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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상세페이지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 관심 194
에페Epee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12,800원
판매가
12,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7903
UCI
-
소장하기
  • 0 0원

  •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4권 (완결)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6.03.13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3권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3권
    • 등록일 2026.03.13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2권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2권
    • 등록일 2026.03.13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1권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1권
    • 등록일 2026.03.13
    • 글자수 약 10.4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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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빙의물, 착각/오해, 미남공, 미인수, 사제공, 의사수, 쌍방짝사랑, 다정공, 다정수
* 공: 데클런 프라우즈 – 엘마르 제국의 대사제. 연갈색 머리카락에 호수를 연상케 하는 연녹색 눈동자를 지닌 미남.
‘시체가 모여드는 땅’이라는 에이번 백작령으로 가서 백작을 감시하라는 신전의 지시를 받고 카스티엘을 찾아온다. 이상할 정도로 잠시도 그에게서 눈을 뗄 수 없는 건, 그가 정말로 악과 교류하는 존재이기 때문일까.
* 수: 카스티엘 에이번 – 2년 전, 엘마르 제국의 백작에 빙의한 전직 외과 레지던트. 새까만 머리에 사파이어처럼 푸른 눈동자를 지닌 피곤한 인상의 미인.
빙의 직후 3년간 정체를 들키지 않아야 삶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지만, 다친 사람을 차마 무시 못 하고 계속 현대 의학 지식으로 고쳐주다가 결국 신전에서 온 사제에게 의심받게 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의심이 사랑으로 변하는 순간순간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백작님은 심약하신 분이라. 제가 이렇게 아이처럼 모셔야 합니다.”
해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겁니다.

작품 정보

이세계에서 왔다는 사실을 3년간 들키지 않아야,
빙의한 곳에서 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게 된 현 카스티엘, 구 고영원.

또 죽기는 싫으니까, 조용히 살겠다고 분명 다짐했건만.
전직 외과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어쩌지 못해
지난 2년간 불쌍하게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고 또 살렸다.
자신이 영지에 시체를 모은다는 괴소문이 퍼지는 줄도 모르고.

그러던 어느 날.
수술을 끝낸 후, 피 묻은 칼과 망치를 들고 귀가하던 카스티엘의 앞으로
신전의 대사제, 데클런이 찾아와 선언한다.
신의 이름으로, 악령이 들렸다는 그를 감시하게 되었노라고.

그 얘기에 카스티엘은 몹시 서러워졌다.

…감시자가 있으면, 김치를 못 만들어 먹잖아!

***

“백작님, 혹시 우시는… 아, 아니었군요.”

젖어있을 거라 여겼던 하얀 얼굴은 다행히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말끔하기만 했다. 다만 다른 부분이 있다면, 눈이었다.

이 방의 모든 빛을 다 끌어온 것처럼, 과할 만큼 반짝이는 눈. 그 집념 어린 눈동자를 한 번도 깜빡이지 않은 채, 카스티엘이 데클런에게 분연히 선언했다.

“사제님이 너무 신경 쓰여서 안 되겠어요. 이제는 제가 쫓아다닐래요.”

작가

사막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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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1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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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많이 허술하긴 하네요. 특히 의료서술 부분이 많이 부실해요.

    kua***
    2026.04.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ea***
    2026.04.03
  • 가볍게 킬타용으로 보기 좋네요. 수가 유능 의사여서 좋앗음!

    san***
    2026.03.25
  • 둘이 갑자기...? 이어지긴하는데 뭐 그양저냥 평타로 읽었고 사건 사고도 있긴한데 딱히 거창하지도 않고 그래서 스트레스 없이 읽을수 있었어요! 재탕은 굳이 안할듯

    gab***
    2026.03.22
  • 전 재밌게 잘 봤습니다

    dar***
    2026.03.22
  • 재밌게 봤습니다~~!!

    qwe***
    2026.03.21
  • 표지 기깔나고 소재도 참 좋아요. 그런데 모든 걸 독자에게 알려줘서 슴슴합니다.

    rab***
    2026.03.21
  • 전 2권에서 일단 스탑할게요..공수 사이는 무난하게 좋아요. 잔잔하게 흘러가느 느낌..그런데 전 수 원래 몸 주인이 너무 불쌍해서..못보겠어요..결국 ㅈㅅ로 죽은거잖아요...그 원인은 전집사한테 있고..그런데 그 ㅈㅅ에 가담한 친인척들을 수가 직접 만나서 용서하는 모습에서........좀 그랬어요..그 친인척들도 모르고 그랬다고..너무 죄송해다, 사과하고 싶다 이러는데..그럼 뭐해요..원래 주인은 이미 죽었는데...이런 괴리감때문에..전 여기서 멈출래요..참....원래 몸주인..너무 불쌍해요..

    abu***
    2026.03.21
  • 글이 촘촘하진 않지만 그래서 술술 읽혀요 1권무로 시작했는데 나름 재밌어서 완독해버림 ㅎ

    yun***
    2026.03.20
  • 재밌어요~~~~~~~

    fic***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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