!

    bot***
    2026.03.1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역사/시대물 베스트더보기

  • 사랑의 묘약 (로코모팁)
  • 곱게 키운 백치 신부 (장어덮밥)
  • 악작 (소조금)
  • 양손에 도련님 (옥주)
  •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사막쥐)
  • 노예의 두 번째 주인 (문아무개)
  • 황제폐하의 총애받는 환관으로 환생한 건에 대하여 (흑사자)
  • 역살 (당밀)
  • 그 도련님이 사랑받는 법 (태조산직박구리)
  • 황자들의 유모 (장어덮밥)
  • 새신부 (소조금)
  • 백설공주를 위한 왕자님의 비밀교육 (녹은아이스크림)
  • 신화지경 (저수리)
  • 테이밍(The Taming) (우수)
  • 사이 좋은 형제 관계 (장어덮밥)
  • 그 공작가 노예의 음란한 속사정 (프로이직러)
  • 유인설계 (로코모팁)
  • 카타바시스 (쇼베)
  • 달달 (MaRO)
  • 꽃은 밤을 걷는다 (비원)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